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알렐루야.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먹거나 녹이 슬어 못 쓰게 되며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서는 좀먹거나 녹슬어 못 쓰게 되는 일도 없고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가지도 못한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며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만일 네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천주께 감사

    천주여, 정말로 어렵게 살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그리하여 당신께 의탁하는 가난한 마음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얼마나 힘드는 것인 줄 알게 하시고
    어려운 이웃의 그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알게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낳으실 때를 묵상하는 기쁨의 신비 제3단에서 가난의 덕을 청한 의미를 알게
    하여 주심에 또한 감사드리나이다

    또한 노동의 즐거움을 알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내가 번 것이므로 나의 재산이라는 조금은 가벼운 마음에서 덜 부담을 가지고 나보다 더한 이웃과
    나눌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주님께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자하는 그 마음 허용하여 주심에, 사랑하올 천주여 감사드리나이다.
    지금보다도 더 나눌 수 있도록 주여, 당신께로 돌아가는 날까지 늘 이끌어주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진정 하느님 보시기에 이쁜 자녀님의 기도에 저도 아멘으로 두 손 모아봅니다..좋은하루 되시길^^ [06/20-07:21]
    211.179.143.136 이헬레나: 비르짓다 자매님!!!!!! [06/20-07:22]
    211.179.143.136 이헬레나: 오늘하루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잘 지내세요
    주님께서는 자매님의 정성어린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우리함께 하느님의 사랑을 믿으며 기도드릴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06/20-07:24]
    211.42.85.34 아만도: 비르짓다 자매님, 나눔의 정신도 나눠주시죠?
    좋은 하루 되십시요. [06/20-08:52]
    211.173.34.242 비르짓다: 자매님,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06/20-11:08]

  2. user#0 님의 말:

    +천주께 감사

    천주여, 정말로 어렵게 살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그리하여 당신께 의탁하는 가난한 마음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얼마나 힘드는 것인 줄 알게 하시고
    어려운 이웃의 그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알게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낳으실 때를 묵상하는 기쁨의 신비 제3단에서 가난의 덕을 청한 의미를 알게
    하여 주심에 또한 감사드리나이다

    또한 노동의 즐거움을 알게 하여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내가 번 것이므로 나의 재산이라는 조금은 가벼운 마음에서 덜 부담을 가지고 나보다 더한 이웃과
    나눌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주님께로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고자하는 그 마음 허용하여 주심에, 사랑하올 천주여 감사드리나이다.
    지금보다도 더 나눌 수 있도록 주여, 당신께로 돌아가는 날까지 늘 이끌어주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진정 하느님 보시기에 이쁜 자녀님의 기도에 저도 아멘으로 두 손 모아봅니다..좋은하루 되시길^^ [06/20-07:21]
    211.179.143.136 이헬레나: 비르짓다 자매님!!!!!! [06/20-07:22]
    211.179.143.136 이헬레나: 오늘하루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잘 지내세요
    주님께서는 자매님의 정성어린 기도를 들어주실 것입니다
    우리함께 하느님의 사랑을 믿으며 기도드릴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06/20-07:24]
    211.42.85.34 아만도: 비르짓다 자매님, 나눔의 정신도 나눠주시죠?
    좋은 하루 되십시요. [06/20-08:52]
    211.173.34.242 비르짓다: 자매님,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06/20-11:08]

  3. user#0 님의 말: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 먹거나 녹이 슬어
    못쓰게 되며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간다 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오늘의 복음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제자신 가진 재물을 하늘에 쌓을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없을텐데 제 자신
    재물이 없으니 지금 같아선 재물이 생긴다해도
    예수님의 말씀대로 봉사하며 하늘에 보화를 쌓을 것이라
    말을 하지만 만약에 재물이 생긴다면 순수했던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음을 솔찍히 자신이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화장실 에 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같지
    않다는 속담이 있듯이 저 또한 속물에 속하는 인간이라
    생각되기에 오늘의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재물은 필수적인데 …..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 들에게 세상의 재물을 멀리하고
    하느님곁에 보화를 쌓야한다고 하시는데…….
    쉽지가 안타는 것을 ……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인이 된 우리가
    그 분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의지력을 믿기보다는 주님께서 도와 주실 것이라
    믿으며 세속적인 생각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살아가는
    신앙안답게 그 분께 도움을 청하며 ……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늘에 재물을 쌓을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려 노력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에 고개 숙여집니다…눈이 빛으로 향하는 하루 되시길^^ [06/20-07:24]

  4. user#0 님의 말: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 먹거나 녹이 슬어
    못쓰게 되며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간다 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오늘의 복음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제자신 가진 재물을 하늘에 쌓을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없을텐데 제 자신
    재물이 없으니 지금 같아선 재물이 생긴다해도
    예수님의 말씀대로 봉사하며 하늘에 보화를 쌓을 것이라
    말을 하지만 만약에 재물이 생긴다면 순수했던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음을 솔찍히 자신이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화장실 에 갈때와 나올때의 마음이 같지
    않다는 속담이 있듯이 저 또한 속물에 속하는 인간이라
    생각되기에 오늘의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재물은 필수적인데 …..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 들에게 세상의 재물을 멀리하고
    하느님곁에 보화를 쌓야한다고 하시는데…….
    쉽지가 안타는 것을 ……
    하지만…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세례를 받고 신앙인이 된 우리가
    그 분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의지력을 믿기보다는 주님께서 도와 주실 것이라
    믿으며 세속적인 생각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살아가는
    신앙안답게 그 분께 도움을 청하며 ……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하늘에 재물을 쌓을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211.194.124.5 루실라: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려 노력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에 고개 숙여집니다…눈이 빛으로 향하는 하루 되시길^^ [06/20-07:24]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언젠가 사라지고 말 세상의 재물에 마음을 두지 말고
    하느님 나라에 재물을 쌓을 것과 몸의 등불인 눈이 빛을 향해 나아갈 것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허나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재물을 떠나서는 이 세상에서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가진자는 더 갖기 위해 없는 자는 살아 남기 위해
    자나깨나 재물을 향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흔히들 그러죠
    돈을 쫒아가려하면 따라잡을 수 없고 다만 돈이 나를 쫒아오도록 하여야 한다고….
    재물이란 갖고 싶다하여 마음껏 갖고 살 수도 없겠지만 천성적으로 재물에 밝지 못하여
    늘 굶지 않을정도로 살고 있는 저이기에 주변사람들에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세상물정에 너무 어둡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그 때마다 속으론 그러죠
    나도 이제부터 재산 늘리기에 신경좀 써야겠구나 하다가도 돌아서면 내가 언제
    그랬냐 싶게도 까마득히 잊고 살아갑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 복음은 저에게 참으로 커다란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없는 재물 신경쓴다고 하나가 두개 되는 것도 아닐테고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하느님 나라에 열심히 저축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니 말입니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이 말씀을 잘 새기며
    제가 하느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 하느님 나라의 보화를 위해 힘쓰게 하시고
    눈은 언제나 하느님 나라를 향해,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은총 내려 주소서!

    211.179.143.136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는 말씀이 저도 마음에 꾹 ………새기겠습니다
    하느님나라에 저축한 것 저좀 꿔주세요
    제 형편이 재물도 없지만 세속적인 욕심이 많아 ……..차차마귀에 붙잡힌
    사람입니다
    도와 주세요 자매님만 믿을께요
    좋은 하루 되실꺼죵? [06/20-07:19]

    211.42.85.34 아만도: 루실라 자매님 좋은 하루 되세요 [06/20-08:39]

  6.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언젠가 사라지고 말 세상의 재물에 마음을 두지 말고
    하느님 나라에 재물을 쌓을 것과 몸의 등불인 눈이 빛을 향해 나아갈 것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허나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재물을 떠나서는 이 세상에서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가진자는 더 갖기 위해 없는 자는 살아 남기 위해
    자나깨나 재물을 향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흔히들 그러죠
    돈을 쫒아가려하면 따라잡을 수 없고 다만 돈이 나를 쫒아오도록 하여야 한다고….
    재물이란 갖고 싶다하여 마음껏 갖고 살 수도 없겠지만 천성적으로 재물에 밝지 못하여
    늘 굶지 않을정도로 살고 있는 저이기에 주변사람들에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세상물정에 너무 어둡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그 때마다 속으론 그러죠
    나도 이제부터 재산 늘리기에 신경좀 써야겠구나 하다가도 돌아서면 내가 언제
    그랬냐 싶게도 까마득히 잊고 살아갑니다
    그런의미에서 오늘 복음은 저에게 참으로 커다란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없는 재물 신경쓴다고 하나가 두개 되는 것도 아닐테고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하느님 나라에 열심히 저축하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니 말입니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이 말씀을 잘 새기며
    제가 하느님의 참된 자녀로 살아 하느님 나라의 보화를 위해 힘쓰게 하시고
    눈은 언제나 하느님 나라를 향해,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은총 내려 주소서!

    211.179.143.136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는 말씀이 저도 마음에 꾹 ………새기겠습니다
    하느님나라에 저축한 것 저좀 꿔주세요
    제 형편이 재물도 없지만 세속적인 욕심이 많아 ……..차차마귀에 붙잡힌
    사람입니다
    도와 주세요 자매님만 믿을께요
    좋은 하루 되실꺼죵? [06/20-07:19]

    211.42.85.34 아만도: 루실라 자매님 좋은 하루 되세요 [06/20-08:39]

  7. user#0 님의 말:

     

    주님!

    미사중에 ‘신자들의 기도’를 합니다.

    어떻게 해주십사 청하는 기도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빈말로 되풀이하는 기도가

    바로 이 기도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형제자매들도 있겠지요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기도를 하면서 과연  그 기도가 이루어졌을까…

    물론 주님께서는 이 기도를 당연히 접수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질을 관리하는 저는 제 주위 식구, 아는 사람들만 걱정합니다.

    모르는 자에겐 손익계산이 앞서고 나눠줄 줄을 모릅니다.

    그러니 과연 그들에게 기적이 행해질까요…

    기적은 나눔이 모여서 죽어가는 자들을 살릴 때 행해지는 것임을…


    그러면서 그들에게 한다는 말이

    “저기 식당가면 국밥이 맛있습니다. 가서 사먹으세요…“

    “얼마나 굶었으면 쯔쯔쯔…가슴이 아픕니다.”


    이렇게 입으로만 그들을 위해 말만합니다.(기도도 마찬가지…)

    이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요

    돈이 있어야 사먹고 병든 몸을 고치건만…

    항상 당신께 부도수표만 남발하는 저였습니다.


    아! 헌금 낼 때는 어떻습니까…

    칼국수 값이 4000원이고 끓인 라면값이 2500원하는 세상에 살면서

    아직도 주님께 드리는 은총의 값은 변함없이 정해져 있습니다.

    직장도 오래 다니면 호봉이 올라갑니다.

    만약 월급을 올려주지 않는다면 저란 인간이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요…

    이렇게 은총을 갈수록 더 받아도

    헌금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항상 똑같습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나 변하지 말고 항상 똑같을 것이지…

    물질이 쌓여갈수록 당신에게는 인색하기 짝이 없는 수전노가 됐습니다.


    주님!

    당신은 칼국수보다 못한 존재였고

    거지보다 못한 당신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위에서 저를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시고 계시는군요

    이렇게 물질에 사로잡힌 어둔 마음을 빛으로 바꿔주시려

    당신은 오늘도 내일도 미사를 통해 오십니다.

    당신이 제게 주신 것들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오늘 복음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빛이 되는 방법을…..


    211.173.34.240 이정희: 기적은 나눔이 모여서 죽어가는 자들을 살릴 때 행해지는 것임을… 그렇습니다. 마음만이 아닌 실제로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 참이지요. [06/21-15:42]

  8. user#0 님의 말:

     

    주님!

    미사중에 ‘신자들의 기도’를 합니다.

    어떻게 해주십사 청하는 기도지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빈말로 되풀이하는 기도가

    바로 이 기도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형제자매들도 있겠지요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기도를 하면서 과연  그 기도가 이루어졌을까…

    물론 주님께서는 이 기도를 당연히 접수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물질을 관리하는 저는 제 주위 식구, 아는 사람들만 걱정합니다.

    모르는 자에겐 손익계산이 앞서고 나눠줄 줄을 모릅니다.

    그러니 과연 그들에게 기적이 행해질까요…

    기적은 나눔이 모여서 죽어가는 자들을 살릴 때 행해지는 것임을…


    그러면서 그들에게 한다는 말이

    “저기 식당가면 국밥이 맛있습니다. 가서 사먹으세요…“

    “얼마나 굶었으면 쯔쯔쯔…가슴이 아픕니다.”


    이렇게 입으로만 그들을 위해 말만합니다.(기도도 마찬가지…)

    이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요

    돈이 있어야 사먹고 병든 몸을 고치건만…

    항상 당신께 부도수표만 남발하는 저였습니다.


    아! 헌금 낼 때는 어떻습니까…

    칼국수 값이 4000원이고 끓인 라면값이 2500원하는 세상에 살면서

    아직도 주님께 드리는 은총의 값은 변함없이 정해져 있습니다.

    직장도 오래 다니면 호봉이 올라갑니다.

    만약 월급을 올려주지 않는다면 저란 인간이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요…

    이렇게 은총을 갈수록 더 받아도

    헌금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항상 똑같습니다.

    당신을 향한 마음이나 변하지 말고 항상 똑같을 것이지…

    물질이 쌓여갈수록 당신에게는 인색하기 짝이 없는 수전노가 됐습니다.


    주님!

    당신은 칼국수보다 못한 존재였고

    거지보다 못한 당신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위에서 저를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시고 계시는군요

    이렇게 물질에 사로잡힌 어둔 마음을 빛으로 바꿔주시려

    당신은 오늘도 내일도 미사를 통해 오십니다.

    당신이 제게 주신 것들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오늘 복음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이 빛이 되는 방법을…..


    211.173.34.240 이정희: 기적은 나눔이 모여서 죽어가는 자들을 살릴 때 행해지는 것임을… 그렇습니다. 마음만이 아닌 실제로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이 참이지요. [06/21-15:42]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마음상태가 어떻게 되어있느냐의 따라 모든 상황판단을 그때그때 합니다.
    이럴땐 이렇게…저럴땐 저렇게…
    집에 있을 때는 어디라도 가봤으면 참 좋겠다~~
    막상 나서서 처음에는 기대도하고 아마 참 재미있겠지라며 흥분도 되고 들뜬마음
    일것입니다. 그런데 얼마 못가서 사람들이 많거나 차가 많이 밀리거나한다면 곧
    처음에 가졌던 그런 마음은 언제그랬냐는식으로 짜증이 나려고하고 왜이렇게
    사람들은 많은거야?!다 집에서 푹 쉬지 이런날 왜 나오는거야?? 차들은 그냥 버스
    나 전철 타고 다니지!기름도 없는 이땅에서 왠 차들은 다 끌고나와?!…
    괜히 나왔다. 그냥 집에서 편하게 있을껄?!
    이렇게 마음이 나올때와 나와서 상황이 다르니까 바뀌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어
    디에 중점을 두고있는가에 따라서 변화되는 모습을 봅니다.
    제 마음이 좋은 재물을 많이 쌓아둘 수 있는 그런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꼭 필요한 그런것들을 쌓아두고 싶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요.
    오늘 복음말씀이 처음엔 좀 어려웠습니다. 아직은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서쓰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시간나는대로…
    많은 양을 쓰거나 읽지는 못하지만 한장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고한답니다.
    그렇게라도 마음을 두고싶습니다.

    조금 힘들고 어려운 시간일지라도 조금만 아니 그 위기만 넘기면 좋아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많이 용기도 주시고 힘도 주셔서 하루하루
    값지게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만큼이라도 성실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되십시오.
    사 . 랑 . 해 . 요. 여~~러~~분 ^^

    61.249.49.133 루시: 흑진주님 사랑해요^ !^ [06/17-21:46]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마음상태가 어떻게 되어있느냐의 따라 모든 상황판단을 그때그때 합니다.
    이럴땐 이렇게…저럴땐 저렇게…
    집에 있을 때는 어디라도 가봤으면 참 좋겠다~~
    막상 나서서 처음에는 기대도하고 아마 참 재미있겠지라며 흥분도 되고 들뜬마음
    일것입니다. 그런데 얼마 못가서 사람들이 많거나 차가 많이 밀리거나한다면 곧
    처음에 가졌던 그런 마음은 언제그랬냐는식으로 짜증이 나려고하고 왜이렇게
    사람들은 많은거야?!다 집에서 푹 쉬지 이런날 왜 나오는거야?? 차들은 그냥 버스
    나 전철 타고 다니지!기름도 없는 이땅에서 왠 차들은 다 끌고나와?!…
    괜히 나왔다. 그냥 집에서 편하게 있을껄?!
    이렇게 마음이 나올때와 나와서 상황이 다르니까 바뀌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어
    디에 중점을 두고있는가에 따라서 변화되는 모습을 봅니다.
    제 마음이 좋은 재물을 많이 쌓아둘 수 있는 그런 마음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꼭 필요한 그런것들을 쌓아두고 싶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요.
    오늘 복음말씀이 처음엔 좀 어려웠습니다. 아직은 많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서쓰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시간나는대로…
    많은 양을 쓰거나 읽지는 못하지만 한장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고한답니다.
    그렇게라도 마음을 두고싶습니다.

    조금 힘들고 어려운 시간일지라도 조금만 아니 그 위기만 넘기면 좋아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많이 용기도 주시고 힘도 주셔서 하루하루
    값지게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오늘만큼이라도 성실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되십시오.
    사 . 랑 . 해 . 요. 여~~러~~분 ^^

    61.249.49.133 루시: 흑진주님 사랑해요^ !^ [06/17-21:46]

  11. user#0 님의 말: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몇년 전 시부모님께서 자식들에게 재산분배를 하셨을때 십남매가
    모두 모였다는데 저와 남편은 알지 못했습니다
    재산은 저희가 모은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재산이기에 남편과 저는
    처분만 ……

     부모님이나 형제들이 알아서 해주시라는 마음으로…..
    나중에 알고 보니 저와 남편은 형제들이 모일때 성당에 간다고
    참석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전화를 받은 기억도 나지 않는데…..
    그런데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그후로 형제들이 저와 남편을 대하는 것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교회를 다녀도 매달 고사를 지내야 재수(?)가 있다고
    천주교를 믿어도 사업하는 동안에는 성당은 대충(?) 다니라고 (남편에게 시누이들이)
    고사를 열심히 지내고 이사는 개업을 할 때에도 손 없는날(?)로 정해서
    저에게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굉장히 독하게 보이나 봅니다)
    형제들이 남편한테 시간만 나면 종교교육을 시켰습니다
    남편을 데리고 점(?)도 보러 다니고 ……
     그리고 모든 원인 제공은 모두 형제들이 해놓고 결과가 좋지 않을 때는
    모두 저의 탓으로 돌렸습니다
    천주교를  믿어서 그렇다고…
    사업을 하면서 고사도 지내지 않아서 그렇다고…..
    그러면서 모두들 저한테는 잘못한다는 말도 하지 않고 눈치만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남편을 보면서 시부모님과 형제들을 얼마나 원망했는지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시부모님만 믿고 재산분배를 할 때에도
    불이익을 당했어도(재산을 받지 못했어도) 말 한마디 하지 않았는데
    부모님 덕분에 부자가 된 형제들이 마음이 변하여 저희를 괴롭히는 것이었습니다

    천주교를 믿어서 …..
    사업을 하면서 고사를 지내지 않는다고…..
    사업이 힘든 이유가 …
    등등….
    참 억울하고 서럽고 분하고….
    그런데도 형제들을 향한 남편의 변함없는 마음이 더 속상하고

    어떤 때는 성당에가서 기도를 하면서 형제들이 미워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도 밉고…..
    저에게는 돌아오는 것이 없는 것같아 슬펐습니다
    재물도 남편도 저와 한몸이 아니라는 생각에 미웠습니다
    저에게 남은 것은 오직 의무와 책임 뿐인 자식들 밖에….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더 많은 축복을 주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요즈음….
    군대를 제대한 아들과 대학에 입학한 딸과 셋이서 식사 때나
    시간이 날 때마다 많은 대화를 합니다
    남편도 제 편이 아니라는 생각에 남편이 없을 때….
    시부모님 원망도 하고 (조금이었지만 그래도 시부모님은 사랑합니다
    저를 많이 예뼈해 주시니까 )
    형제들도 원망하고 아이들한테 한다는 것이 어떤 때에는 창피한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가장 저를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아들과 딸이라는 생각에…
    며칠 전인가 그날도 아이들과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제가 넋두리를 늘어 놨습니다
    아빠도 자식인데 재산은 주지 않고 천주교를 믿어 살기가 어렵다는
    정신나간 말을들 형제들이 한다고 억울해서 죽겠다는 등등….
    아들과 딸이 그랬습니다
    엄마!
    우리가 큰아버지들보다 더 행복한 요즘말로 “웰빙가족” 이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부모님한테 재산을 많이 받지 못했으니까 떴떴하구요
    재산을 많이 받아 우리보다 훨씬 잘 살긴 하지만

    큰아버지와 큰엄마가 아빠엄마 눈치 보고  큰소리도 치지 못하잖아요
    저희는 큰아버지들보다 아빠가 더 좋아요
    욕심도 없고 인간성이 좋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 하면서 재미있게 사는
    아빠나 비록 잘 살진 못하지만 엄마가 원하는 천주교를 믿으니까 좋구요
    성당에 가까이 사니까 저희집도 하느님께서 지켜주신다는 생각에
    우리가족이 바로 “웰빙가족”이예요
    엄마도 이제 눈치보지 말고 성당에 열심히 다녀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성당에 가는 것이니까요
    무엇보다 아빠가 엄마를 제일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아들이 저를 위로한다는 말이….

    아빠처럼 엄마를 좋아하는 사람 처음 봤어요  그 나이에

    아직도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하시니 우리엄마가 왕비암에

    결렸잖아요 그것도 말기라 고칠 수가 없으니  ….

    사랑이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하신말씀에 저는 참 많은 재물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당신께서 주신 재물이라 더 기쁘구요
    제가 갖고있는 재물 중 가장 큰 재물은
    “아들과 딸” 이지요
    부모가 재물이 없는데도 원망하지 않고 우리가 “웰빙가족”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깨끗한 아들과 딸이 바로 남편과 저의 재물이임을….

    사랑이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가장 크고 소중한 생각이 반듯하고 마음이 깨끗한
    아들과 딸을 주셔서….
    사실 저는 많이 걱정했거든요
    큰아버지들처럼 왜 재산을 받지 못했냐구요
    바보같다구 아빠는 아들이 아니냐구….
    그런데…
    저에게 아들과 딸이 그랬습니다
    우리가 더 떳떳하다구요
    아빠엄마만 건강하시면 된다구…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큰 재물을 주셔서
    저에게 마음이 따뜻하고 생각이 건강한 아들과 딸을 주셔서
    저에게 한눈팔지 않고 언제나 저만을 사랑해주는 남편을 주셔서
    저에게 당신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

    당신께 ….

    아멘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몇년 전 시부모님께서 자식들에게 재산분배를 하셨을때 십남매가
    모두 모였다는데 저와 남편은 알지 못했습니다
    재산은 저희가 모은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재산이기에 남편과 저는
    처분만 ……

     부모님이나 형제들이 알아서 해주시라는 마음으로…..
    나중에 알고 보니 저와 남편은 형제들이 모일때 성당에 간다고
    참석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전화를 받은 기억도 나지 않는데…..
    그런데 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그후로 형제들이 저와 남편을 대하는 것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교회를 다녀도 매달 고사를 지내야 재수(?)가 있다고
    천주교를 믿어도 사업하는 동안에는 성당은 대충(?) 다니라고 (남편에게 시누이들이)
    고사를 열심히 지내고 이사는 개업을 할 때에도 손 없는날(?)로 정해서
    저에게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굉장히 독하게 보이나 봅니다)
    형제들이 남편한테 시간만 나면 종교교육을 시켰습니다
    남편을 데리고 점(?)도 보러 다니고 ……
     그리고 모든 원인 제공은 모두 형제들이 해놓고 결과가 좋지 않을 때는
    모두 저의 탓으로 돌렸습니다
    천주교를  믿어서 그렇다고…
    사업을 하면서 고사도 지내지 않아서 그렇다고…..
    그러면서 모두들 저한테는 잘못한다는 말도 하지 않고 눈치만 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남편을 보면서 시부모님과 형제들을 얼마나 원망했는지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시부모님만 믿고 재산분배를 할 때에도
    불이익을 당했어도(재산을 받지 못했어도) 말 한마디 하지 않았는데
    부모님 덕분에 부자가 된 형제들이 마음이 변하여 저희를 괴롭히는 것이었습니다

    천주교를 믿어서 …..
    사업을 하면서 고사를 지내지 않는다고…..
    사업이 힘든 이유가 …
    등등….
    참 억울하고 서럽고 분하고….
    그런데도 형제들을 향한 남편의 변함없는 마음이 더 속상하고

    어떤 때는 성당에가서 기도를 하면서 형제들이 미워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부모님도 밉고…..
    저에게는 돌아오는 것이 없는 것같아 슬펐습니다
    재물도 남편도 저와 한몸이 아니라는 생각에 미웠습니다
    저에게 남은 것은 오직 의무와 책임 뿐인 자식들 밖에….

    그런데 아니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에게 더 많은 축복을 주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요즈음….
    군대를 제대한 아들과 대학에 입학한 딸과 셋이서 식사 때나
    시간이 날 때마다 많은 대화를 합니다
    남편도 제 편이 아니라는 생각에 남편이 없을 때….
    시부모님 원망도 하고 (조금이었지만 그래도 시부모님은 사랑합니다
    저를 많이 예뼈해 주시니까 )
    형제들도 원망하고 아이들한테 한다는 것이 어떤 때에는 창피한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가장 저를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아들과 딸이라는 생각에…
    며칠 전인가 그날도 아이들과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제가 넋두리를 늘어 놨습니다
    아빠도 자식인데 재산은 주지 않고 천주교를 믿어 살기가 어렵다는
    정신나간 말을들 형제들이 한다고 억울해서 죽겠다는 등등….
    아들과 딸이 그랬습니다
    엄마!
    우리가 큰아버지들보다 더 행복한 요즘말로 “웰빙가족” 이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부모님한테 재산을 많이 받지 못했으니까 떴떴하구요
    재산을 많이 받아 우리보다 훨씬 잘 살긴 하지만

    큰아버지와 큰엄마가 아빠엄마 눈치 보고  큰소리도 치지 못하잖아요
    저희는 큰아버지들보다 아빠가 더 좋아요
    욕심도 없고 인간성이 좋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 하면서 재미있게 사는
    아빠나 비록 잘 살진 못하지만 엄마가 원하는 천주교를 믿으니까 좋구요
    성당에 가까이 사니까 저희집도 하느님께서 지켜주신다는 생각에
    우리가족이 바로 “웰빙가족”이예요
    엄마도 이제 눈치보지 말고 성당에 열심히 다녀요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성당에 가는 것이니까요
    무엇보다 아빠가 엄마를 제일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아들이 저를 위로한다는 말이….

    아빠처럼 엄마를 좋아하는 사람 처음 봤어요  그 나이에

    아직도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하시니 우리엄마가 왕비암에

    결렸잖아요 그것도 말기라 고칠 수가 없으니  ….

    사랑이신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하신말씀에 저는 참 많은 재물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당신께서 주신 재물이라 더 기쁘구요
    제가 갖고있는 재물 중 가장 큰 재물은
    “아들과 딸” 이지요
    부모가 재물이 없는데도 원망하지 않고 우리가 “웰빙가족”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깨끗한 아들과 딸이 바로 남편과 저의 재물이임을….

    사랑이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가장 크고 소중한 생각이 반듯하고 마음이 깨끗한
    아들과 딸을 주셔서….
    사실 저는 많이 걱정했거든요
    큰아버지들처럼 왜 재산을 받지 못했냐구요
    바보같다구 아빠는 아들이 아니냐구….
    그런데…
    저에게 아들과 딸이 그랬습니다
    우리가 더 떳떳하다구요
    아빠엄마만 건강하시면 된다구…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큰 재물을 주셔서
    저에게 마음이 따뜻하고 생각이 건강한 아들과 딸을 주셔서
    저에게 한눈팔지 않고 언제나 저만을 사랑해주는 남편을 주셔서
    저에게 당신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

    당신께 ….

    아멘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묵상하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