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 알렐루야.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셨지만 가난하게 되셨고, 가난해지심으로써 우리를 부요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24-34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갈까, 또 몸에는 무엇을 걸칠까 하고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을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들이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 먹여 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또 너희는 어찌하여 옷 걱정을 하느냐? 들꽃이 어떻게 자라는지 살펴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한 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 입지 못하였다. 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마라.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찾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잘 알고 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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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주님께서는 당신이 보시기에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있는 우리에게 내일걱정은 내일에 맡기라고……
    하지만 …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그 분을 믿고 따르겠다면서 세례를
    받고 자녀가 되었지만 세속일에 젖어있는 제자신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며 필요한 것이 많다고 생각되기에
    많은 걱정을 하며 살아갑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참 믿음의 생활인 것을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것은 욕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제 자신 잘알고
    있습니다
    남보다 내가 더 잘나야 하고 잘살아서 남들에게 폼이나게
    행동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그런 행동들이 공동체안에서도 나타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이기적이며 교만한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고 아프게하는것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됩니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배려할줄도 알아야 하건만 ….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스스로 점검해보니 부끄럽고
    하느님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해드렸는지 반성이 됩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한답시고 같은교우들위에 군림하며
    대접받았던 지난날들이 죄스러울 뿐입니다
    특히 내가 아니면 본당의 일을 할사람이 없다는 교만한 생각..
    그동안 교만하고 무지했던 저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았을까 하는 생각에…..
    주님께서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우리들에게 위로를 주시는데
    깨닫지 못하고 제 자신이 잘나서 본당의 봉사를 한 것처럼 느꼈던

     지난 시간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겸손이 무엇인지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이 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지만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저에게 이기적이며 교만했던 지난날을 용서해주시고
    겸손하며 주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게 해 달라고…….
    제가 일하는 공동체 안에서도 저로 인해 상처받는 분들이
    없게 저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해주셨으면…..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오늘말씀은 저에게 많은 생각과 회개할수 있는
    은총을 주신 말씀입니다
    당신께서는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기라고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은 정말 형편없고
    쓸데없는 걱정만 했던 보잘것없은 저였습니다
    당신을 진정으로 믿고 따랐다면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즐겁게 했을텐데 세속적인 생각과 교만으로 남보다
    더 잘살라고 안깐힘을 썼던 지난시간들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남들보다 내가 더 잘나야하고 더 잘살아야 했던 지난날들을
    생각해보니 저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저의 잘못을 깨우쳐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제부터라도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211.203.37.146 흑진주: 분명 주님은 자매님께 사랑을 듬뿍 주시리라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항상 행복하십시요. [06/21-06:41]

    211.205.22.40 비르짓다: 참 아름다우신 분이십니다. 주위를 행복하게 하실 분이십니다. [06/22-16:59]

  2. user#0 님의 말: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주님께서는 당신이 보시기에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있는 우리에게 내일걱정은 내일에 맡기라고……
    하지만 …
    살아가면서 우리들이 그 분을 믿고 따르겠다면서 세례를
    받고 자녀가 되었지만 세속일에 젖어있는 제자신 언제나
    부족하다고 느끼며 필요한 것이 많다고 생각되기에
    많은 걱정을 하며 살아갑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참 믿음의 생활인 것을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것은 욕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제 자신 잘알고
    있습니다
    남보다 내가 더 잘나야 하고 잘살아서 남들에게 폼이나게
    행동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그런 행동들이 공동체안에서도 나타날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이기적이며 교만한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고 아프게하는것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됩니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배려할줄도 알아야 하건만 ….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스스로 점검해보니 부끄럽고
    하느님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해드렸는지 반성이 됩니다
    본당에서 봉사를 한답시고 같은교우들위에 군림하며
    대접받았던 지난날들이 죄스러울 뿐입니다
    특히 내가 아니면 본당의 일을 할사람이 없다는 교만한 생각..
    그동안 교만하고 무지했던 저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았을까 하는 생각에…..
    주님께서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우리들에게 위로를 주시는데
    깨닫지 못하고 제 자신이 잘나서 본당의 봉사를 한 것처럼 느꼈던

     지난 시간들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겸손이 무엇인지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의 이 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지만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저에게 이기적이며 교만했던 지난날을 용서해주시고
    겸손하며 주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게 해 달라고…….
    제가 일하는 공동체 안에서도 저로 인해 상처받는 분들이
    없게 저의 마음을 주님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해주셨으면…..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오늘말씀은 저에게 많은 생각과 회개할수 있는
    은총을 주신 말씀입니다
    당신께서는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기라고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은 정말 형편없고
    쓸데없는 걱정만 했던 보잘것없은 저였습니다
    당신을 진정으로 믿고 따랐다면 그동안의 신앙생활을
    즐겁게 했을텐데 세속적인 생각과 교만으로 남보다
    더 잘살라고 안깐힘을 썼던 지난시간들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남들보다 내가 더 잘나야하고 더 잘살아야 했던 지난날들을
    생각해보니 저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었던 저의 잘못을 깨우쳐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제부터라도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아멘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주말 보내세요

    211.203.37.146 흑진주: 분명 주님은 자매님께 사랑을 듬뿍 주시리라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항상 행복하십시요. [06/21-06:41]

    211.205.22.40 비르짓다: 참 아름다우신 분이십니다. 주위를 행복하게 하실 분이십니다. [06/22-16:59]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 고 하시며 재물과 하느님 모두를
    섬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저의 신앙생활의 허를 찌르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더구나 저 같은 경우에는 교회에서 어떤일을 함께 했으면 하고 부탁을 하면 직장에
    다니니 그 일에 전념할 수 없어 어렵겠다고 거절하고, 또한 주말에 직장에 행사라도
    있을때는 또 주일미사에 궐하게 되니 늘 하느님을 찾는 일이 두 번째에 놓이게 되니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행동이 따르지 못하는 어중간한 신앙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그러죠…직장에서 퇴직하고 나면 그 때부터 봉사활동도 하고 교회
    행사에도 열심히 참여 하면서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거야…
    그런데 가만히 주위를 살펴보면 직장이 없고 조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모두
    활발한 신앙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더군요
    바쁜중에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의욕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저도 마음을 바꾸게 되었죠
    더 늦기전에 나에게 주어진 소임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깨우침을 얻게 되었음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주님일에 너무 직장을 앞세우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재물로 인한 걱정을 할 시간에
    하느님의 오늘 말씀을 한 번 더 되뇌여야겠습니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이 말씀을 묵상하고 있자니
    특히 ”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이 말씀이 제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주님!
    오늘의 이 말씀을 위안 삼으며
    불필요한 근심걱정은 훌훌 털어내는 의연함을 주시고
    하느님 일 또한 소홀하지 않도록 주님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분 !
    거룩한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211.179.143.173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제가 자매님 대신에 직장일을 도와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헤헤
    마음을 다해 묵상을 하신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신앙인의 자세를
    보게 됩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자매님의 마음을 알고 계시니 잘 들어주시리라 믿습니
    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 [06/21-07:59]
    211.34.86.30 박아녜스: 루실라 단장님!! [06/21-09:09]
    211.34.86.30 박아녜스: 항상 성가대일에 솔선하시는 모습이 늘 귀감이 됩니다. 힘내세요..그리고 기쁜 주말 보내시구요. [06/21-09:11]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 고 하시며 재물과 하느님 모두를
    섬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저의 신앙생활의 허를 찌르시는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더구나 저 같은 경우에는 교회에서 어떤일을 함께 했으면 하고 부탁을 하면 직장에
    다니니 그 일에 전념할 수 없어 어렵겠다고 거절하고, 또한 주말에 직장에 행사라도
    있을때는 또 주일미사에 궐하게 되니 늘 하느님을 찾는 일이 두 번째에 놓이게 되니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고 행동이 따르지 못하는 어중간한 신앙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그러죠…직장에서 퇴직하고 나면 그 때부터 봉사활동도 하고 교회
    행사에도 열심히 참여 하면서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거야…
    그런데 가만히 주위를 살펴보면 직장이 없고 조금 시간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모두
    활발한 신앙활동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더군요
    바쁜중에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의욕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저도 마음을 바꾸게 되었죠
    더 늦기전에 나에게 주어진 소임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깨우침을 얻게 되었음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주님일에 너무 직장을 앞세우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재물로 인한 걱정을 할 시간에
    하느님의 오늘 말씀을 한 번 더 되뇌여야겠습니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이 말씀을 묵상하고 있자니
    특히 ”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이 말씀이 제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 주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주님!
    오늘의 이 말씀을 위안 삼으며
    불필요한 근심걱정은 훌훌 털어내는 의연함을 주시고
    하느님 일 또한 소홀하지 않도록 주님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이 곳에 오시는 모든 분 !
    거룩한 주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211.179.143.173 이헬레나: 루실라 자매님!!!
    제가 자매님 대신에 직장일을 도와 드리면 안되겠습니까?… 헤헤
    마음을 다해 묵상을 하신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신앙인의 자세를
    보게 됩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자매님의 마음을 알고 계시니 잘 들어주시리라 믿습니
    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 [06/21-07:59]
    211.34.86.30 박아녜스: 루실라 단장님!! [06/21-09:09]
    211.34.86.30 박아녜스: 항상 성가대일에 솔선하시는 모습이 늘 귀감이 됩니다. 힘내세요..그리고 기쁜 주말 보내시구요. [06/21-09:11]

  5. user#0 님의 말: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예수님!
    하느님과 함께 섬길 수 없다 하시는 재물이 제게는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먹고 마시고 몸에 걸치는 재물뿐만 아니라 그 외의 ‘재물’ 이 제게는 더 많음을 깨닫습니다.
    제게 있어 재물은.. 죄책감입니다.
    하느님과 함께 섬길 수 없는 죄인줄 알면서도 죄를 짓고 죄책감으로 그 죄보다 더 어두운 영혼이 됩니다.
    제가 자꾸만 저의 죄와 죄책감을 향하여 바라볼때.. 제 안에는 아버지 하느님이 계시는 것이 아니라 제가 바라보는 죄와 죄책감뿐입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하시는 그 말씀이 참말로.. 맞습니다.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예수님!
    제가 저의 죄와 죄책감으로 수없이 아파하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하여도..
    저의 죄책감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라지지 않습니다.
    저의 걱정과 두려움으로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과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아무 것도 없습니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예수님!
    아버지 하느님을 희망한다 하면서도 ‘나는 죄인이다’하며 아버지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하느님을 희망한다.’
    ‘죄인이기에 하느님께 나아갈 수 없다.’
    ‘하느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프다.’
    ‘하느님을 희망한다.’
    ‘죄인이기에 하느님께 나아갈 수 없다.’
    ‘하느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프다.’…를 반복하며 끊이지 않는 죄책감의 고리를 잇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아버지 하느님의 나라는 죄와 죄책감에 허덕이는 병든 영혼이 사는 나라가 아니라
    그것을 끊고 힘차게 아버지께 나아가는 기쁜 영혼이 사는 나라일 것입니다.
    아버지 하느님께서 여기시는 의로움은 ‘죄인이기에 당신께 나아가지 못합니다.’하며 도망치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죄인이기에 더욱 당신께 나아갑니다.’하는 온전한 의탁일 것입니다.

    예수님!
    용기를 내어, 너무도 간절히..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합니다.
    너무나 무거운 죄책감을 이제 그만 한 자리에 내려 놓고
    자유로운 두손과 두발로 아버지 하느님의 나라를 향하여 걷고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지니고자
    용기를 내어, 너무도 간절히 간절히 청합니다.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예수님!
    더럽다 내치지 마시옵소서..
    지금의 저를 내치지 마시옵소서.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위로해 주시옵소서..

    저의 재물이 아니라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라.. 끝없이 끝없이 저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죄인이기에, 병든이이기에 더욱 더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아멘.

  6. user#0 님의 말: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예수님!
    하느님과 함께 섬길 수 없다 하시는 재물이 제게는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먹고 마시고 몸에 걸치는 재물뿐만 아니라 그 외의 ‘재물’ 이 제게는 더 많음을 깨닫습니다.
    제게 있어 재물은.. 죄책감입니다.
    하느님과 함께 섬길 수 없는 죄인줄 알면서도 죄를 짓고 죄책감으로 그 죄보다 더 어두운 영혼이 됩니다.
    제가 자꾸만 저의 죄와 죄책감을 향하여 바라볼때.. 제 안에는 아버지 하느님이 계시는 것이 아니라 제가 바라보는 죄와 죄책감뿐입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하시는 그 말씀이 참말로.. 맞습니다.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예수님!
    제가 저의 죄와 죄책감으로 수없이 아파하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두려워하여도..
    저의 죄책감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라지지 않습니다.
    저의 걱정과 두려움으로 달라질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과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아무 것도 없습니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예수님!
    아버지 하느님을 희망한다 하면서도 ‘나는 죄인이다’하며 아버지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하느님을 희망한다.’
    ‘죄인이기에 하느님께 나아갈 수 없다.’
    ‘하느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프다.’
    ‘하느님을 희망한다.’
    ‘죄인이기에 하느님께 나아갈 수 없다.’
    ‘하느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프다.’…를 반복하며 끊이지 않는 죄책감의 고리를 잇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아버지 하느님의 나라는 죄와 죄책감에 허덕이는 병든 영혼이 사는 나라가 아니라
    그것을 끊고 힘차게 아버지께 나아가는 기쁜 영혼이 사는 나라일 것입니다.
    아버지 하느님께서 여기시는 의로움은 ‘죄인이기에 당신께 나아가지 못합니다.’하며 도망치고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죄인이기에 더욱 당신께 나아갑니다.’하는 온전한 의탁일 것입니다.

    예수님!
    용기를 내어, 너무도 간절히..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합니다.
    너무나 무거운 죄책감을 이제 그만 한 자리에 내려 놓고
    자유로운 두손과 두발로 아버지 하느님의 나라를 향하여 걷고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지니고자
    용기를 내어, 너무도 간절히 간절히 청합니다.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예수님!
    더럽다 내치지 마시옵소서..
    지금의 저를 내치지 마시옵소서.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위로해 주시옵소서..

    저의 재물이 아니라 아버지 하느님을 섬기라.. 끝없이 끝없이 저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죄인이기에, 병든이이기에 더욱 더 당신께 의탁하나이다..
    아멘.

  7. user#0 님의 말:

    주님!
    저의 주님!!
    당신은 저를 먹여주시고 입혀주시는 분
    생각까지 당신것입니다.

    인간사 걱정은 그날 하루로써 족하고…
    당신을 찾기위함은
    과거,현재, 미래에서도 항구해야겠지요

    모든일에 있어서
    당신이 우선순위1위이심을 알아야 하는데…
    아쉽고 어려울때만 제 주인이 됐다가
    뜻이 이루어지면
    당신께 감사할줄도 모르고
    금새 주인이 바뀌는 저였습니다.
    어느땐 돈으로…
    어느땐 명예로…
    어느땐 일로…
    기타등등…
    머슴보다 더 못한 분으로 전락되는 당신
    집에온 손님에게 당신을 소개할줄도 모르고
    오히려 창피하다고 광속에서 나오지 말라합니다.( 많은사람이 있을때 성호경도 안합죠)
    문둥이 보다 못한 당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가는길 눈이 오나 비가오나 닦아놓고 기다리는 당신이십니다.
    주님!
    당신의 모습이 아무리 추하고 더럽다해도
    단 하나뿐인 제 주인이시고
    제 아버지임을 떳떳하게 고백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211.242.123.176 천사01: 너무 좋은 신앙고백에 눈물이 핑돕니다 . 이글 나누어도 될련지요 . 마음에 주님사랑 느끼며 갑니다 감사합니다 [06/21-13:07]

    211.225.9.234 지나가는 나그네: 천사님!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글이 안보이던데 아프셨나요? 함께 나눠
    봅시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06/21-13:54]

  8. user#0 님의 말:

    주님!
    저의 주님!!
    당신은 저를 먹여주시고 입혀주시는 분
    생각까지 당신것입니다.

    인간사 걱정은 그날 하루로써 족하고…
    당신을 찾기위함은
    과거,현재, 미래에서도 항구해야겠지요

    모든일에 있어서
    당신이 우선순위1위이심을 알아야 하는데…
    아쉽고 어려울때만 제 주인이 됐다가
    뜻이 이루어지면
    당신께 감사할줄도 모르고
    금새 주인이 바뀌는 저였습니다.
    어느땐 돈으로…
    어느땐 명예로…
    어느땐 일로…
    기타등등…
    머슴보다 더 못한 분으로 전락되는 당신
    집에온 손님에게 당신을 소개할줄도 모르고
    오히려 창피하다고 광속에서 나오지 말라합니다.( 많은사람이 있을때 성호경도 안합죠)
    문둥이 보다 못한 당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가는길 눈이 오나 비가오나 닦아놓고 기다리는 당신이십니다.
    주님!
    당신의 모습이 아무리 추하고 더럽다해도
    단 하나뿐인 제 주인이시고
    제 아버지임을 떳떳하게 고백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211.242.123.176 천사01: 너무 좋은 신앙고백에 눈물이 핑돕니다 . 이글 나누어도 될련지요 . 마음에 주님사랑 느끼며 갑니다 감사합니다 [06/21-13:07]

    211.225.9.234 지나가는 나그네: 천사님! 오랜만이네요? 한동안 글이 안보이던데 아프셨나요? 함께 나눠
    봅시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06/21-13:54]

  9. user#0 님의 말:

    + 천주께 감사

    기실, 우리네 인간이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고 맞장구치다가도
    막상, 무슨 일이 닥치면 태평스러울 수만은 없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
    주님사랑을 믿으면서도 말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하던 걱정도 주님의 도우심과 여러분의 기도에 힘입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한차례 태풍은 잘 피할 수 있었음을 알려드리며
    복음나누기만이 아닌 형제애나누기 또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도우심을 새삼스레 인식할 수 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아직은 너무도 없는 현실이지만 그리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내 모든 것을 익히 아시는 천주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리며..

  10. user#0 님의 말:

    + 천주께 감사

    기실, 우리네 인간이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고 맞장구치다가도
    막상, 무슨 일이 닥치면 태평스러울 수만은 없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
    주님사랑을 믿으면서도 말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하던 걱정도 주님의 도우심과 여러분의 기도에 힘입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완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한차례 태풍은 잘 피할 수 있었음을 알려드리며
    복음나누기만이 아닌 형제애나누기 또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도우심을 새삼스레 인식할 수 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아직은 너무도 없는 현실이지만 그리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내 모든 것을 익히 아시는 천주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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