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는 예수님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그 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그 분께서 마련해주신
구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대사제로 오신 예수님께서 짐승의 피가 아닌
당신자신을 내어놓으셨다는 사실에 ….
하지만
그 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데도
기쁨만 있지않은 것은 제 자신 세속의 욕심이
크기에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사실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힘들고 어려울때에도
참아야 하는데 마음이 흔들릴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나의 피다 많은 사람을 위하여 내가 흘리는
계약의 피다 잘 들어 두어라 하느님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실 그날까지 나는 결코 포도로 빚은 것을 마시지 않겠다“

빵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 변화시켜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저의 잘못한
모든죄를 사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사는도다“

영성체송을 하며 기도했던 이 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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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4.124.5 루실라: 주님! 헬레나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 허락하여 주소서! 자매님 ! 주일 잘 보내셨죠? [06/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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