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안나 눈이 잘 보여 당신의 아름다움과
당신 가족들의 아름다움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이 잘 보여 진리를 바르게 인식하고
눈이 잘 보여 당신의 길을 찾고
눈이 잘 보여 영원한 생명이신 당신께 희망을 두는
안나이면 좋겠습니다.
눈이 잘 보여 묻힌 보화를 알아보고 당신을 찬미하게 하소서.
눈이 잘 보여 보이지 않는 당신의 거룩함으로 주께 영광드리게 하소서.
눈이 잘 보여 형제의 거룩함으로 즐겨 용약 하게하소서.
주여!
안나가 눈이 잘 보여
보고 만져보아도 알 수 없는 당신 사랑을 깨달아
누리의 사랑에 침잠하게 하소서.
아!
안나 눈이 잘 보이면 참 좋겠다.
마지아: 지혜의 눈을 청하시는 자매님의 기도, 주님께서 꼭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06/23-13:59]
흑진주: 제가 언젠가 한 번 자매님의 눈이 참 인상적이였다고 한거 기억하셔요? 아마 주님도 자매님의 사랑의 눈을 기억하실꺼예요.. 잘 보이시죠 이젠… [06/23-1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