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도 자신을 이해못하는 때가 많은데…
감히 남을 용서하라굽쇼? (그럴 자격이나 있는건지…)
저 자신이 스스로가 미워죽겠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님을 알기에 저 자신을
용서하며 꾸짖고 또 이해하며,그리고는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 복음 묵상을 하면서 너무도 절절히 제 자신을 사랑하며 포기하지
않고 항상 주님과 함께 한다는 믿음으로 일흔번씩 저 자신을 용서하며
정진할 수 있는 제 자신이 되겠나이다.
이런것이 다 주님의 크신 ♥♡♥임을 아는 오늘입니다.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신하는 오늘입니다.
닫혀있는 마음을 열게해주신 것에 대한 보답으로 알게하는 오늘입니다.
주여!!
항상 열려있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도와주소서!!!
루실라: 자신을 사랑하며 열린마음으로 살아가시겠다는 다짐 …참 좋네요… [06/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