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르는 곳 어디에서나 계시면서도
몸은 갈리지 않으시는 당신 신비에
안나는 감탄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 없으면서도
온전한 마음 주시는 당신.
나뉨도 부족함도 없으신 당신 사랑의 완전함.
안나 그릇이 부족해 받아 들이지 못하지
손이 적어 아니 주시는 당신 아니심을
알고도 서운함은 왠 연유입니까?
사랑에 상처입어 아파함은
제 신덕이 부족한 탓이더이까?
주여!
갈림없는 당신 사랑에 신뢰하는 안나이게 인도하소서.
일곱번 일흔번이라도 일어나는 용기를 주소서.
루실라: 저도 갈림없는 당신 사랑에 신뢰하는 루실라 이게 인도하소서! 아멘. [06/26-07:25]
임 찬미: 주님께서 용기를 주실거예요. 용기를 가지세요. 주님의 신비에 감탄하는 그 감탄에 저도 감탄합니다. [06/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