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씩 일흔번이라
도 용서하라는 말씀.
물론 저는 못합니다.
그런데 용서는 받고 싶네요
항상 용서를 청하면서 살아갑니다.
부족한 것이 많으니 실수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
가끔은 나를 돌아보면서
“내 자신 또한 누군가에게 용서를 청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왜 용서가 안되지요?
….
루실라: 네…가끔이 아니라 자주 자신을 돌아보며 살겠습니다…신부님도 힘드신 용서…저야 오죽하랴 싶기에…모처럼 햇살이 눈부신 아침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6/26-07:41]
임 찬미: 신부님, 저도 묻고 싶은 말씀이랍니다………. 왜 용서가 안될까요? ……….. [06/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