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신앙따로 삶 따로인 저를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얼마전 저의 곁을 떠나신 선배님의 말씀이 새롭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 항상 말과 행동 일치하려고 노력하신다는 말씀=

행동하고 실천하는 신앙을 지니지 못해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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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요한신부: 복된 날이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기 위한 복된 날이지요….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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