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무리 센 바람에도 끄떡 없었으면…..

아무리 센 비바람에도 끄떡 없는 반석위의 집…………
그것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시는 예수님……..

주님, 제가 생활안에서 당신의 뜻에 맞게 잘 살고 있나요?
순탄한 시간을 보낼 때면 그런대로 잘 사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조금만 비가 들이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는 저이지요?
그런걸 봐서는 모래위에 집을 짓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지요? 아니라고 말씀 좀 해주세요 –
지금 기초 공사 하느라 애쓰는 중 이라고 말씀 해 주세요.
당신이 줄을 그어주시고 시멘트도 부어주시옵소서
미련한 저, 당신이 손잡아 끌어 주시지 않는다면 이곳이 모래인지, 반석인지도 분간 못하기 싶상입니다.
제가 사는동안 제 할 일에 충실하면서 가족에게 이웃에게 사랑으로 대하며 특히 외롭고 아픈이들을 사랑하는 요안나 되도록 은총주소서
항상 기쁨으로 대하고, 감사하고 살며, 모든 일에 앞서 기도로 시작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허용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기쁘고 성실한 하루를 살도록 하겠나이다~

211.194.124.5 루실라: 주님! 요안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좋은 하루 되세요^^ [06/26-07:46]
218.53.9.204 흑진주: 어둡고 외로운 환경에 있는 분들을 사랑하시려는 자매님의 마음이 너무 예뻐서 주님이 많은 은총 주시리라 믿습니다. [06/26-14:04]
211.173.34.240 비르짓다: 주님의 자녀로서 성실히 살려는 자매님을 주님께서는 마음에 들어하실 것입니다 [06/26-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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