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군인 하나가 그 옆구리를 찌르니,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 나왔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31-37
예수께서 숨을 거두신 날은
과월절 준비일이었다.
다음날 대축제일은 마침 안식일과
겹치게 되었으므로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체를 십자가에 그냥 두지 않으려고
빌라도에게 시체의 다리를
꺾어 치워 달라고 청하였다.
그래서 병사들이 와서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사람들의 다리를
차례로 꺾고 예수에게 가서는
이미 숨을 거두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는 대신 군인 하나가
창으로 그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 나왔다.
이것은 자기 눈으로
직접 본 사람의 증언이다.
그러므로 이 증언은 참되며,
이 증언을 하는 사람은 자기 말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는 여러분도 믿게 하려고
이렇게 증언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그의 뼈는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한 성서의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성서의 다른 곳에는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보게 될 것이다."라는 기록도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이미 숨을 거두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곧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피와 물은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우리 인성을 취하여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또한 받아들일줄 알아야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하심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세리나 창녀,
병자들 까지 만나시며 당신의 사랑을 베푸시는 데 주저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정점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이 지극하기에 그 고통스러운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이며
절망속에서 사랑은 죽음과 어둠의 세계를 물리치고 빛났던 것입니다
지금도 하느님의 사랑은 예수성심안에서 마치 피와 물이 흘러 나오듯 흘러 넘치고 있으며
그 넘치는 사랑을 우리가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안에도 깃들일 수 있도록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을 사로잡아 당신의 사랑과 하나되어
이웃을 사랑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수성심대축일과 사제성화의 날을 맞아 특별히 이 땅의 모든 사제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그리하여 사제들의 그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깃들이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 함께 사제를 위한 기도 바쳐볼까요?
사제들을 위한 기도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받으려는 사제들을 지켜주시어
어느 누구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주소서.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사제들이 하는 모든 일에 강복하시어
은총의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저희로 말미암아
세상에서는 그들이 더없는 기쁨과 위안을 얻고
천국에서는 찬란히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내 생애의 모든 것 (음악입니다)
아만도: 루실라 자매님의 사랑이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아멘 [06/27-11:10] 마지아: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이란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덕분에 기도 바
쳤구요 [06/27-11:23]
사무엘: 생애의 모든 걸 당신께 드리니 받아주시옵소서! 잔잔히 흐르는 기도와 함께 묵상했습니다. [06/27-13:09] 흑진주: 이 세상의 사제를 위해 오늘 기도 합니다. [06/27-16:16] 요셉피나: 자매님은 늘 가슴에 기도를 담고 사는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묵상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서 참 고마워요…
[06/27-20:33]
” 이미 숨을 거두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곧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피와 물은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우리 인성을 취하여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또한 받아들일줄 알아야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하심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세리나 창녀,
병자들 까지 만나시며 당신의 사랑을 베푸시는 데 주저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정점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이 지극하기에 그 고통스러운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이며
절망속에서 사랑은 죽음과 어둠의 세계를 물리치고 빛났던 것입니다
지금도 하느님의 사랑은 예수성심안에서 마치 피와 물이 흘러 나오듯 흘러 넘치고 있으며
그 넘치는 사랑을 우리가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안에도 깃들일 수 있도록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을 사로잡아 당신의 사랑과 하나되어
이웃을 사랑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수성심대축일과 사제성화의 날을 맞아 특별히 이 땅의 모든 사제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그리하여 사제들의 그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깃들이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 함께 사제를 위한 기도 바쳐볼까요?
사제들을 위한 기도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받으려는 사제들을 지켜주시어
어느 누구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주소서.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사제들이 하는 모든 일에 강복하시어
은총의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저희로 말미암아
세상에서는 그들이 더없는 기쁨과 위안을 얻고
천국에서는 찬란히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내 생애의 모든 것 (음악입니다)
아만도: 루실라 자매님의 사랑이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아멘 [06/27-11:10] 마지아: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이란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덕분에 기도 바
쳤구요 [06/27-11:23]
사무엘: 생애의 모든 걸 당신께 드리니 받아주시옵소서! 잔잔히 흐르는 기도와 함께 묵상했습니다. [06/27-13:09] 흑진주: 이 세상의 사제를 위해 오늘 기도 합니다. [06/27-16:16] 요셉피나: 자매님은 늘 가슴에 기도를 담고 사는구나! 하는 느낌이 듭니다.
좋은 묵상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서 참 고마워요…
[06/27-20:33]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은 죽음으로서 충분히 죄값 아닌 죄값을 치루셨음에도 불구하고
군인에게 창으로 옆구리를 다시한번 찔리십니다.
커피를 마시며 오널 복음묵상을 읽고 있는 저는 두번 창으로 찌르고 있습니다.
욕쉬 커피맛은 비오는 날이얌.. 하고는..
군인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른채 아무 꺼리낌 없이 신을 죽였습니다.
잔인하게도 저는 주님의 생명수와 몸과 피를 받아 먹으면서 신을 죽입니다.
그 빚을 무엇으로 다 갚으리오…
루실라: 비오는 날 커피맛은 평소의 두 배라는데 ….그 맛을 즐기는게 어찌 죄가 된답니까? 즐거운 주말 맞으시길^^ [06/27-18:01] 이 헬레나: 저도 커피한잔 부탁해도 될까요? 너무 마시고 싶네요 자매님과 함께
라면 더욱 좋고…….
맛있게 드시고 복음묵상 계속 부탁해도 되겠지요?
베로니카 자매님이 눈 흘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너나 잘해라 남 걱정 하지말고 하는 것같아 …..
좋은 하루 되세요 [06/27-19:14] 흑진주: 그윽한 커피향이 아직까지 남아있는것같아 자리를 뜨고 싶지 않네요.자매님의 글 잘 일고 감동받고 물러갑니다. 휘리릭~~ [06/27-21:42]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은 죽음으로서 충분히 죄값 아닌 죄값을 치루셨음에도 불구하고
군인에게 창으로 옆구리를 다시한번 찔리십니다.
커피를 마시며 오널 복음묵상을 읽고 있는 저는 두번 창으로 찌르고 있습니다.
욕쉬 커피맛은 비오는 날이얌.. 하고는..
군인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른채 아무 꺼리낌 없이 신을 죽였습니다.
잔인하게도 저는 주님의 생명수와 몸과 피를 받아 먹으면서 신을 죽입니다.
그 빚을 무엇으로 다 갚으리오…
루실라: 비오는 날 커피맛은 평소의 두 배라는데 ….그 맛을 즐기는게 어찌 죄가 된답니까? 즐거운 주말 맞으시길^^ [06/27-18:01] 이 헬레나: 저도 커피한잔 부탁해도 될까요? 너무 마시고 싶네요 자매님과 함께
라면 더욱 좋고…….
맛있게 드시고 복음묵상 계속 부탁해도 되겠지요?
베로니카 자매님이 눈 흘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너나 잘해라 남 걱정 하지말고 하는 것같아 …..
좋은 하루 되세요 [06/27-19:14] 흑진주: 그윽한 커피향이 아직까지 남아있는것같아 자리를 뜨고 싶지 않네요.자매님의 글 잘 일고 감동받고 물러갑니다. 휘리릭~~ [06/27-21:42]
찬미예수님!
” 이미 숨을 거두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곧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피와 물은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우리 인성을 취하여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또한 받아들일줄 알아야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하심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세리나 창녀,
병자들 까지 만나시며 당신의 사랑을 베푸시는 데 주저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정점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이 지극하기에 그 고통스러운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이며
절망속에서 사랑은 죽음과 어둠의 세계를 물리치고 빛났던 것입니다
지금도 하느님의 사랑은 예수성심안에서 마치 피와 물이 흘러 나오듯 흘러 넘치고 있으며
그 넘치는 사랑을 우리가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안에도 깃들일 수 있도록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을 사로잡아 당신의 사랑과 하나되어
이웃을 사랑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수성심대축일과 사제성화의 날을 맞아 특별히 이 땅의 모든 사제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그리하여 사제들의 그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깃들이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 함께 사제를 위한 기도 바쳐볼까요?
사제들을 위한 기도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받으려는 사제들을 지켜주시어
어느 누구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주소서.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사제들이 하는 모든 일에 강복하시어
은총의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저희로 말미암아
세상에서는 그들이 더없는 기쁨과 위안을 얻고
천국에서는 찬란히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내 생애의 모든 것 (음악입니다)
아멘 [06/27-11:10]
쳤구요 [06/27-11:23]
좋은 묵상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서 참 고마워요…
[06/27-20:33]
찬미예수님!
” 이미 숨을 거두신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자 곧 거기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흘러나온 피와 물은 우리를 위한 사랑의 샘임을 알아야겠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우리 인성을 취하여 비천한 모습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다시 오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깨닫고 또한 받아들일줄 알아야겠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하심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면서 세리나 창녀,
병자들 까지 만나시며 당신의 사랑을 베푸시는 데 주저하지 않으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정점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사랑이 지극하기에 그 고통스러운 죽음도 기꺼이 받아들이신 것이며
절망속에서 사랑은 죽음과 어둠의 세계를 물리치고 빛났던 것입니다
지금도 하느님의 사랑은 예수성심안에서 마치 피와 물이 흘러 나오듯 흘러 넘치고 있으며
그 넘치는 사랑을 우리가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겠습니다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안에도 깃들일 수 있도록
예수성심이 우리 마음을 사로잡아 당신의 사랑과 하나되어
이웃을 사랑하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수성심대축일과 사제성화의 날을 맞아 특별히 이 땅의 모든 사제들이 예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갖도록 그리하여 사제들의 그 사랑을 모든 사람들에게 깃들이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 함께 사제를 위한 기도 바쳐볼까요?
사제들을 위한 기도
영원한 사제이신 예수님.
주님을 본받으려는 사제들을 지켜주시어
어느 누구도 그들을 해치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제직에 올라
날마다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하게 지켜주소서.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사제들이 하는 모든 일에 강복하시어
은총의 풍부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
저희로 말미암아
세상에서는 그들이 더없는 기쁨과 위안을 얻고
천국에서는 찬란히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내 생애의 모든 것 (음악입니다)
아멘 [06/27-11:10]
쳤구요 [06/27-11:23]
좋은 묵상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어서 참 고마워요…
[06/27-20:33]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은 죽음으로서 충분히 죄값 아닌 죄값을 치루셨음에도 불구하고
군인에게 창으로 옆구리를 다시한번 찔리십니다.
커피를 마시며 오널 복음묵상을 읽고 있는 저는 두번 창으로 찌르고 있습니다.
욕쉬 커피맛은 비오는 날이얌.. 하고는..
군인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른채 아무 꺼리낌 없이 신을 죽였습니다.
잔인하게도 저는 주님의 생명수와 몸과 피를 받아 먹으면서 신을 죽입니다.
그 빚을 무엇으로 다 갚으리오…
라면 더욱 좋고…….
맛있게 드시고 복음묵상 계속 부탁해도 되겠지요?
베로니카 자매님이 눈 흘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너나 잘해라 남 걱정 하지말고 하는 것같아 …..
좋은 하루 되세요 [06/27-19:14]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은 죽음으로서 충분히 죄값 아닌 죄값을 치루셨음에도 불구하고
군인에게 창으로 옆구리를 다시한번 찔리십니다.
커피를 마시며 오널 복음묵상을 읽고 있는 저는 두번 창으로 찌르고 있습니다.
욕쉬 커피맛은 비오는 날이얌.. 하고는..
군인은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도 모른채 아무 꺼리낌 없이 신을 죽였습니다.
잔인하게도 저는 주님의 생명수와 몸과 피를 받아 먹으면서 신을 죽입니다.
그 빚을 무엇으로 다 갚으리오…
라면 더욱 좋고…….
맛있게 드시고 복음묵상 계속 부탁해도 되겠지요?
베로니카 자매님이 눈 흘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너나 잘해라 남 걱정 하지말고 하는 것같아 …..
좋은 하루 되세요 [06/27-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