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태워가며 예수님을 키우신 성모님!
예수님의 지혜로움에, 무슨 뜻인지 모를 말씀들까지 마음 속에 간직하시고 사신 성모님!
가정에서, 이웃에게, 그리고 하느님께는 어떻게 하며 사셨는가요?
매사를 겸손하게
모든 일에는 감사하며 기도하며 온유하고 기쁘게 사셨어요?
부지런함으로 살림도 잘하셨겠지요?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제가 가정주부로 살림도 잘하고 아버지께 남편에게 아들에게 그리고 이웃들에게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며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고 마음 속에 간직하면서
하루 하루 마지막 날인 듯이 최선을 다해 살도록 이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루실라: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인 듯 사시는 삶이야말로 가장 멋진 삶이 아닐까요? 주님 요안나 자매님의 기도가 저의 기도도 되게 하소서! 아멘. [06/28-08:38]
이 헬레나: 자매님께서는 지금도 최선을 다해사시는 것같습니다
그모습을 주님께서 사랑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 마음이 변하지않게 해달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자매님의 예쁜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같네요
자매님께서는 힘드시겠지만 ….
좋은 주말 보내세요
화이팅!!!!!! [06/28-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