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
예수님과 성모님의 대화속에서
환희의 신비를 묵상해봅니다.
어린아이를 찾아 헤메시는 부모님의
심정을 철들고 나서냐 깨달았습니다
허나 저희들이 부모되고서도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걸었던 기대이상으로
아이들에게 거는 기대가 너무나 큼을 아옵니다.
욕심이지요. 제가 못한 일들을 얘들에게서
찾고자 하는 욕망이지요.
가끔 저는 얘들에게
너희들이 부모 맘을 알어?
그러나 얘들은
아부지 어무니가 저희을 이해 줄수 없나요?
정 말 속 터져요.
손이 먼저 나가고 싶지만 참아 봅니다.
너희 들이 부모되면 알거야 !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드리심을
묵상하면서
성모성심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지낼렵니다.
이 헬레나: 사무엘 형제님 성모성심을바라보며 하루를 지내시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저는 지금 성당에 가려고 합니다
특강때 먹을 점심준비하러 김치담으러갑니다 감자쩌 가지고…….
[06/28-10:26]
요셉피나: 형제님처럼 가정에서 자녀들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아빠가 참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예수님의 향기를 주위에 풍기시는 사무엘형제님께 주님의 은총이 항
상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06/28-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