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머니는 모든 일을 마음 속에 간직하였다.

주님.
오늘은 어머니 성심축일입니다.
먼저 어머니 축일을 안나도 함께 기뻐합니다.

주님!
오늘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짙어집니다.
어머니께서는 모든 일을 늘 마음 속에 간직하시며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신뢰해 주셨지요.
어떠한 상황이라 하여도 변하지 않는 믿음을 가지신 어머니.

주님! 믿음은 절대 사랑에서 완전을 이루지요?
믿음 안에서는 불평도 사라지고 불신도 사라지고
믿음 안에서는 다툼도, 원망도, 미움도 사라지지요?

그래서 모든 일을 받아 안으시며 묵묵히 인내하시던 어머니.
인고의 세월을 침묵으로 순명하셨는데
안나는 온갖 수선으로 생색을 냅니다.

주님.
안나도 어머니 처럼 당신을 그렇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안나도 어머니 처럼 당신을 그렇게 신뢰하고 싶습니다.
주님, 안나도 어머니 처럼 순명하는 삶을 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언제쯤 이 교만이 잠잠해지지요?

218.237.223.134 요셉피나: 어머니축일 함께 축하할까요?
글루 어머니의 완덕에 한 걸음씩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볼까요? [06/28-19:52]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