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 이번에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시몬 바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 너는 복이 있다.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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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19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 이번에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시몬 바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 너는 복이 있다.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 라는 예수님의 질문에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라는 신앙고백을
    하는 베드로사도에게 교회를 세우시고 하느님 나라의 열쇠를 맡기십니다
    베드로사도의 이 고백은 사도단의 신앙을 대변하는 고백이며,
    사도단의 존재와 일치의 기초를 이루게 하는 신앙임을 알아야겠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세번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하였으나 곧 회개하고 죽기까지
    예수님께 충실한 삶을 살았기에 예수님께 구원받은 것처럼 우리가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에게도 성 베드로 사도와 성 바오로 사도를 본 받아
    굳은 신앙으로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전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성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맞이하여
    오늘 축일을 맞으신 모든 분의 축일을 축하드리며 특별히 저희 직장사목
    담당신부이신 김홍천(베드로)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18.53.4.23 흑진주: 분명히 주님이 자매님의 참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리라 믿으며,저도 자매님을 위해 오늘도 기도드립니다.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솨~~^0^ [06/29-11:45]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 라는 예수님의 질문에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라는 신앙고백을
    하는 베드로사도에게 교회를 세우시고 하느님 나라의 열쇠를 맡기십니다
    베드로사도의 이 고백은 사도단의 신앙을 대변하는 고백이며,
    사도단의 존재와 일치의 기초를 이루게 하는 신앙임을 알아야겠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세번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하였으나 곧 회개하고 죽기까지
    예수님께 충실한 삶을 살았기에 예수님께 구원받은 것처럼 우리가 어떠한 죄를
    짓더라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에게도 성 베드로 사도와 성 바오로 사도를 본 받아
    굳은 신앙으로 그리스도를 모르는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참 사랑을
    전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성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을 맞이하여
    오늘 축일을 맞으신 모든 분의 축일을 축하드리며 특별히 저희 직장사목
    담당신부이신 김홍천(베드로)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18.53.4.23 흑진주: 분명히 주님이 자매님의 참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리라 믿으며,저도 자매님을 위해 오늘도 기도드립니다.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솨~~^0^ [06/29-11:45]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갈레레아 호수가에서 고기를 잡던 베드로에게
    그물을 버리고 나를 따라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예! 주님 하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이면서도 한자리 차지 할려는
    욕심으로 예수님을 열심히 따라 다녔다고 합니다
    세번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던 베드로 !
    오늘 복음말씀 중
    예수님께서는 시몬에게 내가 누군냐고 물으셨을때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고백하십니다.
    예수님은 시몬에게 험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고 쓰려지지 않는 반석이라는 뜻의 “베드로”라고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베드로의 신앙심을 본받아 지켜갈 수 있도록
    주님께 청해 봅니다.

    베드로 바오로 축일을 맞이 하신
    모든 사이버 성당 형제님들!
    축하합니다.!!!!

  5.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갈레레아 호수가에서 고기를 잡던 베드로에게
    그물을 버리고 나를 따라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예! 주님 하고 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이면서도 한자리 차지 할려는
    욕심으로 예수님을 열심히 따라 다녔다고 합니다
    세번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였던 베드로 !
    오늘 복음말씀 중
    예수님께서는 시몬에게 내가 누군냐고 물으셨을때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고백하십니다.
    예수님은 시몬에게 험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고 쓰려지지 않는 반석이라는 뜻의 “베드로”라고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베드로의 신앙심을 본받아 지켜갈 수 있도록
    주님께 청해 봅니다.

    베드로 바오로 축일을 맞이 하신
    모든 사이버 성당 형제님들!
    축하합니다.!!!!

  6. user#0 님의 말:

    누군가를 바로 알고 이해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지구상의 생물중 가장 다양성을 지니고 있는 고등한 생명체 이기때문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해하는 쪽에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혹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해석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성서에서도 예수님을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예수님의 소문만 들었던가
    혹은 예수님께서 군중들에게 하시는 설교말씀을 어쩌다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는 마치 예수님을 잘 아는 양 말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기 위해서는 우선 그 사람과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할 것입니다.
    피상적으로의 상호작용에 의한 느낌뿐만 아니라
    그사람의 심중까지도 알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비로소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비교적 제대로 알 수 있겠지요.

    예수께서 이번에는 제자들에게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제자들은 대답했다.

    제자들의 이러한 답변은 신앙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육안으로보아서는 우리와 다를 것이 없는 인간인 예수님…
    때로는 화도 내시고 때로는 섭섭해 하기도 하시고, 끼니를 거르면 배곺아하시고
    먼길을 걸으면 피곤해 하시는….
    그러나 함께하면서 뭔가 인간으로서는 차마 범접할 수 없는 어떤 거룩함을 느꼈겠지요?
    물론 행하신 기적이나 말씀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분의 인품안에서 신성을 느끼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신앙도 어떤 체험을 통해야 훨씬 확고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체험이 일상에서 수없이 일어나고 있고
    신앙심을 가지고 있어야 비로소 그것을 깨달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신비로움입니다.

    210.95.187.35 마지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반석 = 믿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의 굳건한 믿음위에 당신 교회를 세우신다는 ……… [06/30-13:41]

  7. user#0 님의 말:

    누군가를 바로 알고 이해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지구상의 생물중 가장 다양성을 지니고 있는 고등한 생명체 이기때문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해하는 쪽에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혹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해석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성서에서도 예수님을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예수님의 소문만 들었던가
    혹은 예수님께서 군중들에게 하시는 설교말씀을 어쩌다 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는 마치 예수님을 잘 아는 양 말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사람을 있는 그대로 알기 위해서는 우선 그 사람과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할 것입니다.
    피상적으로의 상호작용에 의한 느낌뿐만 아니라
    그사람의 심중까지도 알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비로소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비교적 제대로 알 수 있겠지요.

    예수께서 이번에는 제자들에게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라고 제자들은 대답했다.

    제자들의 이러한 답변은 신앙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육안으로보아서는 우리와 다를 것이 없는 인간인 예수님…
    때로는 화도 내시고 때로는 섭섭해 하기도 하시고, 끼니를 거르면 배곺아하시고
    먼길을 걸으면 피곤해 하시는….
    그러나 함께하면서 뭔가 인간으로서는 차마 범접할 수 없는 어떤 거룩함을 느꼈겠지요?
    물론 행하신 기적이나 말씀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그분의 인품안에서 신성을 느끼게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신앙도 어떤 체험을 통해야 훨씬 확고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체험이 일상에서 수없이 일어나고 있고
    신앙심을 가지고 있어야 비로소 그것을 깨달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신비로움입니다.

    210.95.187.35 마지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반석 = 믿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의 굳건한 믿음위에 당신 교회를 세우신다는 ……… [06/3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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