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절반이 뚝딱 지나버렸군요.
2003년을 맞이하며 어떤 각오였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아 – ‘3쁘’로 살겠다는 생각을 했었더랬답니다.
‘기쁘게’ 이쁘게’ ‘바쁘게’
그렇게 살았니? 요안나야?
글쎄요……….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헷갈리게 하시는거예요?
통 뭔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주간도, 남은 반년동안도 기쁘게, 이쁘게, 바쁘게 살도록 은총주소서~
요한신부: 3쁘….참 좋네요…제가 보기에는 그러신것 같은데…기쁘시게, 이쁘시게..그리고 바쁘시게…..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6/30-17:42]
흑진주: 저도 남은 반년을 3쁘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너무 좋은 명언을 주셔서 감솨^0^ [06/30-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