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요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에 대하여 줄곧 말씀하고 계시다.
우리의 굳건한 믿음 위에 당신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
이세상의 크고 작은 많은 교회들이 세파의 풍랑에 시달리고 있다.
당신을 따르기에는 너무도 힘들다고 곧 죽겠다고 왜 우리를 이렇게 내버려두느냐고 하느님을 원망하고 있다.
이쯤에서 우리는 하느님을 다시한번 재조명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느님은 어떤 분이시고 그분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고, 또 우리를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하시려 하시는지 등등…..
그러면 답은 찾아지지 않을까? 크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을 이해할 수 있지않을까?
오늘도 예수님은 나를 그렇게 모르겠느냐고, 왜 이렇게 믿음이 부족하냐고 우리를 꾸짖고 계시다. 하느님을 진정으로 알게 될 때 우리는 어떤 처지에서든 하느님을 찬미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성공은 물론 실패와 좌절, 병고와 죽음 앞에서도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 드리는 일, 바로 그것이 우리가 할 일 아닐까요.
주님! 당신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211.42.85.34 루실라: 맞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주님께서 함께하시다는 굳은 믿음이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즐거운 퇴근길 되시길^^ [07/0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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