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에 대하여 줄곧 말씀하고 계시다.
우리의 굳건한 믿음 위에 당신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
이세상의 크고 작은 많은 교회들이 세파의 풍랑에 시달리고 있다.
당신을 따르기에는 너무도 힘들다고 곧 죽겠다고 왜 우리를 이렇게 내버려두느냐고 하느님을 원망하고 있다.
이쯤에서 우리는 하느님을 다시한번 재조명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느님은 어떤 분이시고 그분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고, 또 우리를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하시려 하시는지 등등…..
그러면 답은 찾아지지 않을까? 크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을 이해할 수 있지않을까?
오늘도 예수님은 나를 그렇게 모르겠느냐고, 왜 이렇게 믿음이 부족하냐고 우리를 꾸짖고 계시다. 하느님을 진정으로 알게 될 때 우리는 어떤 처지에서든 하느님을 찬미할 수 있습니다.
건강과 성공은 물론 실패와 좌절, 병고와 죽음 앞에서도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 드리는 일, 바로 그것이 우리가 할 일 아닐까요.
주님! 당신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루실라: 맞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주님께서 함께하시다는 굳은 믿음이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즐거운 퇴근길 되시길^^ [07/01-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