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알렐루야. ○ 저는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 알렐루야.

    <예수께서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3-27 그 무렵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따라 올랐다. 그때 마침 바다에 거센 풍랑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뒤덮이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곁에 가서 예수를 깨우며 "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고 부르짖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하시며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사람들은 눈이 휘둥그래져서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하며 수군거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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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살려주십시요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하시며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제자들의 믿음없는 행동을 꾸짖으시는 예수님께서 풍랑을 잠잠히 하시며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보이십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은 우리들 역시 제자들처럼 조금만 시련이
    닥쳐오면 그 분을 믿기보다는 방황하며 허우적 거릴때가 있기에….

    오늘복음에서 제자들의 행동을 보면서 제 자신 힘들고 어려울때
    주님을 믿는 마음보다는 지금의 상황이 두렵고 힘이들기에
    주님을 원망할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살면서 지은 죄의 댓가인 것같아 죄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 것일까 하면서 ………
    세상을 창조하시고 당신모상대로 만드신 우리가 고통을 겪으며 살기를
    바라시지는 않으실텐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하느님이 저의 전부가 아님을 느낍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믿고 따르며 살겠습니다 하면서 신앙고백을 하지만
    저의 신앙생활을 제자신이 점검해보니 주님을 믿는 마음이 아직도
    완전하게 그 분의 뜻을 따라 살고 있지는 않음을 느낍니다
    남보기에는 열심한 것같이 보일지라도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소리만 요란한 울리는 징에 불과하기에………

    하느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세속의 미련이 남아 뒤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기적은 예수님의 존재의 신비를 보여주는 표시인 것을 …….
    말씀한마디로 풍랑을 잠재우며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시는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어떤 때에는  예수님은 저에게 로또복권1장만도 못할 때도 있습니다

    제 자신 스스로 복권한장 산적은 없지만 매주마다  로또복권

    당첨시간만 되면 하느님은 고사하고  주모경을 외우게된다

    하더라도 하느님을 찬미하는 마음이 아닌 복권당첨을 위한기도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해서 돈벌 생각을 하지않고  요행만 바란다고 잔소리를

    하면서도 남편에게 몇번적었냐고 물어보는 제 자신을 생각하니

    어쩌면 남편보다 제가 더 요행을 바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저의 이런 위선적인 행동이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는

    것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하시며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시련이 닥쳐와도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좋은 하루 되세요

    218.235.165.238 흑진주: ㅎㅎㅎ 자매님과 형제님의 행복한 모습을 엿보고 갑니다. 즐겁게 사시는것같아 너무 보기 좋구요. 혹시 로또 당첨되면 한 턱 쏘셔야해요~~두 분께서 설마 밴댕이 속은 아니지유??ㅋㄷㅋㄷ [07/01-07:05]
    211.194.124.5 루실라: 가끔씩은 로또의 꿈을 꾸어 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난 그 번호 제조하기 귀찮아서 딱 한 번 사고 말았지만… [07/01-07:29]

  2. user#0 님의 말:

       주님  살려주십시요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하시며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제자들의 믿음없는 행동을 꾸짖으시는 예수님께서 풍랑을 잠잠히 하시며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보이십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세례를 받은 우리들 역시 제자들처럼 조금만 시련이
    닥쳐오면 그 분을 믿기보다는 방황하며 허우적 거릴때가 있기에….

    오늘복음에서 제자들의 행동을 보면서 제 자신 힘들고 어려울때
    주님을 믿는 마음보다는 지금의 상황이 두렵고 힘이들기에
    주님을 원망할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살면서 지은 죄의 댓가인 것같아 죄스러운 마음도 있지만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 것일까 하면서 ………
    세상을 창조하시고 당신모상대로 만드신 우리가 고통을 겪으며 살기를
    바라시지는 않으실텐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 ….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하느님이 저의 전부가 아님을 느낍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믿고 따르며 살겠습니다 하면서 신앙고백을 하지만
    저의 신앙생활을 제자신이 점검해보니 주님을 믿는 마음이 아직도
    완전하게 그 분의 뜻을 따라 살고 있지는 않음을 느낍니다
    남보기에는 열심한 것같이 보일지라도 저의 마음 한구석에는
    소리만 요란한 울리는 징에 불과하기에………

    하느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세속의 미련이 남아 뒤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기적은 예수님의 존재의 신비를 보여주는 표시인 것을 …….
    말씀한마디로 풍랑을 잠재우며 당신의 권능을 드러내시는
    예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어떤 때에는  예수님은 저에게 로또복권1장만도 못할 때도 있습니다

    제 자신 스스로 복권한장 산적은 없지만 매주마다  로또복권

    당첨시간만 되면 하느님은 고사하고  주모경을 외우게된다

    하더라도 하느님을 찬미하는 마음이 아닌 복권당첨을 위한기도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해서 돈벌 생각을 하지않고  요행만 바란다고 잔소리를

    하면서도 남편에게 몇번적었냐고 물어보는 제 자신을 생각하니

    어쩌면 남편보다 제가 더 요행을 바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저의 이런 위선적인 행동이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는

    것임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게 됩니다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하시며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시련이 닥쳐와도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좋은 하루 되세요

    218.235.165.238 흑진주: ㅎㅎㅎ 자매님과 형제님의 행복한 모습을 엿보고 갑니다. 즐겁게 사시는것같아 너무 보기 좋구요. 혹시 로또 당첨되면 한 턱 쏘셔야해요~~두 분께서 설마 밴댕이 속은 아니지유??ㅋㄷㅋㄷ [07/01-07:05]
    211.194.124.5 루실라: 가끔씩은 로또의 꿈을 꾸어 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싶네요? 난 그 번호 제조하기 귀찮아서 딱 한 번 사고 말았지만… [07/01-07:29]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풍랑을 만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하시며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잠잠하게 만드시는 놀라운 기적으로 안심시켜 주십니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하며 수군거리는 모습에서
    누구보다 바다를 잘 아는 어부들인지라 주님의 기적에 더 눈이 휘둥그래지고
    더 많이 놀래지 않았나 싶네요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믿음이 부족하여 풍랑에 놀라 떠는 모습이나 또한
    풍랑을 잠재우는 기적에 놀라 수군거리는 제자들의 약한 모습은
    평소 별일 없을때는 나름대로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살지만
    조금만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주님을 찾기 보다는 혼자서 해결하려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오늘의 우리들의 모습과도 흡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하는 제자들의 외침에서 외적인
    요인들에 두려워 떠는 바로 우리들의 모습임을 반성하고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답게 우리의 삶 속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오직 그 분께 의탁하여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겸손되이 청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정말 하느님을 알고
    그 분이 우리곁에 함께하신다는 것을 굳게 믿으며
    더이상 세상의 풍랑에 두려워 떨지 않고 전능하신 주님께 모든걸 맡기게 하소서!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음악입니다


    203.241.220.149 이슬: 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도…. [07/01-09:01]

    211.179.143.1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루실라 자매님 안녕하세요?
    몸살이 났다는 핑계로 요즈음 복음묵상을 게을리했더니 더 아픈 것같아 ….
    바쁘신테도 항상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자매님을 하느님께서
    기뻐하실것이라는 생각에 저도 행복합니다
    열심하신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복음 묵상도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언제한번 자매님 성가부르는것 들어야하는데…….
    [07/01-09:57]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풍랑을 만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하시며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잠잠하게 만드시는 놀라운 기적으로 안심시켜 주십니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하며 수군거리는 모습에서
    누구보다 바다를 잘 아는 어부들인지라 주님의 기적에 더 눈이 휘둥그래지고
    더 많이 놀래지 않았나 싶네요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믿음이 부족하여 풍랑에 놀라 떠는 모습이나 또한
    풍랑을 잠재우는 기적에 놀라 수군거리는 제자들의 약한 모습은
    평소 별일 없을때는 나름대로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살지만
    조금만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주님을 찾기 보다는 혼자서 해결하려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오늘의 우리들의 모습과도 흡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하는 제자들의 외침에서 외적인
    요인들에 두려워 떠는 바로 우리들의 모습임을 반성하고
    세상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답게 우리의 삶 속에서 겪는 고통과
    어려움을 오직 그 분께 의탁하여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겸손되이 청해야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정말 하느님을 알고
    그 분이 우리곁에 함께하신다는 것을 굳게 믿으며
    더이상 세상의 풍랑에 두려워 떨지 않고 전능하신 주님께 모든걸 맡기게 하소서!
    (오 주여! 나의 마음이~~) 음악입니다


    203.241.220.149 이슬: 예수님과 함께하였는데도…. [07/01-09:01]

    211.179.143.1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루실라 자매님 안녕하세요?
    몸살이 났다는 핑계로 요즈음 복음묵상을 게을리했더니 더 아픈 것같아 ….
    바쁘신테도 항상 하느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자매님을 하느님께서
    기뻐하실것이라는 생각에 저도 행복합니다
    열심하신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복음 묵상도 잘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언제한번 자매님 성가부르는것 들어야하는데…….
    [07/01-09:57]

  5.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예수님이 생전에 계시던 때의 사람들이나
    지금의 우리들이나 살아가면서 신앙의 한계에 부딪친다는 것입니다.
    거센 풍랑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서 제 자신을 내다보게 됩니다.

    주님, 부족한 믿음을 가진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시고
    겸손된 마음으로 주님안에서 살아가게 하여주소서.
    세상의 모든 악과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어려운 때일수록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을 가진 기도를 드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211.173.34.240 비르짓다: 주님, 저희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후손답게 하소서. 아멘. 주님, 아만도형제님을 닮아 애들아빠인 김모세도 다시 한번 주님께로 돌아서게 하소서.아멘. [07/01-16:16]
    219.251.208.188 요셉피나: 주님께서는 형제님의 겸손하고 진솔한 기도 분명 들어주시리가 믿습니
    다. [07/01-21:54]
    211.203.38.128 임 찬미: 아만도 형제님! 본명이셨군요? 우와좌왕 하는 제자들이 자신의 모습으로 보신점 저와 같으시네요….. [07/02-08:06]

  6. user#0 님의 말: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예수님이 생전에 계시던 때의 사람들이나
    지금의 우리들이나 살아가면서 신앙의 한계에 부딪친다는 것입니다.
    거센 풍랑 앞에서 우왕좌왕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서 제 자신을 내다보게 됩니다.

    주님, 부족한 믿음을 가진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시고
    겸손된 마음으로 주님안에서 살아가게 하여주소서.
    세상의 모든 악과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어려운 때일수록 주님을 의지하고
    믿음을 가진 기도를 드리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211.173.34.240 비르짓다: 주님, 저희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후손답게 하소서. 아멘. 주님, 아만도형제님을 닮아 애들아빠인 김모세도 다시 한번 주님께로 돌아서게 하소서.아멘. [07/01-16:16]
    219.251.208.188 요셉피나: 주님께서는 형제님의 겸손하고 진솔한 기도 분명 들어주시리가 믿습니
    다. [07/01-21:54]
    211.203.38.128 임 찬미: 아만도 형제님! 본명이셨군요? 우와좌왕 하는 제자들이 자신의 모습으로 보신점 저와 같으시네요….. [07/0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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