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 알렐루야. ○ 저는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 알렐루야.

    <예수께서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3-27 그 무렵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자 제자들도 따라 올랐다. 그때 마침 바다에 거센 풍랑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뒤덮이게 되었는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곁에 가서 예수를 깨우며 "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고 부르짖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렇게도 믿음이 없느냐? 왜 그렇게 겁이 많으냐?" 하시며 일어나서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자 사방이 아주 고요해졌다. 사람들은 눈이 휘둥그래져서 "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복종하는가?" 하며 수군거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