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간섭히시려는 것입니까…?
어찌하여 저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전 이렇게 바꾸고 싶어요…
사람의 아들이시여… 어찌하여 저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도둑질하지마라…
부모에게 공경해라… 등등등 지킬것이 너무도 많은데..
세상 쾌락은 다 그걸 거스리라고 하니… 저보구 어찌 살라구….
주님 어찌 저를 간섭하시려는 겁니까…?
걍 저 이대로 살게 내버려 두세요…
그래도 저를 사람 만드시려고 담금질 하시는 거라면…
기꺼이 받아들여야 겠지요…?
이렇게 미천하고,, 모자란 저를 받아 주시는 것만해두 어딘데…
제가 감히 투정을 부리겠습니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