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이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
오늘 복음은 군대라는 마귀 들인이에게 주님의 권위과 능력을 보여준것일게다.
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고통 받고
외롭고
소외 받는 이들을 그대로 두지 않으시는 주님께서
조용히 찾아가시지만 ,
하지만 고통이 극에 달하고 만사가 귀찮고 짜증이 날때에는
그누구도 간섭 하는 것을 원망하고 싫어 한다 .
그러나
주님께서는 고통을 받는 이게게 간섭하시어
치유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시고
권위있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
새 삶을 살도록 해주신다.
주심 저희가 주님의 저버리고
엉뚱한 일에 매달리고,
자만에 빠져 있을 때에
저희에게 간섭하시어
저희안에 머문 마귀를
저 호수 속에 내 던져주시고
제 십자가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시어
밝은 삶을 살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