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받는 이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

 

고통받는 이를 외면하지 않으시는 분 




오늘 복음은 군대라는 마귀 들인이에게 주님의  권위과  능력을 보여준것일게다.




꽃보다 아름다운 인간,


고통 받고


외롭고


소외 받는 이들을 그대로 두지 않으시는  주님께서


조용히 찾아가시지만 ,


하지만 고통이 극에 달하고 만사가 귀찮고 짜증이 날때에는


그누구도 간섭 하는 것을 원망하고 싫어 한다 .




그러나


주님께서는 고통을 받는 이게게 간섭하시어


  치유의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시고


권위있는 말씀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


새 삶을 살도록 해주신다.




주심 저희가 주님의 저버리고


엉뚱한 일에 매달리고,


자만에 빠져 있을 때에


저희에게 간섭하시어


저희안에 머문 마귀를


저 호수 속에 내 던져주시고


제 십자가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시어


밝은 삶을 살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211.194.124.5 루실라: 자만에 빠져있을때에 간섭해 주시라는 기도….저도 함께 드립니다…좋은묵상 감사드립니다 [07/0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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