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들렸던 사람…
그의 삶이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만약 그가 마귀의 손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면..)
그 자신이 아무리 발버둥 치더라도 마귀의 손에서 헤어날 수 없었겠지요..
너무나 끔찍했던 생활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지 않았다면.. 그는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살 수 밖에 없었겠지요..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도 힘들게 했겠네요..
< 예수님, 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의 지금의 모습은 어떨까요? (예수님께서, 마귀를 쫓아내시고 난 후..)
그는 예수님께 감사드리겠지요.. 자신의 힘든 삶(마귀의 손에서 지배당하고 있던..)을 해방시켜 주신 분께 감사드리기에 충분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는 다른 마귀들린 사람을 위해 기도할 것 같네요..
자신과 같이 삶을 힘들어하고 있을, 다른 이들을 위해서..
(만약 그가 지금 이 모습이라면, 예수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실까요?)
앞으로 그가 해야 할 일은…
앞으로 그는 자신의 부활을 위해 노력하고 준비해야 겠네요…
많은 희생과 봉사를 통하여.. 자신의 부활을 맞이해야 겠네요..
그럼.. 앞으로 마귀의 손길은 이겨내고, 예수님의 손길에서 항상 머무를 수 있겠지요..
요한신부: 오래간만에 뵙습니다……좀 시간이 되시는지요….여유를 많이 즐기세요 [07/02-2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