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예수님의 무한하신 자비의 손길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물보다는 자선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먼저 마음에 불상히 여겨 도와주려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 …..
예수님의 마음(측은지심)을 닮으라는, 머리로 계산하지 말라는 의미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항상 가족들만 처다보며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오늘도 나에게 기회를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많이 늦었지만 고개을 돌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오늘도
하느님은 이런 분이시라고, 나를 보라고, 나를 닮으라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런것이라고, 그 것이 그분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것이라고
그래야 그분을 뵈올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느낌니다.
성령님! 당신의 섭리에 저의 모든 것 맡겨 드립니다.
이 뒷날 당신이 나를 보시고 “날 닮았다” 하시는 말씀을 듣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아멘
요셉피나: 형제님 마음이 제 마음이군요 ,.. 저도 언제나 그런 소망을 합니다. 함께 두손모아 .-아멘- [07/04-09:42]
임 찬미: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라는 제목과 예수님의 무한하신 자비의 손길이 느껴진다는 말씀이 참으로 친근하게 느껴지는데요? [07/04-14:46]
루실라: 항상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묵상 감사드립니다…거룩한 주일 되세요^^ [07/05-0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