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한 사람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는 말씀에 희망이 생깁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살아가면서 지은 죄나 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에게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을때가 많아 고백성사를 보게
되지만 마음한구석에는 항상 개운하지 않아 가슴이 답답했는데…..
예수님께서 죄인을 회개시키러 오셨다는 말씀에 마음이 편해짐을
느낍니다
저의 이런 답답한 마음을 생각할때마다 구제불능은 아닌지 하는 생각
으로 암담할 때도 있었는데…….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로우심에 저같은
사람도 구원받을수 있다는 희망에 기쁩니다
제 자신 항상 죄인이라는 생각에 답답했던 가슴이 확 트인는 것
같습니다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찬미 받으소서
이제 당신의 자비로우심을 믿으며 저 같은 죄인도 구원받을수
있다는 희망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이신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동물을 잡아 나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함 바실리오: 부족한 나에게서 그분의 권능은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07/04-09:39]
임 찬미: 헬레나 자매님! 항상 변함없이 묵상글을 올려주셔서 매일매일 반갑습니다. 구원 받을 수있다는 희망으로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07/04-14:32]
임 찬미: 감기 몸살이 ‘뚝’ 떨어지길 기도합니다!! [07/04-1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