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
◎ 알렐루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오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6
에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에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께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집에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일어나 그를 따라가셨다.
마침 그 때에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병을 앓던 어떤 여자가 뒤로 와서
예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다.
예수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나으리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 여자를 보시고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고 말씀하시자 그 여자는 대뜸 병이 나았다.
예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러
피리 부는 사람들과 곡하며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다들 물러가라.
그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잠들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두 코웃음만 쳤다.
그 사람들이 다 밖으로 나간 뒤에
예수께서 방에 들어가 소녀의
손을 잡으시자 그 아이는 곧 일어났다.
이 소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주님!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오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라고 말하듯이
언제나 확신에 찬 신앙 고백이 나올 수 있을 까요?
주님께서-“안심하여러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라고
제게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믿음이
제 안에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엄마가 이세상 모두인줄 아는 어린아이 같이
그런 마음이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때-
‘주님 제가 지금 힘듭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신다면 이런 일 쯤은 문제 없다는 것
저는 잘 압니다.’라고 하면
주님께서는 ‘너의 믿음이 그것을 해결하였다’라고 말해주실 건가요?
그만큼 저의 믿음이 당신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지금 제 딸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반드시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의 뜻에 합당한 선택을 하려고 감당하는 어려움임을
어여삐 여겨 주시어 그 아이를 축복해 주소서-아멘-
루실라: 주님! 저희 요셉피나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07/07-07:10] 흑진주: 분명 너의 믿음이 그것을 해결하였다라는 응답을 주실것이라 믿고 오늘 저도 기도중에 따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07/07-07:58] samuell: 기도로서 안되는 것이 없다고 하신 주님 말씀을 상기시키며 요셉피나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07/07-08:04] 함 바실리오: 저두요 .. 기도드릴께요..요셉피나 자매님 힘내세요.. [07/07-09:33] 요샙파나: 새가 날기위해서는 알을 깨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07/07-20:41] 요샙파나: 여러분들의 기도가 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고 우리딸에게는 든든한 격
려가 됩니다. 참 고맙습니다 [07/07-20:42]
주님!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오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라고 말하듯이
언제나 확신에 찬 신앙 고백이 나올 수 있을 까요?
주님께서-“안심하여러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라고
제게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믿음이
제 안에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엄마가 이세상 모두인줄 아는 어린아이 같이
그런 마음이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때-
‘주님 제가 지금 힘듭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신다면 이런 일 쯤은 문제 없다는 것
저는 잘 압니다.’라고 하면
주님께서는 ‘너의 믿음이 그것을 해결하였다’라고 말해주실 건가요?
그만큼 저의 믿음이 당신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지금 제 딸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반드시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의 뜻에 합당한 선택을 하려고 감당하는 어려움임을
어여삐 여겨 주시어 그 아이를 축복해 주소서-아멘-
루실라: 주님! 저희 요셉피나 자매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꼭 좋은결과 있으시길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07/07-07:10] 흑진주: 분명 너의 믿음이 그것을 해결하였다라는 응답을 주실것이라 믿고 오늘 저도 기도중에 따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07/07-07:58] samuell: 기도로서 안되는 것이 없다고 하신 주님 말씀을 상기시키며 요셉피나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07/07-08:04] 함 바실리오: 저두요 .. 기도드릴께요..요셉피나 자매님 힘내세요.. [07/07-09:33] 요샙파나: 새가 날기위해서는 알을 깨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겠지요. [07/07-20:41] 요샙파나: 여러분들의 기도가 저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고 우리딸에게는 든든한 격
려가 됩니다. 참 고맙습니다 [07/07-20:42]
예수님, 저에게 어떠한 믿음이 있어야 기적을 내리실 수 있나요?
저도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제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제 마음대로 제 뜻대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푸념은 하지 않지만 체념만 하고 살기는 너무 제가 불쌍합니다.
가정의 기적, 직장의 기적, 제 행태의 기적
이런 것은 감히 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위 사람들을 굽어보시고
각자의 이기심에서 벗어나 이웃을 살펴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소서. 아멘.
루실라: 주님! 저희 아만도 형제님의 솔직하신 기도 꼭 들어허락 하소서! 형제님 화이팅~~~!!! [07/07-07:09] 흑진주: 형제님의 이웃사랑을 예뻐해주세요!!형제님의 글 잘 읽고 감돠~~^0^ [07/07-07:59]
예수님, 저에게 어떠한 믿음이 있어야 기적을 내리실 수 있나요?
저도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제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제 마음대로 제 뜻대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푸념은 하지 않지만 체념만 하고 살기는 너무 제가 불쌍합니다.
가정의 기적, 직장의 기적, 제 행태의 기적
이런 것은 감히 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위 사람들을 굽어보시고
각자의 이기심에서 벗어나 이웃을 살펴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소서. 아멘.
루실라: 주님! 저희 아만도 형제님의 솔직하신 기도 꼭 들어허락 하소서! 형제님 화이팅~~~!!! [07/07-07:09] 흑진주: 형제님의 이웃사랑을 예뻐해주세요!!형제님의 글 잘 읽고 감돠~~^0^ [07/07-07:59]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회당장의 죽은 딸을 살리시고, 오랫동안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병을 치유하시는 기적을 베푸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단순히 당신의 권능을 과시하려고 그랬을까요?
당신의 권능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며, 우리들 마음안에
당신에 대한 믿음을 불러일으키시고 우리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자 하셨음을 알아야겠습니다
회당장의 강한믿음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기도는 복잡한 오늘을 살아가면서도 기도하기를
게을리하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일수록 고통이 많은 삶일수록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하느님의 자비를 간구하는데 게으름을 부리면 안될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 복음속의 회당장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강한 믿음을 주시라고 우리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신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도 주님의 말씀 깊이 헤아리고 깨닫는 시간 주시고 주님의 사랑 나누게 하소서!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 헬레나: 우리모두이번 한주간 주님의 사랑을 믿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 볼까요?
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며 노력하면 그 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하루 되실꺼죠?
[07/07-07:05]
흑진주: 항상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뿌리깊은 믿음이란 나무를 잘 가꾸는 한 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웃음이 많은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0^ [07/07-08:03] 이슬: 주님 저희가 믿음으로 새로나게 하소서 [07/07-08:51] 요셉피나 : : 저희에 요셉피나 :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미없는 고통을 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고통은 바로 축복 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07/07-20:49]
[07/07-20:51]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회당장의 죽은 딸을 살리시고, 오랫동안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병을 치유하시는 기적을 베푸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단순히 당신의 권능을 과시하려고 그랬을까요?
당신의 권능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며, 우리들 마음안에
당신에 대한 믿음을 불러일으키시고 우리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자 하셨음을 알아야겠습니다
회당장의 강한믿음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기도는 복잡한 오늘을 살아가면서도 기도하기를
게을리하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일수록 고통이 많은 삶일수록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하느님의 자비를 간구하는데 게으름을 부리면 안될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 복음속의 회당장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강한 믿음을 주시라고 우리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신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도 주님의 말씀 깊이 헤아리고 깨닫는 시간 주시고 주님의 사랑 나누게 하소서!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 헬레나: 우리모두이번 한주간 주님의 사랑을 믿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 볼까요?
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며 노력하면 그 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하루 되실꺼죠?
[07/07-07:05]
흑진주: 항상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뿌리깊은 믿음이란 나무를 잘 가꾸는 한 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웃음이 많은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0^ [07/07-08:03] 이슬: 주님 저희가 믿음으로 새로나게 하소서 [07/07-08:51] 요셉피나 : : 저희에 요셉피나 : 저희에게 힘을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미없는 고통을 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고통은 바로 축복 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07/07-20:49]
[07/07-20:51]
또한 이리 저리 용하다는 의사를 다 찾아다녀 보았지만 낫지 않던 하혈병을
주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면 낫게 될 것이라고 믿은 한 여인!
오늘 이 아침에 그런 믿음을 가졌던 두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던 주님!
그런데 그 믿음으로
죽었던 딸도 살려내고, 이 세상 그 어떤 의사도 고칠 수 없었던 하혈병을 고친 여인을
오늘 이 아침에 만나게 되었네요………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정말로 전혀 예기치 않았던 일을 만나게 됩니다….
보험회사 사람들이 툭하면 전화를 걸어 아주 싸게 나왔으니 암보험을 들라고 성화를 댔지만
저는 단호하게 “우리 집안에는 암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 그런 걸 들 필요가 없어요!“ 하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멀리도 아닌 바로 제 위에 언니의 아이가 백혈병이라는 혈액암에 걸려
고생을 하게 될 줄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우리 언니도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겠지요….
그래서 그 아이 앞으로 암보험 하나 들어놓지 않아 집을 팔고도 모자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재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목숨이기에
주님께서 그 아이를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실 것이라고 믿기에 저도 마음이 편하고요….
남모르게… 예수님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뒤에서 예수님의 옷을 가만히 만져보는 그 여인의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까?
그런 모습을 보고 주님께서 어떻게 병을 고쳐주시지 않겠습니까?
매사에 모든 일 안에서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릴 수 있다면
아마도… 주님께서는… 너무나도 예뻐서 모든 바램을 들어주시지 않을 수 없으실 것입니다.
모든 일 안에서 겸손되이…
오늘 복음에 나오는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늘… 그분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모든 님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서 그 여인과 같은 그런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되시고
한 주 내내 주님 사랑 듬뿍 받아 더욱 행복한 한 주 되시기를 빕니다………^-^*…
“안심 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흑진주: 눈을 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솨~~~예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지셨으니 믿음을 보시고 계실꺼라 믿고 좋은 한 주 되시기를..^0^ [07/07-08:09] 저녁노을: 나누미님, 반갑습니다. 우리 이곳에서도 매일 만나요…. [07/07-13:06] 이 헬레나: 아!나누미님이세요? 반갑습니다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궁금했었거든요 누구신가하구요
이제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좋은 묵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07-16:08]
또한 이리 저리 용하다는 의사를 다 찾아다녀 보았지만 낫지 않던 하혈병을
주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면 낫게 될 것이라고 믿은 한 여인!
오늘 이 아침에 그런 믿음을 가졌던 두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던 주님!
그런데 그 믿음으로
죽었던 딸도 살려내고, 이 세상 그 어떤 의사도 고칠 수 없었던 하혈병을 고친 여인을
오늘 이 아침에 만나게 되었네요………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정말로 전혀 예기치 않았던 일을 만나게 됩니다….
보험회사 사람들이 툭하면 전화를 걸어 아주 싸게 나왔으니 암보험을 들라고 성화를 댔지만
저는 단호하게 “우리 집안에는 암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 그런 걸 들 필요가 없어요!“ 하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멀리도 아닌 바로 제 위에 언니의 아이가 백혈병이라는 혈액암에 걸려
고생을 하게 될 줄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우리 언니도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겠지요….
그래서 그 아이 앞으로 암보험 하나 들어놓지 않아 집을 팔고도 모자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재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목숨이기에
주님께서 그 아이를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실 것이라고 믿기에 저도 마음이 편하고요….
남모르게… 예수님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뒤에서 예수님의 옷을 가만히 만져보는 그 여인의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까?
그런 모습을 보고 주님께서 어떻게 병을 고쳐주시지 않겠습니까?
매사에 모든 일 안에서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릴 수 있다면
아마도… 주님께서는… 너무나도 예뻐서 모든 바램을 들어주시지 않을 수 없으실 것입니다.
모든 일 안에서 겸손되이…
오늘 복음에 나오는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늘… 그분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모든 님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서 그 여인과 같은 그런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되시고
한 주 내내 주님 사랑 듬뿍 받아 더욱 행복한 한 주 되시기를 빕니다………^-^*…
“안심 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흑진주: 눈을 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솨~~~예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지셨으니 믿음을 보시고 계실꺼라 믿고 좋은 한 주 되시기를..^0^ [07/07-08:09] 저녁노을: 나누미님, 반갑습니다. 우리 이곳에서도 매일 만나요…. [07/07-13:06] 이 헬레나: 아!나누미님이세요? 반갑습니다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궁금했었거든요 누구신가하구요
이제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좋은 묵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07-16:08]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주님!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오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라고 말하듯이
언제나 확신에 찬 신앙 고백이 나올 수 있을 까요?
주님께서-“안심하여러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라고
제게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믿음이
제 안에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엄마가 이세상 모두인줄 아는 어린아이 같이
그런 마음이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때-
‘주님 제가 지금 힘듭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신다면 이런 일 쯤은 문제 없다는 것
저는 잘 압니다.’라고 하면
주님께서는 ‘너의 믿음이 그것을 해결하였다’라고 말해주실 건가요?
그만큼 저의 믿음이 당신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지금 제 딸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반드시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의 뜻에 합당한 선택을 하려고 감당하는 어려움임을
어여삐 여겨 주시어 그 아이를 축복해 주소서-아멘-
려가 됩니다. 참 고맙습니다 [07/07-20:42]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주님!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오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라고 말하듯이
언제나 확신에 찬 신앙 고백이 나올 수 있을 까요?
주님께서-“안심하여러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라고
제게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믿음이
제 안에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엄마가 이세상 모두인줄 아는 어린아이 같이
그런 마음이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힘들때-
‘주님 제가 지금 힘듭니다.
그러나 주님이 함께 하신다면 이런 일 쯤은 문제 없다는 것
저는 잘 압니다.’라고 하면
주님께서는 ‘너의 믿음이 그것을 해결하였다’라고 말해주실 건가요?
그만큼 저의 믿음이 당신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지금 제 딸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면 반드시 전화위복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주님의 뜻에 합당한 선택을 하려고 감당하는 어려움임을
어여삐 여겨 주시어 그 아이를 축복해 주소서-아멘-
려가 됩니다. 참 고맙습니다 [07/07-20:42]
예수님, 저에게 어떠한 믿음이 있어야 기적을 내리실 수 있나요?
저도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제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제 마음대로 제 뜻대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푸념은 하지 않지만 체념만 하고 살기는 너무 제가 불쌍합니다.
가정의 기적, 직장의 기적, 제 행태의 기적
이런 것은 감히 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위 사람들을 굽어보시고
각자의 이기심에서 벗어나 이웃을 살펴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소서. 아멘.
예수님, 저에게 어떠한 믿음이 있어야 기적을 내리실 수 있나요?
저도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제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아시겠지요?
제 마음대로 제 뜻대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푸념은 하지 않지만 체념만 하고 살기는 너무 제가 불쌍합니다.
가정의 기적, 직장의 기적, 제 행태의 기적
이런 것은 감히 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주위 사람들을 굽어보시고
각자의 이기심에서 벗어나 이웃을 살펴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회당장의 죽은 딸을 살리시고, 오랫동안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병을 치유하시는 기적을 베푸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단순히 당신의 권능을 과시하려고 그랬을까요?
당신의 권능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며, 우리들 마음안에
당신에 대한 믿음을 불러일으키시고 우리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자 하셨음을 알아야겠습니다
회당장의 강한믿음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기도는 복잡한 오늘을 살아가면서도 기도하기를
게을리하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일수록 고통이 많은 삶일수록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하느님의 자비를 간구하는데 게으름을 부리면 안될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 복음속의 회당장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강한 믿음을 주시라고 우리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신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도 주님의 말씀 깊이 헤아리고 깨닫는 시간 주시고 주님의 사랑 나누게 하소서!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며 노력하면 그 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하루 되실꺼죠?
[07/07-07:05]
주님께서는 의미없는 고통을 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고통은 바로 축복 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07/07-20:49]
[07/07-20:51]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을 통하여 회당장의 죽은 딸을 살리시고, 오랫동안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병을 치유하시는 기적을 베푸시고 계십니다
이러한 치유의 기적을 보여주시는 것은 단순히 당신의 권능을 과시하려고 그랬을까요?
당신의 권능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을 체험하게 하시며, 우리들 마음안에
당신에 대한 믿음을 불러일으키시고 우리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시고자 하셨음을 알아야겠습니다
회당장의 강한믿음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기도는 복잡한 오늘을 살아가면서도 기도하기를
게을리하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일수록 고통이 많은 삶일수록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고 하느님의 자비를 간구하는데 게으름을 부리면 안될 것입니다
우리도 오늘 복음속의 회당장과 하혈병을 앓던 여인의 강한 믿음을 주시라고 우리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안심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신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오늘도 주님의 말씀 깊이 헤아리고 깨닫는 시간 주시고 주님의 사랑 나누게 하소서!
새롭게 주어진 한 주간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하며 노력하면 그 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하루 되실꺼죠?
[07/07-07:05]
주님께서는 의미없는 고통을 주시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고통은 바로 축복 입니다 라고 고백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07/07-20:49]
[07/07-20:51]
“안심 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방금 죽은 딸을 주님께서 꼭 살려 주시리라고 믿은 회당장!
또한 이리 저리 용하다는 의사를 다 찾아다녀 보았지만 낫지 않던 하혈병을
주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면 낫게 될 것이라고 믿은 한 여인!
오늘 이 아침에 그런 믿음을 가졌던 두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던 주님!
그런데 그 믿음으로
죽었던 딸도 살려내고, 이 세상 그 어떤 의사도 고칠 수 없었던 하혈병을 고친 여인을
오늘 이 아침에 만나게 되었네요………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정말로 전혀 예기치 않았던 일을 만나게 됩니다….
보험회사 사람들이 툭하면 전화를 걸어 아주 싸게 나왔으니 암보험을 들라고 성화를 댔지만
저는 단호하게 “우리 집안에는 암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 그런 걸 들 필요가 없어요!“ 하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멀리도 아닌 바로 제 위에 언니의 아이가 백혈병이라는 혈액암에 걸려
고생을 하게 될 줄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우리 언니도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겠지요….
그래서 그 아이 앞으로 암보험 하나 들어놓지 않아 집을 팔고도 모자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재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목숨이기에
주님께서 그 아이를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실 것이라고 믿기에 저도 마음이 편하고요….
남모르게… 예수님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뒤에서 예수님의 옷을 가만히 만져보는 그 여인의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까?
그런 모습을 보고 주님께서 어떻게 병을 고쳐주시지 않겠습니까?
매사에 모든 일 안에서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릴 수 있다면
아마도… 주님께서는… 너무나도 예뻐서 모든 바램을 들어주시지 않을 수 없으실 것입니다.
모든 일 안에서 겸손되이…
오늘 복음에 나오는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늘… 그분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모든 님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서 그 여인과 같은 그런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되시고
한 주 내내 주님 사랑 듬뿍 받아 더욱 행복한 한 주 되시기를 빕니다………^-^*…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궁금했었거든요 누구신가하구요
이제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좋은 묵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07-16:08]
“안심 하여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방금 죽은 딸을 주님께서 꼭 살려 주시리라고 믿은 회당장!
또한 이리 저리 용하다는 의사를 다 찾아다녀 보았지만 낫지 않던 하혈병을
주님의 옷자락만이라도 만지면 낫게 될 것이라고 믿은 한 여인!
오늘 이 아침에 그런 믿음을 가졌던 두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다던 주님!
그런데 그 믿음으로
죽었던 딸도 살려내고, 이 세상 그 어떤 의사도 고칠 수 없었던 하혈병을 고친 여인을
오늘 이 아침에 만나게 되었네요………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정말로 전혀 예기치 않았던 일을 만나게 됩니다….
보험회사 사람들이 툭하면 전화를 걸어 아주 싸게 나왔으니 암보험을 들라고 성화를 댔지만
저는 단호하게 “우리 집안에는 암 걸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 그런 걸 들 필요가 없어요!“ 하고 말했었습니다….
그런데 멀리도 아닌 바로 제 위에 언니의 아이가 백혈병이라는 혈액암에 걸려
고생을 하게 될 줄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우리 언니도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겠지요….
그래서 그 아이 앞으로 암보험 하나 들어놓지 않아 집을 팔고도 모자를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재산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목숨이기에
주님께서 그 아이를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해 주실 것이라고 믿기에 저도 마음이 편하고요….
남모르게… 예수님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뒤에서 예수님의 옷을 가만히 만져보는 그 여인의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럽습니까?
그런 모습을 보고 주님께서 어떻게 병을 고쳐주시지 않겠습니까?
매사에 모든 일 안에서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주님께 보여 드릴 수 있다면
아마도… 주님께서는… 너무나도 예뻐서 모든 바램을 들어주시지 않을 수 없으실 것입니다.
모든 일 안에서 겸손되이…
오늘 복음에 나오는 그 여인과 같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늘… 그분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요…..
모든 님들 오늘 하루도.
주님 앞에서 그 여인과 같은 그런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하루되시고
한 주 내내 주님 사랑 듬뿍 받아 더욱 행복한 한 주 되시기를 빕니다………^-^*…
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궁금했었거든요 누구신가하구요
이제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합니다
좋은 묵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07-16:08]
옷자락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나을거라는 믿음
죽은자도 다시 살아 날수 있다는 믿음
당연한 일이겠지만.. 극한 상황이 다가와야 믿음두 커지나 봅니다.
비록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으심정이라도 말이죠..
시련을 달라고 기도해야되나..
주님은 제게 채찍보다는 당근요법을 쓰시는가 봅니다..
옷자락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나을거라는 믿음
죽은자도 다시 살아 날수 있다는 믿음
당연한 일이겠지만.. 극한 상황이 다가와야 믿음두 커지나 봅니다.
비록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으심정이라도 말이죠..
시련을 달라고 기도해야되나..
주님은 제게 채찍보다는 당근요법을 쓰시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