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으니,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5 그 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여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식량 자루나 여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 어떤 도시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 내어 거기에서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 집에 들어갈 때에는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어디서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도시를 떠날 때에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려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심판날이 오면 소돔과 고모라 땅이 오히려 그 도시보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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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여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장애요인들을 없애주십니다
    악령들린 사람들은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아픈사람들은 낫게 하시고….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며 복음을 선포하는 생활을 인간적이고
    물질적이며 세속적인 것 때문에 망설이거나 포가하지 말라고….
    하느님께 거저 받은사랑을 세상사람들에게 거저주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개인적인 욕심을 버리고 청빈한 모습으로
    하느님만을 신뢰하며그 분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사명을 완수하기를
    바라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은 증거의 삶인데 제 자신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면서도 제 안에 있는 세속적인 욕심과 악의 세력이
    함께 하기에 하느님을 증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교하기가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는 나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10장22절)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이에게 “평화를 빕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여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평화를 빕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1.194.124.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 평화를 빕니다. 복된 시간 되세요 [07/10-07:25]
    211.42.85.34 samuell: 환한 자매님께 평화를 빕니다. 건강한 하루 되셔요 [07/10-08:20]

  2.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여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예수님께서는 열두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장애요인들을 없애주십니다
    악령들린 사람들은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아픈사람들은 낫게 하시고….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며 복음을 선포하는 생활을 인간적이고
    물질적이며 세속적인 것 때문에 망설이거나 포가하지 말라고….
    하느님께 거저 받은사랑을 세상사람들에게 거저주라고 하십니다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개인적인 욕심을 버리고 청빈한 모습으로
    하느님만을 신뢰하며그 분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사명을 완수하기를
    바라시고 계십니다

    하지만….

    신앙생활은 증거의 삶인데 제 자신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면서도 제 안에 있는 세속적인 욕심과 악의 세력이
    함께 하기에 하느님을 증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전교하기가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희는 나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10장22절)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이에게 “평화를 빕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여러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평화를 빕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1.194.124.5 루실라: 헬레나 자매님! 평화를 빕니다. 복된 시간 되세요 [07/10-07:25]
    211.42.85.34 samuell: 환한 자매님께 평화를 빕니다. 건강한 하루 되셔요 [07/10-08:20]

  3.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어제에 이어 오늘도 파견될 제자들에게 이것 저것 챙기시며
    어느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집을 위해 “평화의 인사”를 하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그 평화를 받아들이려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함까지 말씀해 주시면서
    누구나 만나면 하게되는 인사를 특별히 주님께 내리신 은총인 평화의 인사를
    나누라는 인사방법까지 자상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전대에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식량 자루나 여벌 옷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말라 하신 것은
    전도여행을 떠날 제자들에게 아무계획도 없이 준비도 없이 떠나라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무장까지 단단히 해야함을 강조하시고 청빈과 애덕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청빈한 삶을 실천하도록 가르치시면서 또한 오늘의 우리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청빈과 애덕의 정신을 전해주시고자 하셨던 것 같습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신 것은 전도를 한 댓가는 당신께서 직접 채워 주시고 갚아주실 것이니 하느님 당신께
    온전히 의탁하여야 함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우리가 사용하는 세상의 모든 물건이나 자연 어느것 하나라도 나의 것은 없고
    모든 것의 주인은 하느님이신 것이고 단지 우리는 그 물건을 사용하는 관지자일 뿐임을
    알고 하느님께서 거저 받았으니 그것을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여 다시 하느님께 돌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주님!
    오늘하루도 작은것 하나라도 이웃과 나누게 하시고
    동료들과 나누는 인사에도 평화를 담아 건네게 하시며
    내 가정과 내 직장이 한층 밝아지게 하소서!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평화를 빕니다” 하며
    밝은미소 건네봅니다

    211.42.85.34 samuell: 자매님의 밝은 미소가 전해옵니다. 평화를 빕니다 [07/10-08:19]
    203.241.220.149 이슬: 평화를 빕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 [07/10-09:02]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의 따뜻한 복음 묵상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를…. [07/10-09:25]
    210.95.187.35 마지아: 좋은 글 잘 묵상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 [07/10-13:54]

  4.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어제에 이어 오늘도 파견될 제자들에게 이것 저것 챙기시며
    어느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집을 위해 “평화의 인사”를 하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그 평화를 받아들이려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함까지 말씀해 주시면서
    누구나 만나면 하게되는 인사를 특별히 주님께 내리신 은총인 평화의 인사를
    나누라는 인사방법까지 자상하게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전대에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식량 자루나 여벌 옷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말라 하신 것은
    전도여행을 떠날 제자들에게 아무계획도 없이 준비도 없이 떠나라는 것이 아닌
    정신적인 무장까지 단단히 해야함을 강조하시고 청빈과 애덕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청빈한 삶을 실천하도록 가르치시면서 또한 오늘의 우리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청빈과 애덕의 정신을 전해주시고자 하셨던 것 같습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신 것은 전도를 한 댓가는 당신께서 직접 채워 주시고 갚아주실 것이니 하느님 당신께
    온전히 의탁하여야 함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아울러 우리가 사용하는 세상의 모든 물건이나 자연 어느것 하나라도 나의 것은 없고
    모든 것의 주인은 하느님이신 것이고 단지 우리는 그 물건을 사용하는 관지자일 뿐임을
    알고 하느님께서 거저 받았으니 그것을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여 다시 하느님께 돌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주님!
    오늘하루도 작은것 하나라도 이웃과 나누게 하시고
    동료들과 나누는 인사에도 평화를 담아 건네게 하시며
    내 가정과 내 직장이 한층 밝아지게 하소서!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평화를 빕니다” 하며
    밝은미소 건네봅니다

    211.42.85.34 samuell: 자매님의 밝은 미소가 전해옵니다. 평화를 빕니다 [07/10-08:19]
    203.241.220.149 이슬: 평화를 빕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하시기를 ……. [07/10-09:02]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의 따뜻한 복음 묵상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를…. [07/10-09:25]
    210.95.187.35 마지아: 좋은 글 잘 묵상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 [07/10-13:54]

  5. user#0 님의 말:


    “그 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그 집이 평화를 누릴만하면….”

    오늘 우리 집은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평화를 누릴만한 자격을 갖추고 있을까?

    누구에게나 똑같이 내려 주시려고 하시지만
    받는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그 평화가 자신의 것이 될 수도 있고
    고스란히 되돌아갈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거저 주시는 것……

    공기도 물도 햇빛도 바람도 하늘의 구름도…
    들에 핀 꽃과 산을 장식하고 있는 아름다운 수많은 나무들도…
    늘 그렇게 우리에게 거저 주시지만
    그것을 감사로이 받아들이고 기꺼이 누릴 마음이 없다면
    전혀 고마운 것들이 되지 못하지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멀리 멀리 아름다운 산천 경계를 구경하기 위해서 떠나보면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삭막한지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가는 도중에 얼마나 아름다운 것들이 많은지
    저는 운전을 하면서도 계속 감탄을 연발하면서 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그러한 것들이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일이 허다합니다.

    보려고 하는 마음이 없고 그것을 즐길 마음도 없기에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지요…..

    매일 매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평화와 행복도 마찬가지이겠지요….

    눈을 뜨면서 ‘아~~~ 새로운 날이 밝았구나! 와~~~ 너무 너무 행복하다~~~*^^*’ 하는 사람도 있겠고
    ‘아이구~~~ 또 날이 밝았구나! 이 괴로운 오늘 하루를 어찌 살꼬~~~’ 하면서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도 있겠지요…….

    님은 오늘 눈을 뜨면서 어떤 마음을 가지셨나요?

    주님께서 주신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나요?

    그렇다면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늘도 당신의 참 평화를 우리 모두에게 주시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오늘도 당신께서 가지고 계신 참 행복을 우리 모두에게 얻게 해 주시려고 하십니다.

    우리가 받아들이면 우리 것이 될 것이고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에게서 멀리 멀리 달아나겠지요……

    오늘 하루도 주님의 평화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장마로 인해 하늘도 흐리고 마음도 자칫 흐려질 수 있겠지만
    밝고 맑은 마음으로 집안을 환하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디서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도시를 떠날 때에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려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심판 날이 오면 소돔과 고모라 땅이
    오히려 그 도시보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211.42.85.34 아만도: 자매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비가 그치면 가까운 들판에라도 나가 들꽃과 풀잎을 찬미하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0-10:16]
    211.42.85.34 루실라: 깊이있는 묵상 감사드리며 자매님과 가정에 평화 있으시길^^ [07/10-14:28]

  6. user#0 님의 말:


    “그 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그 집이 평화를 누릴만하면….”

    오늘 우리 집은
    주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평화를 누릴만한 자격을 갖추고 있을까?

    누구에게나 똑같이 내려 주시려고 하시지만
    받는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그 평화가 자신의 것이 될 수도 있고
    고스란히 되돌아갈 수도 있다고 하십니다…..

    거저 주시는 것……

    공기도 물도 햇빛도 바람도 하늘의 구름도…
    들에 핀 꽃과 산을 장식하고 있는 아름다운 수많은 나무들도…
    늘 그렇게 우리에게 거저 주시지만
    그것을 감사로이 받아들이고 기꺼이 누릴 마음이 없다면
    전혀 고마운 것들이 되지 못하지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멀리 멀리 아름다운 산천 경계를 구경하기 위해서 떠나보면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삭막한지를 볼 수 있게 됩니다.

    가는 도중에 얼마나 아름다운 것들이 많은지
    저는 운전을 하면서도 계속 감탄을 연발하면서 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그러한 것들이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일이 허다합니다.

    보려고 하는 마음이 없고 그것을 즐길 마음도 없기에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지요…..

    매일 매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평화와 행복도 마찬가지이겠지요….

    눈을 뜨면서 ‘아~~~ 새로운 날이 밝았구나! 와~~~ 너무 너무 행복하다~~~*^^*’ 하는 사람도 있겠고
    ‘아이구~~~ 또 날이 밝았구나! 이 괴로운 오늘 하루를 어찌 살꼬~~~’ 하면서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도 있겠지요…….

    님은 오늘 눈을 뜨면서 어떤 마음을 가지셨나요?

    주님께서 주신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나요?

    그렇다면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오늘도 당신의 참 평화를 우리 모두에게 주시려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오늘도 당신께서 가지고 계신 참 행복을 우리 모두에게 얻게 해 주시려고 하십니다.

    우리가 받아들이면 우리 것이 될 것이고
    우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에게서 멀리 멀리 달아나겠지요……

    오늘 하루도 주님의 평화 안에서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장마로 인해 하늘도 흐리고 마음도 자칫 흐려질 수 있겠지만
    밝고 맑은 마음으로 집안을 환하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어디서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도시를 떠날 때에 발에 묻은 먼지를 털어 버려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심판 날이 오면 소돔과 고모라 땅이
    오히려 그 도시보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211.42.85.34 아만도: 자매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비가 그치면 가까운 들판에라도 나가 들꽃과 풀잎을 찬미하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0-10:16]
    211.42.85.34 루실라: 깊이있는 묵상 감사드리며 자매님과 가정에 평화 있으시길^^ [07/10-14:28]

  7.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세례성사을 통하여 저는 새로 태어남과

    하루하루 당신께서 베풀어 주신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열두 제자를 통하여 당신의 권능과 복음을 전파하게

    하심으로서 하느님의 현존하심을 보여주심니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새로운 생명을 거져 받았으니

    하느님의 자녀가 된 저희는

    사도직 사명을 망각해버리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고 

    오직 희생과 봉사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의무와 사명감을 느낍니다.  

     

    6.la anunciacion

    210.95.187.35 마지아: 좋으신 말씀 묵상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07/10-13:51]
    211.42.85.34 루실라: 드뎌 제 컴수리가 끝나서 밝은날 이리 좋은 묵상 읽을수 있어 행복한 오후입니다..연두빛 바탕에 부드러운 굴림체에 평화가 느껴집니다^^ [07/10-14:01]
    211.42.85.34 아만도: 비온 후 개인 하늘 아래 펼쳐진 드넓은 진디밭에 들어선 느낌입니다.
    사무엘 형제님의 묵상 잘 읽었습니다. [07/10-15:30]

  8.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세례성사을 통하여 저는 새로 태어남과

    하루하루 당신께서 베풀어 주신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열두 제자를 통하여 당신의 권능과 복음을 전파하게

    하심으로서 하느님의 현존하심을 보여주심니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새로운 생명을 거져 받았으니

    하느님의 자녀가 된 저희는

    사도직 사명을 망각해버리는

    말과 행동을 하지 않고 

    오직 희생과 봉사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의무와 사명감을 느낍니다.  

     

    6.la anunciacion

    210.95.187.35 마지아: 좋으신 말씀 묵상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07/10-13:51]
    211.42.85.34 루실라: 드뎌 제 컴수리가 끝나서 밝은날 이리 좋은 묵상 읽을수 있어 행복한 오후입니다..연두빛 바탕에 부드러운 굴림체에 평화가 느껴집니다^^ [07/10-14:01]
    211.42.85.34 아만도: 비온 후 개인 하늘 아래 펼쳐진 드넓은 진디밭에 들어선 느낌입니다.
    사무엘 형제님의 묵상 잘 읽었습니다. [07/10-15:30]

  9.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나는 주님께 무엇을 받았나 생각해보았습니다.
    문득 어느 가사 한구절이 생각나네욤..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

    가족도 있고, 옷은 계절별루 골고루 있구..
    보편적지식으로 손가락 열개, 발가락도 열개..
    그리고 주님이 만드신 만물을 보고 흡족해 하셨던 모습을
    제게도 허락하신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받은게 너무 많네요….

    어제 샴쌍둥이 자매의 비보를 접했을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가진게 너무 많아서 죄인처럼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마주보며 대화하고 싶었고, 각자 다른 길을 가고 싶었다”는 어찌보면
    가장 소박한 꿈을 꾼 이들은 지끔은 이루어졌으리라 믿습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말씀만으로도 배부른 하루네욤..

    거저 받은것은 너무 많은데 거저줄것은 무엇이 있는지…
    좀 생각해봐야겠네욤..

    210.95.187.35 마지아: “가진게 너무 많아서 죄인처럼 느껴지는 듯 하셧다는 말씀” 저도 같은 마
    음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07/10-13:26]
    211.42.85.34 루실라: 좋은묵상에 공감하며 평화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7/10-14:17]
    211.42.85.34 함 바실리오: 정말 그렇네요..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07/10-19:33]

  10.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나는 주님께 무엇을 받았나 생각해보았습니다.
    문득 어느 가사 한구절이 생각나네욤..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한벌은 건졌잖소..

    가족도 있고, 옷은 계절별루 골고루 있구..
    보편적지식으로 손가락 열개, 발가락도 열개..
    그리고 주님이 만드신 만물을 보고 흡족해 하셨던 모습을
    제게도 허락하신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받은게 너무 많네요….

    어제 샴쌍둥이 자매의 비보를 접했을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가진게 너무 많아서 죄인처럼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마주보며 대화하고 싶었고, 각자 다른 길을 가고 싶었다”는 어찌보면
    가장 소박한 꿈을 꾼 이들은 지끔은 이루어졌으리라 믿습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이 말씀만으로도 배부른 하루네욤..

    거저 받은것은 너무 많은데 거저줄것은 무엇이 있는지…
    좀 생각해봐야겠네욤..

    210.95.187.35 마지아: “가진게 너무 많아서 죄인처럼 느껴지는 듯 하셧다는 말씀” 저도 같은 마
    음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07/10-13:26]
    211.42.85.34 루실라: 좋은묵상에 공감하며 평화로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07/10-14:17]
    211.42.85.34 함 바실리오: 정말 그렇네요..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07/10-19:33]

  11. user#0 님의 말: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십시오.
    저는 무엇을 자꾸만 해달라고 당신께 조르곤 합니다.
    더 많이, 더 자주, 더 빨리, 더…,더…,더…,더…,더….
    제 그릇은 이렇듯 작기만 하거늘 분수에 맞지 않게
    다 담으려 하니 밖으로 넘쳐 흐를 수 밖에요.
    지금까지는 저를 위해 늘그렇게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않으신다고…
    그저 제가 당신만을 바라보며 당신안에서 평안하기만을 바라노라고…
    그래서 모른척 했던 제 기도도 사실은 모두 다 듣고 계셨노라고…

    부끄럽습니다…
    이젠 넘치지 않도록 제 그릇만큼만 담겠습니다. 그리고 넘치기전에
    당신께 받은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아무런 대가없는 당신의 크신 사랑을 눈으로 보고 배웠으니
    이제 당신께 거저 받은 사랑 거저 나눌 수 있도록 제 말이 아니라
    당신 말씀으로 이루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깊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하루 되세요 [07/11-07:16]

  12. user#0 님의 말: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십시오.
    저는 무엇을 자꾸만 해달라고 당신께 조르곤 합니다.
    더 많이, 더 자주, 더 빨리, 더…,더…,더…,더…,더….
    제 그릇은 이렇듯 작기만 하거늘 분수에 맞지 않게
    다 담으려 하니 밖으로 넘쳐 흐를 수 밖에요.
    지금까지는 저를 위해 늘그렇게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않으신다고…
    그저 제가 당신만을 바라보며 당신안에서 평안하기만을 바라노라고…
    그래서 모른척 했던 제 기도도 사실은 모두 다 듣고 계셨노라고…

    부끄럽습니다…
    이젠 넘치지 않도록 제 그릇만큼만 담겠습니다. 그리고 넘치기전에
    당신께 받은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아무런 대가없는 당신의 크신 사랑을 눈으로 보고 배웠으니
    이제 당신께 거저 받은 사랑 거저 나눌 수 있도록 제 말이 아니라
    당신 말씀으로 이루소서. 아멘.

    211.194.124.5 루실라: 깊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하루 되세요 [07/11-07:16]

  1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성서공부를 다 마치지못하고 아쉬워했었는데…
    한단원만 했으면 끝을 내고 연수도 갈수있었는데…
    며칠전에 같이 했던 자매님들에게 저녁늦게 메세지를 보냈던적이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모두들 연수를 가셔서 저의 이야기를 많이했다며 생각이 많이났다고
    하시는 말씀을 전해주셨을때는 그냥 하시는 말씀이려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한통을 받았고,같이 공부했던 자매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전화를 하셨던 분도 그랬고,우연히 만났던 자매님도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걸
    보고는 제마음이 그래 난 정말 하느님의 자녀구나!!
    뒤이어서 다른복음말씀도 하신다고 전해주시기에 같이 참석하려합니다.
    시간을 한번 조정해봐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만약 그런말씀을 전해주시지않았다면 그냥 아쉬움으로 남았을것입니다.
    분명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저에게 이렇게 직장을 갖게해주신걸보면요.
    갈팡질팡하던 저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신것만해도 그렇습니다.
    어떤분은 저에게 능력(?)있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ㅎㅎ
    그래요 아직은 가정경제에 보탬을 해야되지만 분명 또 원하는것도 주실것이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이렇게 끈을 이어주십니다. 너무나 받은것이 많은저이기에…

    오늘 그분들에게 평화를 빌어봅니다.

  1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성서공부를 다 마치지못하고 아쉬워했었는데…
    한단원만 했으면 끝을 내고 연수도 갈수있었는데…
    며칠전에 같이 했던 자매님들에게 저녁늦게 메세지를 보냈던적이있었습니다.
    그랬더니 모두들 연수를 가셔서 저의 이야기를 많이했다며 생각이 많이났다고
    하시는 말씀을 전해주셨을때는 그냥 하시는 말씀이려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한통을 받았고,같이 공부했던 자매님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전화를 하셨던 분도 그랬고,우연히 만났던 자매님도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걸
    보고는 제마음이 그래 난 정말 하느님의 자녀구나!!
    뒤이어서 다른복음말씀도 하신다고 전해주시기에 같이 참석하려합니다.
    시간을 한번 조정해봐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만약 그런말씀을 전해주시지않았다면 그냥 아쉬움으로 남았을것입니다.
    분명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저에게 이렇게 직장을 갖게해주신걸보면요.
    갈팡질팡하던 저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신것만해도 그렇습니다.
    어떤분은 저에게 능력(?)있다는 말씀도 하십니다. ㅎㅎ
    그래요 아직은 가정경제에 보탬을 해야되지만 분명 또 원하는것도 주실것이라
    믿어의심치않습니다.
    이렇게 끈을 이어주십니다. 너무나 받은것이 많은저이기에…

    오늘 그분들에게 평화를 빌어봅니다.

  15.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이 가슴이 뜨끔합니다
    당신께서 거저주신 모든 것을 나눈다는 것이 왠지….
    아니!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아직은 거저줄 수있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빼앗기는 것같아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실은 당신께 받은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에 나누어 줄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것이 없는데 무엇을 나누어 줄 수가 있는지……
    하는 생각에 사실은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모두가 당신께 받은 것인데 나누어 줄 것이 없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이…….
    당신께서 주신 저의 생명
    가끔씩 사람들에게서 듣는 부지런하다는 것
    책임감이 있다는 말 등등….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부지런함, 책임감 등등 이런 모든 것들을 제가 잘나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저의 이런 재능이랄까 하는 것들 모두가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하고 한편은 부끄러운 생각도 듭니다
    사실은 저의 이런 재능 모두를 저는 제가 잘나서 할수 잇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재능을 살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답게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주신 재능을 살리며……
    당신께 거저 받은 생명과 모든 것들을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당신을 사랑하며 저에게 거저주신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ㅏ는 믿음으로 …..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복음전파를 위해 노력하겟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묵상하며

  16.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이 가슴이 뜨끔합니다
    당신께서 거저주신 모든 것을 나눈다는 것이 왠지….
    아니!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아직은 거저줄 수있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빼앗기는 것같아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실은 당신께 받은 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에 나누어 줄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가진 것이 없는데 무엇을 나누어 줄 수가 있는지……
    하는 생각에 사실은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모두가 당신께 받은 것인데 나누어 줄 것이 없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이…….
    당신께서 주신 저의 생명
    가끔씩 사람들에게서 듣는 부지런하다는 것
    책임감이 있다는 말 등등….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부지런함, 책임감 등등 이런 모든 것들을 제가 잘나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저의 이런 재능이랄까 하는 것들 모두가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한편으로는 기쁘기도 하고 한편은 부끄러운 생각도 듭니다
    사실은 저의 이런 재능 모두를 저는 제가 잘나서 할수 잇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당신께서 저에게 주신 재능을 살려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답게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주신 재능을 살리며……
    당신께 거저 받은 생명과 모든 것들을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당신을 사랑하며 저에게 거저주신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ㅏ는 믿음으로 …..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복음전파를 위해 노력하겟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묵상하며

  17.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이 처음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거저 받았다는 것도….
    거저 주라는 말씀도…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데….
    거저 받은 것이 어디에 있을까?
    거저 주라는 말씀은 더 더욱….
    아까워 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벌었는데….
    어떻게 생겼는데….
    누가 공짜로 주나?
    모두가 다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결과인데…
    물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아니!
    정말 아까워 줄 수가 없습니다
    주고 나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내가 없으면 나에게 줄 사람이 누가 있을까?
    내가 없으면 무시 당하고 살기 힘들고 기가 죽어
    살 맛이 나지 않는다고 아니!
    차라리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으로 생각해야 겠다고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신앙생활을 하는데 걸림돌이 남이 아닌 남편이 아닌
    자식이 아닌 부모 형제가 아닌 바로 제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습니다
    모두가 저의 세속에 대한 욕심과 이기심 교만과 아집등….
    수 많은 걸림돌이 남이 아닌 바로 저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바로 저에게….
    신앙생활도….
    저의 마음이 문제 였음을 깨닫습니다
    그런데도 원인을 모두 남에게 돌렸습니다
    남편에게 자식에게 시댁가족들에게 …..
    모두가 핑계였음을 깨닫습니다
    모두가…
    원인이 모두 저에게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모두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부족함을 남에게 돌리지 않는 치사한 신앙인이
    되지 않아야겠다고 반성해봅니다
    최소한 모든 원인이 남이 아닌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며 치사한 신앙인이 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아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묵상하며

  18.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다만…..
    제가 당신께 받은 것은 거저 받앗다는 생각보다 제가 그만큼…..
    노력을 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
    자식을 키우면서 제 딴에는 희생을 햇다는 생각에 남편에게도 헌신을 햇기에
    그나마 지금의 결과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의 생각을 그러니 ………….
    당신께서도 사실 당신의 사랑과 저의 사랑을 비교할수는 없지만………
    제가 자식들에게 쏟은 정성을 생각해보니……….
    저 만큼 희생을 한 사람도 드물 것이라는 생각에…
    거저 얻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교만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감히 엉감생신 당신의 사랑과 자식을 사랑하는 저의 사랑을 비교하다니……….
    제가 지금 격고 있는 고통이 이기적이엇음을 깨닫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모두 거저 주셧는데………..
    저의 노력에 결과라고 생각을 하고 살았으니……..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말씀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당신의 무한한 사랑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을 시험하고 비교한 이기적이고 교만했던 저의 잘못을 용서해주시기를
    빌어봅니다

    주님!
    저의 잘못을 용서해주십시요
    저의 교만을 용서해주십시요
    저의 이기심을 용서해주십시요

    주님!
    당신께 잘못을 비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요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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