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이시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라는 말씀이 와 닿네요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 앉아 있어도
어디를 걸어가도 살펴주시는 임마누엘 주님!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지를
알고 계시는 성령 이심을 깨달으면서도
깜빡 잊어버리고 머리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용기와 지혜를 얻고
복음 선포하라시는 주님!
때론 비둘기 같이 양순하지만 때론 성난 이리같이
포악할때로 있습니다.
뱀같이 지혜로울 수도 있지만 간교할 수도 있습니다
전교에 앞서 먼저 두려움을 느끼고 상대방에서 어떻게 나올까
먼저 걱정부터 합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마라
험난한 사막길을 간다해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굳게 따라 가면 
달콤한 생명수를 마실수 있는 오아시스가 나오지 않을 까요?

211.58.144.56 이 헬레나: 부족한 저의 글에 항상 용기를 주시는 형제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며칠동안 몸이 아파 여러님들의 묵상하신글을 읽으면서도 리풀을
달지 못했습니다 그날의 복음묵상도 겨우 했으니까요
컴퓨터를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아파서……..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07/11-11:30]
211.194.124.5 루실라: 사막에서 찾은 오아시스를 만난 기쁨을 누릴 날을 기대하며 좋은묵상 잘 읽고 갑니다. 평화로운 주일 되세요^^ [07/12-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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