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아버지께 저를 안다고 해주셔요~~

† 저를 모르신다고 하면 어쩌나?하는 걱정꺼리는 안할렵니다.
제가 걱정을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안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오로지 주님께 맡기렵니다.
제가 판단할 자격도 아니고 판단한다고 해서 적용이 될 것도 아니고
마냥 주님께 맡기렵니다.
단 한가지 주님을 향한 마음이 이제는 흔들리지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만 믿고
의지하렵니다.
당신을 ♡하는 마음으로 살려고 합니다.
당신을 ♡하는 마음으로 매달리려 합니다.
그 다음은 온전히 당신께 맡기옵니다.

※장마철이라 밑에 지방은 비 때문에 피해가 많은가본데 여러분들은 별 일 없으시죠?
눅눅한 분위기를 탈출하시고 쾌청한 주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11.58.144.252 이 헬레나: 자매님이 걱정하시는것 우리모두의 바램이지요
하지만 ….
지금의 자매님의 모습을 보고계시는 주님께서는 당신께 모든 것을
맡기며 사랑하려 노력하는 그 모습을 보고계실것입니다
행복한주말 지내시고요 주님의 사랑에 취해보세요 안녕 [07/12-08:58]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의 흔들리지 않는 믿음 오래 간직하시길 바라며 고슬고슬하고 상큼한 주일 되시길 ^^ [07/12-11:33]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