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정에, 이웃에게로 파견 받은 나!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자상하게도 일러주시는 예수님과 그 말씀따라 사람들에게로 나간 제자들의 모습이 그려진 복음말씀을 읽으며
제자들 못지않게 사랑 받고 있는 저도
가정에, 이웃에게로 파견 받은 자임을 묵상했습니다.
아버지께서 행복한 하루이길 기도하고 여기에 들어오신 모든분들도 주님께서 마련하신 이날이 기쁨 가득찬 날이시길 기도합니다.

210.95.187.35 마지아: 사랑 받고 있는 나를 발견하신거 축하드립니다. [07/13-13:11]
210.181.125.211 안나: 요안나! 아버지께 안나가 생신 축하드린다고 전해 주겠니? 건강하시라고
도 함께. 그리고 안나에게도 축하한다고 말해줘. 오늘은 안나도 생일이
거든. 날 낳아 주신 우리 엄마에게 감사하다고 절은 올리지 못하고 인사
만 드렸단다. 아침에 눈 뜨자 “주님! 안나 축하한다고 해 주세요.”하였다.
안녕! [07/13-16:26]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