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때문에 가족들이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나 때문에 신앙을 소홀히 하게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2. 말씀을 전하는 이들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떻습니까? 구역모임, 레지오, 반모임, 직장 모임..기타 이런 모임에 나오라는 전화나 연락을 받았을 때, 나는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까? “알았어요. 갈께요.”라고 하면서 거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들에게 칭찬과 격려의 말을 전해주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