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철부지,무대뽀 아녜스에게 나타나소서!!

† 철부지 아이들에게 나타나셨다~~

요즘 며칠 게으름을 피웠더니 묵상도 늦어져 다른 분들의 묵상을 읽다보면
어!맞어~ 딱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
가끔은 묵상을 하기가 어려울때는 그런 고민을 한답니다.
아직은 짧은 내 지식으로는 가끔은 아니, 자주 버겁다는 생각도 많이하죠.
맞는건지 틀리는건지도 모르면서 용감(?)하게 뛰어든 내 행동에 우습기도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어디 숨을 때 없나?찾은적도 많거든요.
그러고보면 참 용감했노라고 제 자신을 추켜세웁니다. 아마 다음에는 이런
실수는 안할것같은데…ㅎㅎㅎ
어디서 이런 용기가 생겼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감히 내가 이래도 되나싶을정도로 버겁다는 생각도 가끔은 한답니다.
이런 철부지를 그래도 사랑하시기에 용기를 주셨나?하는 묵상을 해봅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든 일단 저질러보는 행동이 요즘 자주 일어나곤 합니다.
하다보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막연한 그래서 누가 제의를 하면 바로 대답을
해버리곤 한답니다.앞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말입니다.
저도 가끔은 요즘의 이런 행동이 이해가 안간답니다.
예전의 제 모습이 아닌것같아 스스로도 놀라와 하고있답니다.
이런 철부지 모습을 보시면 껄껄 웃으실것같은 오늘입니다.
이것저것 따져보지않고,순수하게 제 성의껏 살아보라는 힘을 주시는것같아
감사한 아침입니다.

철부지 아녜스가 주님을 ♡합니다.
무대뽀 아녜스가 여러분을 ♡합니다.

219.249.0.240 이 헬레나: 저도 요즈음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늦장을 부리며 복음묵상을 하지요
그런데 마음이 편치않습니다 숙제를 안하고 놀고있으려니……
꾀가 나기도 하고 그런데 나중에 보면 제가 생각했던 묵상을 다른분들이
올리고 있으니 후회도 많이 한답니다 이왕 맞을매 먼저 맞아야하는데 하면서….
머리가 나쁘면 눈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그래도 보기 좋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묵상하신글을 읽으며 마음은 하나라는 것을….
하 [07/16-08:47]
211.194.124.5 루실라: 아네스 자매님! 그래서 제가 인적이 드문 이 아침을 사랑한답니다. 아무도 없는 빈 공간을 향해 마음껏 묵상하려구요 후후~~ 오늘도 좋은하루 되실거죠? [07/17-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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