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품에 안겨
하느님의 품 안에 어린아이가 되어, 침묵하고 사랑하고 기쁨을 누리는 것…
예수님.. 한참을 들여다 봅니다. 아이의 얼굴을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들여다 보고.. 너무나 부러워서, 그리 되고 싶어서요…
함 바실리오: 그분 품에 안겨 푹 쉬고 싶네요… 편안한 음악 잘듣고 갑니다. [07/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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