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 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27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언젠가 정능에 있는 수녀원에 피정을 갔었습니다.
프로그램중 하나가 눈을 가리고 잠시 소경이 되어보는 것인데.
두 사람이 한조가 되어 한사람은 눈을 꼭 가리고 한사람은 길잡이가 되어서
뜨락을 모두 돌아 원위치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앞을 볼 수 없게되자 눈이 밝았을 적과는 완연히 다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즉 길잡이에게 온전히 나의 신경이 집중이 되고 모든 것을 내 맡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발 한발 옴겨놓을 적마다 매우 불안했고 그 불안이 크면 클 수록
길잡이를 믿으려는 마음과 의지하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내눈이 제대로 그 기능을 할 적에는 보행을 하는데
누구를 의지할 필요도 의지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
안다는 사람 똑독하다는 사람은 자신의 제능이나 능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착각에 하느님을 절실하게 찾지 않을 것이라 는 생각이 듭니다.
현시대에 마치 인간의 두되가
모든 것을 풀어낼 수 있다고 믿는 과학지상주의자들과도 같이 ..
나는 처녀시절 부터 레지오 활동을 하면서
남의 일이긴 하지만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게 하는 참으로 안타깝고도 불행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 하루 아침에 출장나간 남편이 사고로 사망한다던가
피서간 어린 두 자식을 모두 잃고 실신하는…-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러한 고통을 겪고서 전보다 훨씬 신앙이 성숙하고
사람이 훌륭하게 변하는 경우가 적지않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엉청난 일을 겪으면서 비로소 우리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일까요?
신앙의 네비게이션은 내가 정말 티끌 만도 못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힘으로는 한치 앞도 볼 수가 없고 잠시도 호흡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어찌 하느님께로 가는 길 잡이가 절실히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교만을 가장 경계하시고
아이들과 같이 되라는 말씀을 하셨나 봅니다
멸망을 자초하는 바벨탑을 쌓은 부류가 바로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요셒피나 형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낍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일인데
감동까지 하게하시니 하느님께 달란트는 확실히 받으셨네요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해주셨으면….
오늘하루 형님의 묵상글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따라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6-08:38] kjs: 철들어야 아는 것이라는데요 ……………
주님께서 큰 은총을 주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16-13:42]
언젠가 정능에 있는 수녀원에 피정을 갔었습니다.
프로그램중 하나가 눈을 가리고 잠시 소경이 되어보는 것인데.
두 사람이 한조가 되어 한사람은 눈을 꼭 가리고 한사람은 길잡이가 되어서
뜨락을 모두 돌아 원위치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앞을 볼 수 없게되자 눈이 밝았을 적과는 완연히 다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즉 길잡이에게 온전히 나의 신경이 집중이 되고 모든 것을 내 맡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발 한발 옴겨놓을 적마다 매우 불안했고 그 불안이 크면 클 수록
길잡이를 믿으려는 마음과 의지하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내눈이 제대로 그 기능을 할 적에는 보행을 하는데
누구를 의지할 필요도 의지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
안다는 사람 똑독하다는 사람은 자신의 제능이나 능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착각에 하느님을 절실하게 찾지 않을 것이라 는 생각이 듭니다.
현시대에 마치 인간의 두되가
모든 것을 풀어낼 수 있다고 믿는 과학지상주의자들과도 같이 ..
나는 처녀시절 부터 레지오 활동을 하면서
남의 일이긴 하지만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게 하는 참으로 안타깝고도 불행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 하루 아침에 출장나간 남편이 사고로 사망한다던가
피서간 어린 두 자식을 모두 잃고 실신하는…-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러한 고통을 겪고서 전보다 훨씬 신앙이 성숙하고
사람이 훌륭하게 변하는 경우가 적지않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엉청난 일을 겪으면서 비로소 우리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일까요?
신앙의 네비게이션은 내가 정말 티끌 만도 못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힘으로는 한치 앞도 볼 수가 없고 잠시도 호흡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어찌 하느님께로 가는 길 잡이가 절실히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교만을 가장 경계하시고
아이들과 같이 되라는 말씀을 하셨나 봅니다
멸망을 자초하는 바벨탑을 쌓은 부류가 바로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요셒피나 형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낍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일인데
감동까지 하게하시니 하느님께 달란트는 확실히 받으셨네요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해주셨으면….
오늘하루 형님의 묵상글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따라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6-08:38] kjs: 철들어야 아는 것이라는데요 ……………
주님께서 큰 은총을 주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16-13:42]
“안다는 자와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하시며 스스로 슬기롭고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자와
스스로 의인이라며 진실을 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 율벅학자들을 꾸짖으십니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믿고 따르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며 하느님의 신비를 알려주신다고 하십니다
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교만과 이기심이 하느님 나라에
가는데 장애물이 됨을 알려주시는 것임을 알아야겠으며
또한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음을 시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에게도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깨끗함과 천진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진정 하느님 나라에 동참할 수 있게 하소서!
모닥불: 아름다운 기도 함께 잘 바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선율 저도 어떻게 첨부하는지 알고 싶어요.가르쳐주세요,마지
아 [07/16-08:32] 이 헬레나: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도 어린이처럼 동심으로 돌아가서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며 신나게 놀고 싶습니다
항상 성실하신 모습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32] 요셉피나: 아기는 어떤가요?
늘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07/16-15:33]
“안다는 자와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하시며 스스로 슬기롭고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자와
스스로 의인이라며 진실을 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 율벅학자들을 꾸짖으십니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믿고 따르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며 하느님의 신비를 알려주신다고 하십니다
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교만과 이기심이 하느님 나라에
가는데 장애물이 됨을 알려주시는 것임을 알아야겠으며
또한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음을 시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에게도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깨끗함과 천진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진정 하느님 나라에 동참할 수 있게 하소서!
모닥불: 아름다운 기도 함께 잘 바치고 갑니다.
아름다운 선율 저도 어떻게 첨부하는지 알고 싶어요.가르쳐주세요,마지
아 [07/16-08:32] 이 헬레나: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도 어린이처럼 동심으로 돌아가서 하느님을
아빠라고 부르며 신나게 놀고 싶습니다
항상 성실하신 모습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32] 요셉피나: 아기는 어떤가요?
늘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07/16-15:33]
이 헬레나: 묵상하신글 화면의 소년의 순수하고 천진스런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면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누미님의 좋은 묵상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6-08:25] 아만도: 어린아이를 등에 태운 소의 얼굴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8:59]
이 헬레나: 묵상하신글 화면의 소년의 순수하고 천진스런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면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누미님의 좋은 묵상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6-08:25] 아만도: 어린아이를 등에 태운 소의 얼굴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8:59]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십니다.
아버지와 아들만이 아시고, 또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깨우칠 수있는
하느님의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신비를………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순수했던 어릴때의 저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께서 입시때가 되자 저를 위해 백일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시면서 관세음보살을 수백번씩 하시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실때 어머니 옆에서 같이 절을 하면서 부처님께서 도와주셔서
합격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순수했던 그때 그 시절이 ……
하지만….
천주교신자가 된 지금 그동안의 제가했던 신앙생활을 생각해보니 그때처럼 간절히 기도한 적은 없었던 것같습니다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수없이 많았지만 하느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원망과 인간적인 좌절 제가 믿는 하느님을 완전히 믿지못하고 기복적인 신앙으로 하느님을 믿으며 기적만을 바라보며 하느님을 요술쟁이로 생각하며 살아온 것습니다 철부였지만 순수했던 저의 어린시절에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며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었던 그 열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주님의 종에게 내리신 말씀을 다시 생각하소서. 이 몸에게 희망을 주신 그 말씀을, 괴로울 제 저의 위로는 이것이니이다“
오늘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며 겸손한 자세와 열정으로 하느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어릴때의 그 순수하고 착했던 그 모습으로 ……..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아만도: 헬레나 자매님은 주님 앞에 열성을 보이고 계시니
온전한 마음을 갖게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9:13] 요셉피나: 하느님께서는 자매님의 모든 것을 매우 사랑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
다. 아버지께로 향한 그 순수함을 보시고….
늘 그 순수 잃지 마시고 좋은 묵상 접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07/16-15:31]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십니다.
아버지와 아들만이 아시고, 또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깨우칠 수있는
하느님의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신비를………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순수했던 어릴때의 저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께서 입시때가 되자 저를 위해 백일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시면서 관세음보살을 수백번씩 하시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실때 어머니 옆에서 같이 절을 하면서 부처님께서 도와주셔서
합격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순수했던 그때 그 시절이 ……
하지만….
천주교신자가 된 지금 그동안의 제가했던 신앙생활을 생각해보니 그때처럼 간절히 기도한 적은 없었던 것같습니다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수없이 많았지만 하느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원망과 인간적인 좌절 제가 믿는 하느님을 완전히 믿지못하고 기복적인 신앙으로 하느님을 믿으며 기적만을 바라보며 하느님을 요술쟁이로 생각하며 살아온 것습니다 철부였지만 순수했던 저의 어린시절에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며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었던 그 열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주님의 종에게 내리신 말씀을 다시 생각하소서. 이 몸에게 희망을 주신 그 말씀을, 괴로울 제 저의 위로는 이것이니이다“
오늘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며 겸손한 자세와 열정으로 하느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어릴때의 그 순수하고 착했던 그 모습으로 ……..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아만도: 헬레나 자매님은 주님 앞에 열성을 보이고 계시니
온전한 마음을 갖게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9:13] 요셉피나: 하느님께서는 자매님의 모든 것을 매우 사랑하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
다. 아버지께로 향한 그 순수함을 보시고….
늘 그 순수 잃지 마시고 좋은 묵상 접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07/16-15:31]
새만금 사업 중지 결정 ! 조간 신문마다 대문짝한 타이트이 눈에 띱니다 삼보일배……. 문신부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고행을 감수하며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갯벌지키기와 생명존중!
오늘 복음과 연관지어 생각해 봅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개발논리를 앞세워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먼 훗날 자연의 황폐화를 생각하지 않고……..
꿈을 키우며 자랐던 어린시절의 시골! 자연과 더불어 천진함을 키웟던 그 시절!
그런데 예수님 ! 요즘 어린이는 너무 영악해요………
이 헬레나: 맞아요!
제가 보기에는 형제님이 더 순수하신 것같기도 합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얼마나 예쁘실까하는 생각이……
그 순수함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 변함없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51] 함 바실리오: ^^ 쫌 그런 면이 있지요? 그래두 아이는 아이 인 것 같아요..
전에 선생 김봉두 영화보고 나서 저런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면 정
말 행복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07/16-12:18] 요셉피나: 오늘 조간에 너무 반가운 소식을 접하니 매우 상쾌 했습니다.삼보일배
하시다가 쓰러지셨다는 신부님과 스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저렇게
신념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하느님께서 외면 하
시지는 않으실 것이라 믿었는데 역시 그렇군요.
이제 낭보를 들으셨으니 신부님과 스님께서 건강을 하루 빨히 회복하시
기만을 기원합니다.
형제님 우리는 작으나마 환경을 보존하는데 맡은 역할을 충실히 [07/16-15:27]
새만금 사업 중지 결정 ! 조간 신문마다 대문짝한 타이트이 눈에 띱니다 삼보일배……. 문신부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고행을 감수하며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갯벌지키기와 생명존중!
오늘 복음과 연관지어 생각해 봅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개발논리를 앞세워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먼 훗날 자연의 황폐화를 생각하지 않고……..
꿈을 키우며 자랐던 어린시절의 시골! 자연과 더불어 천진함을 키웟던 그 시절!
그런데 예수님 ! 요즘 어린이는 너무 영악해요………
이 헬레나: 맞아요!
제가 보기에는 형제님이 더 순수하신 것같기도 합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얼마나 예쁘실까하는 생각이……
그 순수함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 변함없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51] 함 바실리오: ^^ 쫌 그런 면이 있지요? 그래두 아이는 아이 인 것 같아요..
전에 선생 김봉두 영화보고 나서 저런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면 정
말 행복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07/16-12:18] 요셉피나: 오늘 조간에 너무 반가운 소식을 접하니 매우 상쾌 했습니다.삼보일배
하시다가 쓰러지셨다는 신부님과 스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저렇게
신념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하느님께서 외면 하
시지는 않으실 것이라 믿었는데 역시 그렇군요.
이제 낭보를 들으셨으니 신부님과 스님께서 건강을 하루 빨히 회복하시
기만을 기원합니다.
형제님 우리는 작으나마 환경을 보존하는데 맡은 역할을 충실히 [07/16-15:27]
맑고 깨끗한 물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탁해 보이던 네 모습도 그렇게
맑고 깨끗해 보일수가 없습니다.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해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얼굴에 비춰진 내모습도 맑고 순수해 보이니 말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관계는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거울을 떠오르게 합니다.
우리가 어릴적 그 맑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 되지 못하는 것은 한번도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아니, 거울에게 보다 더 솔직하게 물어
보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거울을 꺼내어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내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거울위에는 탁해진 내마음때문일까 그 모습이 아주 희미하게 보일뿐입니다.
잃어가는 동심을 바라보며 자꾸만 안타까워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그러게 마련이라고…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도 하면서 말이죠…
예수님……
앞으로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에 제 것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제 눈과 마음에 당신 것을 맞추어 주셨듯이 말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안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
루실라: 맞아요. 가끔씩은 맑은 거울에 제 자신도 비춰 봐야겠습니다.. 제대로 살고 있는지… 편안한 휴일 되세요 [07/17-06:51]
맑고 깨끗한 물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탁해 보이던 네 모습도 그렇게
맑고 깨끗해 보일수가 없습니다.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해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얼굴에 비춰진 내모습도 맑고 순수해 보이니 말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관계는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거울을 떠오르게 합니다.
우리가 어릴적 그 맑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 되지 못하는 것은 한번도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아니, 거울에게 보다 더 솔직하게 물어
보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거울을 꺼내어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내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거울위에는 탁해진 내마음때문일까 그 모습이 아주 희미하게 보일뿐입니다.
잃어가는 동심을 바라보며 자꾸만 안타까워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그러게 마련이라고…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도 하면서 말이죠…
예수님……
앞으로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에 제 것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제 눈과 마음에 당신 것을 맞추어 주셨듯이 말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안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
루실라: 맞아요. 가끔씩은 맑은 거울에 제 자신도 비춰 봐야겠습니다.. 제대로 살고 있는지… 편안한 휴일 되세요 [07/17-06:51]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
언젠가 정능에 있는 수녀원에 피정을 갔었습니다.
프로그램중 하나가 눈을 가리고 잠시 소경이 되어보는 것인데.
두 사람이 한조가 되어 한사람은 눈을 꼭 가리고 한사람은 길잡이가 되어서
뜨락을 모두 돌아 원위치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앞을 볼 수 없게되자 눈이 밝았을 적과는 완연히 다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즉 길잡이에게 온전히 나의 신경이 집중이 되고 모든 것을 내 맡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발 한발 옴겨놓을 적마다 매우 불안했고 그 불안이 크면 클 수록
길잡이를 믿으려는 마음과 의지하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내눈이 제대로 그 기능을 할 적에는 보행을 하는데
누구를 의지할 필요도 의지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
안다는 사람 똑독하다는 사람은 자신의 제능이나 능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착각에 하느님을 절실하게 찾지 않을 것이라 는 생각이 듭니다.
현시대에 마치 인간의 두되가
모든 것을 풀어낼 수 있다고 믿는 과학지상주의자들과도 같이 ..
나는 처녀시절 부터 레지오 활동을 하면서
남의 일이긴 하지만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게 하는 참으로 안타깝고도 불행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 하루 아침에 출장나간 남편이 사고로 사망한다던가
피서간 어린 두 자식을 모두 잃고 실신하는…-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러한 고통을 겪고서 전보다 훨씬 신앙이 성숙하고
사람이 훌륭하게 변하는 경우가 적지않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엉청난 일을 겪으면서 비로소 우리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일까요?
신앙의 네비게이션은 내가 정말 티끌 만도 못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힘으로는 한치 앞도 볼 수가 없고 잠시도 호흡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어찌 하느님께로 가는 길 잡이가 절실히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교만을 가장 경계하시고
아이들과 같이 되라는 말씀을 하셨나 봅니다
멸망을 자초하는 바벨탑을 쌓은 부류가 바로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요셒피나 형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낍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일인데
감동까지 하게하시니 하느님께 달란트는 확실히 받으셨네요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해주셨으면….
오늘하루 형님의 묵상글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따라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6-08:38]
주님께서 큰 은총을 주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16-13:42]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
언젠가 정능에 있는 수녀원에 피정을 갔었습니다.
프로그램중 하나가 눈을 가리고 잠시 소경이 되어보는 것인데.
두 사람이 한조가 되어 한사람은 눈을 꼭 가리고 한사람은 길잡이가 되어서
뜨락을 모두 돌아 원위치로 돌아와야 하는 것입니다.
앞을 볼 수 없게되자 눈이 밝았을 적과는 완연히 다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즉 길잡이에게 온전히 나의 신경이 집중이 되고 모든 것을 내 맡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발 한발 옴겨놓을 적마다 매우 불안했고 그 불안이 크면 클 수록
길잡이를 믿으려는 마음과 의지하는 마음이 더 강해지는 것이었습니다.
내눈이 제대로 그 기능을 할 적에는 보행을 하는데
누구를 의지할 필요도 의지할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
안다는 사람 똑독하다는 사람은 자신의 제능이나 능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착각에 하느님을 절실하게 찾지 않을 것이라 는 생각이 듭니다.
현시대에 마치 인간의 두되가
모든 것을 풀어낼 수 있다고 믿는 과학지상주의자들과도 같이 ..
나는 처녀시절 부터 레지오 활동을 하면서
남의 일이긴 하지만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하게 하는 참으로 안타깝고도 불행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 하루 아침에 출장나간 남편이 사고로 사망한다던가
피서간 어린 두 자식을 모두 잃고 실신하는…-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러한 고통을 겪고서 전보다 훨씬 신앙이 성숙하고
사람이 훌륭하게 변하는 경우가 적지않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엉청난 일을 겪으면서 비로소 우리가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일까요?
신앙의 네비게이션은 내가 정말 티끌 만도 못한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힘으로는 한치 앞도 볼 수가 없고 잠시도 호흡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어찌 하느님께로 가는 길 잡이가 절실히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교만을 가장 경계하시고
아이들과 같이 되라는 말씀을 하셨나 봅니다
멸망을 자초하는 바벨탑을 쌓은 부류가 바로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요셒피나 형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낍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 표현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일인데
감동까지 하게하시니 하느님께 달란트는 확실히 받으셨네요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를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해주셨으면….
오늘하루 형님의 묵상글을 생각하며 하느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말씀을 따라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6-08:38]
주님께서 큰 은총을 주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7/16-13:42]
찬미예수님!
“안다는 자와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하시며 스스로 슬기롭고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자와
스스로 의인이라며 진실을 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 율벅학자들을 꾸짖으십니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믿고 따르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며 하느님의 신비를 알려주신다고 하십니다
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교만과 이기심이 하느님 나라에
가는데 장애물이 됨을 알려주시는 것임을 알아야겠으며
또한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음을 시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에게도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깨끗함과 천진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진정 하느님 나라에 동참할 수 있게 하소서!
아름다운 선율 저도 어떻게 첨부하는지 알고 싶어요.가르쳐주세요,마지
아 [07/16-08:32]
아빠라고 부르며 신나게 놀고 싶습니다
항상 성실하신 모습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32]
늘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07/16-15:33]
찬미예수님!
“안다는 자와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하시며 스스로 슬기롭고 똑똑하다고 자부하는 자와
스스로 의인이라며 진실을 보지 못하는 바리사이파 율벅학자들을 꾸짖으십니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믿고 따르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며 하느님의 신비를 알려주신다고 하십니다
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교만과 이기심이 하느님 나라에
가는데 장애물이 됨을 알려주시는 것임을 알아야겠으며
또한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진정한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음을 시사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저희에게도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과 깨끗함과 천진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진정 하느님 나라에 동참할 수 있게 하소서!
아름다운 선율 저도 어떻게 첨부하는지 알고 싶어요.가르쳐주세요,마지
아 [07/16-08:32]
아빠라고 부르며 신나게 놀고 싶습니다
항상 성실하신 모습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께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32]
늘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07/16-15:33]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
얼마나 골치 아픈 사람들인지 저도 경험으로 익히 잘 알고 있지요….
또 거기다가 ‘내 신분은 무업네~~’ 하거나 ‘내 지위는 무업네~~~’ 하면서 으스대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도 얼마나 골치가 아프셨으면 그런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우리나라 속담에도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정말 제대로 알고 있거나 제대로 된 기술을 가졌거나 하면 말할 것도 없겠지요…..
그것도 아니면서 자기는 잘 알고 있다고… 그래서 똑똑하다고 착각을 하고
정말 필요한 것을…. 정말 제대로 된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
차라리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나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 스스로를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얼마나 복이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당신의 모든 신비를 드러내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세리와 창녀들~~~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죄인이라고 손가락질을 당하는 사람들만을 사랑하시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만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의롭다고… 똑똑하다고… 잘났다고…. 잘 안다고….
주인이신 하느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위에 올려놓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싫어하시는 것이지요…
부자이고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을 싫어하시는 분이시라면 그 옛날 그렇게도 부유하고…
그렇게도 잘났고… 그렇게도 똑똑한 “욥”을 그토록 사랑하시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어떠한 처지…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의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만을 보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그분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은 다 그러한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당신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주시려고
모든 것을 천지 창조 이전에 이미 다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께 맡겨 두신 모든 것을 다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것이지요……
‘나는 과연 그 모든 것을 차지할만한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는
그런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어린 아이를 사랑하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신앙생활을 한다면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누미님의 좋은 묵상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6-08:25]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8:59]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이 말씀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안다는 사람들~~~~
똑똑하다는 사람들~~~
얼마나 골치 아픈 사람들인지 저도 경험으로 익히 잘 알고 있지요….
또 거기다가 ‘내 신분은 무업네~~’ 하거나 ‘내 지위는 무업네~~~’ 하면서 으스대는 사람들…
예수님께서도 얼마나 골치가 아프셨으면 그런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우리나라 속담에도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정말 제대로 알고 있거나 제대로 된 기술을 가졌거나 하면 말할 것도 없겠지요…..
그것도 아니면서 자기는 잘 알고 있다고… 그래서 똑똑하다고 착각을 하고
정말 필요한 것을…. 정말 제대로 된 것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
차라리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나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 스스로를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인정하는 사람은 얼마나 복이 있는 사람인지 모릅니다….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당신의 모든 신비를 드러내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세리와 창녀들~~~
가난한 사람들과 병자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들에게 죄인이라고 손가락질을 당하는 사람들만을 사랑하시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만을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의롭다고… 똑똑하다고… 잘났다고…. 잘 안다고….
주인이신 하느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위에 올려놓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싫어하시는 것이지요…
부자이고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을 싫어하시는 분이시라면 그 옛날 그렇게도 부유하고…
그렇게도 잘났고… 그렇게도 똑똑한 “욥”을 그토록 사랑하시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어떠한 처지… 어떠한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사람의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만을 보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그분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은 다 그러한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당신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주시려고
모든 것을 천지 창조 이전에 이미 다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께 맡겨 두신 모든 것을 다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한 마음”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것이지요……
‘나는 과연 그 모든 것을 차지할만한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는
그런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어린 아이를 사랑하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신앙생활을 한다면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누미님의 좋은 묵상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6-08:25]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8:59]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십니다.
아버지와 아들만이 아시고, 또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깨우칠 수있는
하느님의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신비를………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순수했던 어릴때의 저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께서 입시때가 되자 저를 위해 백일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시면서
관세음보살을 수백번씩 하시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실때
어머니 옆에서 같이 절을 하면서 부처님께서 도와주셔서
합격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순수했던 그때 그 시절이 ……
하지만….
천주교신자가 된 지금 그동안의 제가했던 신앙생활을 생각해보니
그때처럼 간절히 기도한 적은 없었던 것같습니다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수없이 많았지만 하느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원망과 인간적인 좌절 제가 믿는 하느님을 완전히 믿지못하고
기복적인 신앙으로 하느님을 믿으며 기적만을 바라보며 하느님을
요술쟁이로 생각하며 살아온 것습니다
철부였지만 순수했던 저의 어린시절에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며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었던 그 열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주님의 종에게 내리신 말씀을 다시 생각하소서. 이 몸에게
희망을 주신 그 말씀을, 괴로울 제 저의 위로는 이것이니이다“
오늘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며 겸손한 자세와 열정으로
하느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어릴때의 그 순수하고 착했던 그 모습으로 ……..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온전한 마음을 갖게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9:13]
다. 아버지께로 향한 그 순수함을 보시고….
늘 그 순수 잃지 마시고 좋은 묵상 접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07/16-15:31]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올리십니다.
아버지와 아들만이 아시고, 또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자녀의 정신으로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이 깨우칠 수있는
하느님의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당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의 신비를………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려니 순수했던 어릴때의 저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께서 입시때가 되자 저를 위해 백일불공을 드리러 절에 가시면서
관세음보살을 수백번씩 하시며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실때
어머니 옆에서 같이 절을 하면서 부처님께서 도와주셔서
합격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던 순수했던 그때 그 시절이 ……
하지만….
천주교신자가 된 지금 그동안의 제가했던 신앙생활을 생각해보니
그때처럼 간절히 기도한 적은 없었던 것같습니다
살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수없이 많았지만 하느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원망과 인간적인 좌절 제가 믿는 하느님을 완전히 믿지못하고
기복적인 신앙으로 하느님을 믿으며 기적만을 바라보며 하느님을
요술쟁이로 생각하며 살아온 것습니다
철부였지만 순수했던 저의 어린시절에 절에가서 불공을 드리며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믿었던 그 열정으로 하느님을 믿고 싶은 마음이…
“주님의 종에게 내리신 말씀을 다시 생각하소서. 이 몸에게
희망을 주신 그 말씀을, 괴로울 제 저의 위로는 이것이니이다“
오늘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며 겸손한 자세와 열정으로
하느님을 온전한 마음으로 믿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어릴때의 그 순수하고 착했던 그 모습으로 ……..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온전한 마음을 갖게 보살펴 주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07/16-09:13]
다. 아버지께로 향한 그 순수함을 보시고….
늘 그 순수 잃지 마시고 좋은 묵상 접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07/16-15:31]
예수님! 찬미합니다!
새만금 사업 중지 결정 !
조간 신문마다 대문짝한 타이트이 눈에 띱니다
삼보일배…….
문신부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고행을 감수하며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갯벌지키기와 생명존중!
오늘 복음과 연관지어 생각해 봅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개발논리를 앞세워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먼 훗날 자연의 황폐화를 생각하지 않고……..
꿈을 키우며 자랐던 어린시절의 시골!
자연과 더불어 천진함을 키웟던 그 시절!
그런데 예수님 !
요즘 어린이는 너무 영악해요………
제가 보기에는 형제님이 더 순수하신 것같기도 합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얼마나 예쁘실까하는 생각이……
그 순수함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 변함없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51]
전에 선생 김봉두 영화보고 나서 저런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면 정
말 행복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07/16-12:18]
하시다가 쓰러지셨다는 신부님과 스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저렇게
신념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하느님께서 외면 하
시지는 않으실 것이라 믿었는데 역시 그렇군요.
이제 낭보를 들으셨으니 신부님과 스님께서 건강을 하루 빨히 회복하시
기만을 기원합니다.
형제님 우리는 작으나마 환경을 보존하는데 맡은 역할을 충실히 [07/16-15:27]
예수님! 찬미합니다!
새만금 사업 중지 결정 !
조간 신문마다 대문짝한 타이트이 눈에 띱니다
삼보일배…….
문신부님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고행을 감수하며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그대로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갯벌지키기와 생명존중!
오늘 복음과 연관지어 생각해 봅니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개발논리를 앞세워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먼 훗날 자연의 황폐화를 생각하지 않고……..
꿈을 키우며 자랐던 어린시절의 시골!
자연과 더불어 천진함을 키웟던 그 시절!
그런데 예수님 !
요즘 어린이는 너무 영악해요………
제가 보기에는 형제님이 더 순수하신 것같기도 합니다
하느님보시기에 얼마나 예쁘실까하는 생각이……
그 순수함과 하느님께 대한 사랑 변함없으시기를 기도 합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6-08:51]
전에 선생 김봉두 영화보고 나서 저런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면 정
말 행복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07/16-12:18]
하시다가 쓰러지셨다는 신부님과 스님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저렇게
신념을 행동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의 간절한 소망을 하느님께서 외면 하
시지는 않으실 것이라 믿었는데 역시 그렇군요.
이제 낭보를 들으셨으니 신부님과 스님께서 건강을 하루 빨히 회복하시
기만을 기원합니다.
형제님 우리는 작으나마 환경을 보존하는데 맡은 역할을 충실히 [07/16-15:27]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속으로…
맑고 깨끗한 물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탁해 보이던 네 모습도 그렇게
맑고 깨끗해 보일수가 없습니다.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해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얼굴에 비춰진 내모습도 맑고 순수해 보이니 말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관계는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거울을 떠오르게 합니다.
우리가 어릴적 그 맑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 되지 못하는 것은 한번도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아니, 거울에게 보다 더 솔직하게 물어
보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거울을 꺼내어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내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거울위에는 탁해진 내마음때문일까 그 모습이 아주 희미하게 보일뿐입니다.
잃어가는 동심을 바라보며 자꾸만 안타까워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그러게 마련이라고…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도 하면서 말이죠…
예수님……
앞으로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에 제 것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제 눈과 마음에 당신 것을 맞추어 주셨듯이 말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안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속으로…
맑고 깨끗한 물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탁해 보이던 네 모습도 그렇게
맑고 깨끗해 보일수가 없습니다.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해맑고 순수한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 얼굴에 비춰진 내모습도 맑고 순수해 보이니 말입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관계는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거울을 떠오르게 합니다.
우리가 어릴적 그 맑고 순수한 모습 그대로 되지 못하는 것은 한번도 거울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아니, 거울에게 보다 더 솔직하게 물어
보지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거울을 꺼내어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아이들을 바라보며 내마음을 들여다 봅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거울위에는 탁해진 내마음때문일까 그 모습이 아주 희미하게 보일뿐입니다.
잃어가는 동심을 바라보며 자꾸만 안타까워 합니다. 세월이 흐르면 그러게 마련이라고…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도 하면서 말이죠…
예수님……
앞으로는 아이들의 눈과 마음에 제 것을 맞추어야 하겠습니다.
제 눈과 마음에 당신 것을 맞추어 주셨듯이 말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안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청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