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 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27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