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더 많이 힘쓰는 하루….

+ 찬미예수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모든 일의 목적, 기준은 사람 중심,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아침입니다.

이것이 하느님이 사람이 되어오신 가장 큰 이유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마련하러 예수님이 그 많은 고생을 ……….

사람이 사람 대접을 받는 곳, 그곳이 하느님 나라(천당)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말씀을 묵상하다 보니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하시는 말씀이 더 마음에 다가오는 듯 합니다.

오늘 하루 하느님의 뜻을 더 많이 알려고 노력하는 하루, 더 많이 행동으로 옮기려고 힘쓰는 하루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세요.

219.249.0.240 이 헬레나: 아멘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8-13:35]
211.42.85.34 루실라: 저도 오늘 하느님의 진정한 메세지가 무엇인지 깊이 묵상해 보아야겠습니다. 멋진하루 되시길^^ [07/18-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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