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는데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잘라 먹었다. 이것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저것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말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다윗의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그는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서 그 일행과 함께 제단에 차려 놓은 빵을 먹지 않았느냐? 그것은 사제들밖에는 다윗도 그 일행도 먹을 수 없는 빵이었다. 또 안식일에 성전 안에서는 사제들이 안식일의 규정을 어겨도 그것이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책에서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잘 들어라.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너희는 무죄한 사람들을 죄인으로 단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Ombra mai fu - Handel - 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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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나다가 밀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을 보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향해 ” 당신의 제자들은 지금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일을 한다며 비난하는 것을 보고
    “너희는 다윗의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하시며 작은일에 정말 중요하고 큰 일을
    놓치지 말아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오늘 복음과 같은 일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작은일에
    연연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놓치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시며 오늘의 우리에게
    신앙생활을 하는데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고 보다 큰 일이 무엇인지 잘 살필줄
    아는 지혜를 갖고 살아가기를 깨닫게 해주시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가르침속에는 항상 우리 인간을 구속하기 보다는 자유롭게
    하려는데 있음을 안다면
    우리는 오늘의 복음을 깊이 새기며 그리스도인 다운 삶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보다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 뿐만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분명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존재함을 생각할 줄 알아야 겠으며 정말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필요한 자선도 베풀줄 알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게 하시어
    저희가 작고 하찮은 일에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보다 큰일, 중요한 일에 정성과 정열을 쏟게 하소서!

    219.251.208.152 요셉피나: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침부터 좋은 선율이 마음을 상쾌하게 하네요.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흡족해 하시는 생활하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
    니다. [07/18-07:29]
    219.249.0.240 이 헬레나: 주님!
    저희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게 하시어
    저희가 작고 하찮은 일에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보다 큰일, 중요한 일에 정성과 정열을 쏟게 하소서!
    주님 루실라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성실하신 자매님의 묵상에 감사드리며
    오늘하루 기쁘고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셀꺼죠?
    [07/18-07:29]
    221.167.73.131 지혜별 아녜스: 들을수록 맛이 드는 노래입니다. 주님을 향한 저희의 마음도 이러하게 하소서! [07/18-08:43]
    211.110.140.129 요한신부: 자매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8-09:12]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나다가 밀 이삭을 잘라 먹는 것을 보고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향해 ” 당신의 제자들은 지금 안식일에
    해서는 안될일을 한다며 비난하는 것을 보고
    “너희는 다윗의 일행이 굶주렸을 때에 다윗이 한 일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하시며 작은일에 정말 중요하고 큰 일을
    놓치지 말아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오늘 복음과 같은 일을 자주 접하게 되는데, 작은일에
    연연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일은 놓치게 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시며 오늘의 우리에게
    신앙생활을 하는데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고 보다 큰 일이 무엇인지 잘 살필줄
    아는 지혜를 갖고 살아가기를 깨닫게 해주시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가르침속에는 항상 우리 인간을 구속하기 보다는 자유롭게
    하려는데 있음을 안다면
    우리는 오늘의 복음을 깊이 새기며 그리스도인 다운 삶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보다 깊이 성찰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나 뿐만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으로 기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분명 나 보다 더 어려운 이웃이 존재함을 생각할 줄 알아야 겠으며 정말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필요한 자선도 베풀줄 알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게 하시어
    저희가 작고 하찮은 일에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보다 큰일, 중요한 일에 정성과 정열을 쏟게 하소서!

    219.251.208.152 요셉피나: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침부터 좋은 선율이 마음을 상쾌하게 하네요.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흡족해 하시는 생활하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
    니다. [07/18-07:29]
    219.249.0.240 이 헬레나: 주님!
    저희에게 정말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헤아릴 수 있게 하시어
    저희가 작고 하찮은 일에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저희가 보다 큰일, 중요한 일에 정성과 정열을 쏟게 하소서!
    주님 루실라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성실하신 자매님의 묵상에 감사드리며
    오늘하루 기쁘고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셀꺼죠?
    [07/18-07:29]
    221.167.73.131 지혜별 아녜스: 들을수록 맛이 드는 노래입니다. 주님을 향한 저희의 마음도 이러하게 하소서! [07/18-08:43]
    211.110.140.129 요한신부: 자매님 말씀을 들으면서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7/18-09:12]

  3. user#0 님의 말:

    오늘 묵상은 왠지 정치하시는 분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민초들의 고달픈 민생에는 관심이 없고
    어떻든 허물을 잡아 상대 정당을 곤경에 빠뜨리려는 행태들….
    우리는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많이 가지고 있고
    서로 싸우다가 나라까지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 나라인데도
    예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민주정치는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누군가가 대표로 정해지면
    자신의 의도와 다른 사람이라 하더라도 적극 도와서
    협조해 나가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옳지 않을때는 부단히 맞서기도 해야 겠구요…
    그런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다면 그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겠습니까?

    그런데 정치 일선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교회에서도 혹시 비슷하진 않을까요?
    누군가 ~장이 되어 일을 주선해 나가면
    우리는 열심히 참여하고 힘이 되어 주어야 일도 하기 쉽고 서로 행복할테지요.
    그런데 꼭 트집을 잡고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 사람을 ~장으로 뽑으면 딱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직접 경험해서 느껴 보실 기회를 주자는 거지요 …

    우리 모두는 각자의 개성이 있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으로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내마음에 들지 않기도 할 것입니다.
    그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누가 앞장서 주고
    내가 말없이 밀어만 주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홀가분 하면서 기분좋은 일인지요..

    힘들게 앞서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드리며 작으나마 내가 협조해야 할 일이 있을때
    사정이 닿는한
    묵묵히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많은 공감이 가는 묵상에 감사드리며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아진다면 분명 이 나라도 좋은나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18-07:22]

    219.249.0.240 이 헬레나: 요셉피나 자매님을 여의도로 보냅시다…..옳소….짝짝짝
    천주교신자들만이도 이렇게 형님처럼 의식이 깨어있으면 좋겠네요
    진지한 묵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8-07:26]
    211.203.39.125 흑진주: 저도 앞에서 우두머리는 못하지만 적극 협조해 줄 수 있는 마음은 있답니다.저를 쓰실 의양은 있으신지요??불러만 주십시요.앞뒤 안가리고 바로 출동합니다.ㅎㅎ^0^ [07/18-08:45]
    211.110.140.129 요한신부: 자매님의 말씀을 듣고 더욱 긍정적으로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07/18-09:10]

    210.95.187.35 kjs58: 누가 그러더라구요. 내생각만이 옳다고 큰 소리를 내는 놈은 좀팽이라
    구…. 좀팽이에서 하루 빨리 탈출합시다. [07/18-16:01]

  4. user#0 님의 말:

    오늘 묵상은 왠지 정치하시는 분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민초들의 고달픈 민생에는 관심이 없고
    어떻든 허물을 잡아 상대 정당을 곤경에 빠뜨리려는 행태들….
    우리는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많이 가지고 있고
    서로 싸우다가 나라까지 잃어버린 경험이 있는 나라인데도
    예나 지금이나 다를게 없습니다.

    민주정치는 다수결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누군가가 대표로 정해지면
    자신의 의도와 다른 사람이라 하더라도 적극 도와서
    협조해 나가는 것이 옳습니다.
    물론 옳지 않을때는 부단히 맞서기도 해야 겠구요…
    그런데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다면 그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 나가겠습니까?

    그런데 정치 일선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교회에서도 혹시 비슷하진 않을까요?
    누군가 ~장이 되어 일을 주선해 나가면
    우리는 열심히 참여하고 힘이 되어 주어야 일도 하기 쉽고 서로 행복할테지요.
    그런데 꼭 트집을 잡고 문제를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 사람을 ~장으로 뽑으면 딱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직접 경험해서 느껴 보실 기회를 주자는 거지요 …

    우리 모두는 각자의 개성이 있고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으로
    나와 생각이 다르고 내마음에 들지 않기도 할 것입니다.
    그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누가 앞장서 주고
    내가 말없이 밀어만 주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홀가분 하면서 기분좋은 일인지요..

    힘들게 앞서서 일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드리며 작으나마 내가 협조해야 할 일이 있을때
    사정이 닿는한
    묵묵히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211.194.124.5 루실라: 많은 공감이 가는 묵상에 감사드리며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아진다면 분명 이 나라도 좋은나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18-07:22]

    219.249.0.240 이 헬레나: 요셉피나 자매님을 여의도로 보냅시다…..옳소….짝짝짝
    천주교신자들만이도 이렇게 형님처럼 의식이 깨어있으면 좋겠네요
    진지한 묵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18-07:26]
    211.203.39.125 흑진주: 저도 앞에서 우두머리는 못하지만 적극 협조해 줄 수 있는 마음은 있답니다.저를 쓰실 의양은 있으신지요??불러만 주십시요.앞뒤 안가리고 바로 출동합니다.ㅎㅎ^0^ [07/18-08:45]
    211.110.140.129 요한신부: 자매님의 말씀을 듣고 더욱 긍정적으로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07/18-09:10]

    210.95.187.35 kjs58: 누가 그러더라구요. 내생각만이 옳다고 큰 소리를 내는 놈은 좀팽이라
    구…. 좀팽이에서 하루 빨리 탈출합시다. [07/18-16:01]

  5. user#0 님의 말:


    잘 들어라.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규정을 지어 놓고 사람들을 얽매어 놓는 게 얼마나 많습니까?

    사람이 당장에 죽어가고 있는데도
    법을 지키기 위해서 죽어가는 사람을 내팽개쳐 두는 경우도 얼마나 많습니까?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라했다고
    배가고파 밀이삭을 잘라먹은 제자들에게 핀잔을 주고 있는 사람들…….

    우리도 일상 안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한 잘못들을 수시로 저지르며 살고 있습니다.

    넷째 왕의 전설을 읽어 보셨나요?
    이 말씀과 조금은 다른 것 같지만 갑자기 그 넷째 왕이 생각이 나네요….

    베들레헴에서 아기 예수님이 태어날 무렵에 러시아의 왕이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많은 선물을 준비하고 채비를 차려 먼 길을 떠났는데
    가는 길에 아이를 낳고 있는 거지여자를 만나 준비해간 아마포를 다 내어 주고
    꿀은 벌들에게 다 빼앗기고…. 보석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다 나누어 주고
    마지막에는 어떤 여인을 위해 노예선을 대신 타 평생의 시간을 그곳에서 보내다가
    늙고 병든 몸으로 배에서 쫓겨나 그 병든 몸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골고타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는 그 순간에 가서야 예수님을 뵙게 되었다는 이야기가요….

    얼마나 웃기는 사람입니까?

    가난한 여자 거지가 아무것도 없이 아이를 낳던 말던….
    가난한 사람들이 고생을 하던 말던….
    아름다운 여인의 어린 아들이 노예선을 타던 말던…

    두 눈 딱 감고 가던 길을 멈추지 않고 갔더라면
    그 오랜 세월 동안 삼왕이 아닌 사왕으로 오래 오래 칭송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사람이 되었을 텐데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자기가 세운 계획에 맞춰서 조금도 흩트리지 않고 사는 사람도 있고
    자기가 세운 계획보다는 그 어리석어 보이는 넷째 왕처럼
    상황에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기의 계획을 잠시 접어두고 다른 일에 끼어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계획한 일들이 다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는데도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그러한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이겠습니까?

    하지만 법을 지키기 위해 동물을 잡아 제사를 바치는 것보다
    이웃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을 더 좋아하시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너무나도 예뻐 보이실 것입니다.

    그러나 틀에 박혀 있는 일상의 룰을 떠나 그렇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요……

    대단한 용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무나 그렇게 하지는 못하는 일입니다…..

    그 때에 대단한 힘을 가지신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았다면
    제자들이 과연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요?

    잘못하면 당장에 돌이 날아들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말씀입니다…..

    지금도 주님을 든든한 백으로 삼은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그 제자들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겠지요…….

    틀에 박혀 있는 단단한 룰을 깨고 그러한 일들을 하게 되면
    비난의 화살이 어디에서 날아올지도 모를 일이지만…….

    모든 법보다 더 크신 안식일의 주인이신 분을 든든한 백으로 삼으신 모든 님들!
    오늘 하루도 그분의 크신 힘 안에서 용기 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비가 많이 오는 축축한 날이지만
    밝은 마음으로 주위를 환하게 하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211.203.39.125 흑진주: 쪽!쪽!비오는날에 핀 두 송이 꽃에 입맞춤을~~ 용기를 얻고 감돠.자매님께도 용기 주십시요 ^0^ [07/18-08:47]
    211.110.140.129 요한신부: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 [07/18-09:08]

  6. user#0 님의 말:


    잘 들어라.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규정을 지어 놓고 사람들을 얽매어 놓는 게 얼마나 많습니까?

    사람이 당장에 죽어가고 있는데도
    법을 지키기 위해서 죽어가는 사람을 내팽개쳐 두는 경우도 얼마나 많습니까?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라했다고
    배가고파 밀이삭을 잘라먹은 제자들에게 핀잔을 주고 있는 사람들…….

    우리도 일상 안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한 잘못들을 수시로 저지르며 살고 있습니다.

    넷째 왕의 전설을 읽어 보셨나요?
    이 말씀과 조금은 다른 것 같지만 갑자기 그 넷째 왕이 생각이 나네요….

    베들레헴에서 아기 예수님이 태어날 무렵에 러시아의 왕이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많은 선물을 준비하고 채비를 차려 먼 길을 떠났는데
    가는 길에 아이를 낳고 있는 거지여자를 만나 준비해간 아마포를 다 내어 주고
    꿀은 벌들에게 다 빼앗기고…. 보석은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다 나누어 주고
    마지막에는 어떤 여인을 위해 노예선을 대신 타 평생의 시간을 그곳에서 보내다가
    늙고 병든 몸으로 배에서 쫓겨나 그 병든 몸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골고타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는 그 순간에 가서야 예수님을 뵙게 되었다는 이야기가요….

    얼마나 웃기는 사람입니까?

    가난한 여자 거지가 아무것도 없이 아이를 낳던 말던….
    가난한 사람들이 고생을 하던 말던….
    아름다운 여인의 어린 아들이 노예선을 타던 말던…

    두 눈 딱 감고 가던 길을 멈추지 않고 갔더라면
    그 오랜 세월 동안 삼왕이 아닌 사왕으로 오래 오래 칭송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사람이 되었을 텐데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는 자기가 세운 계획에 맞춰서 조금도 흩트리지 않고 사는 사람도 있고
    자기가 세운 계획보다는 그 어리석어 보이는 넷째 왕처럼
    상황에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자기의 계획을 잠시 접어두고 다른 일에 끼어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계획한 일들이 다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는데도 말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그러한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어 보이겠습니까?

    하지만 법을 지키기 위해 동물을 잡아 제사를 바치는 것보다
    이웃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을 더 좋아하시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너무나도 예뻐 보이실 것입니다.

    그러나 틀에 박혀 있는 일상의 룰을 떠나 그렇게 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요……

    대단한 용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무나 그렇게 하지는 못하는 일입니다…..

    그 때에 대단한 힘을 가지신 예수님께서 계시지 않았다면
    제자들이 과연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요?

    잘못하면 당장에 돌이 날아들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말씀입니다…..

    지금도 주님을 든든한 백으로 삼은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그 제자들과 같은 행동을 할 수 있겠지요…….

    틀에 박혀 있는 단단한 룰을 깨고 그러한 일들을 하게 되면
    비난의 화살이 어디에서 날아올지도 모를 일이지만…….

    모든 법보다 더 크신 안식일의 주인이신 분을 든든한 백으로 삼으신 모든 님들!
    오늘 하루도 그분의 크신 힘 안에서 용기 있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 인사를 올립니다.

    비가 많이 오는 축축한 날이지만
    밝은 마음으로 주위를 환하게 하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211.203.39.125 흑진주: 쪽!쪽!비오는날에 핀 두 송이 꽃에 입맞춤을~~ 용기를 얻고 감돠.자매님께도 용기 주십시요 ^0^ [07/18-08:47]
    211.110.140.129 요한신부: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 [07/18-09:08]

  7. user#0 님의 말:

               내가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잘 들어라.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이 성서말씀을 깊이 묵상해 봅니다

    이웃에게 자선을 베푼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음을 …..

    말로는 쉽게 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굳게 믿으며

    하루하루를 말씀안에 실천하며 이웃에게  자선을 베푸는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딸아이때문에 병원에 가야하거든요

    마음은 급하고  복음묵상도 해야하고……..

    다리때문에 MRI 찍으러 가야하거든요

    결과가 좋으면 수술을 하지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수술만이라도 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병원에 갔다와서 복음묵상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많은 비가 오네요

     이런날은 기분도 우울하고  하지만 여러님들의 묵상글을 읽으니

    기쁘고 즐겁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52 요셉피나 : 아버지 헬레나 자매의 걱정이 무엇인지 잘 아시지요?
    아버지께서 그 마음을 헤아리시어 도우소서 …아멘
    걱정은 아버지께 맡기시고 잘 다녀오셔서 기쁜 묵상하시길 빕니다. [07/18-08:45]
    211.203.39.125 흑진주: 깁스한것을 풀으러 가시는 줄 알았더니 요셉피나 자매님처럼 저도 기도 할께요. 아멘. [07/18-08:49]
    211.42.85.34 강베로니카: 좋은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07/18-10:48]
    61.254.161.82 소나무: 기도 하겠습니다. [07/18-12:27]

  8. user#0 님의 말:

               내가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잘 들어라.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이 성서말씀을 깊이 묵상해 봅니다

    이웃에게 자선을 베푼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음을 …..

    말로는 쉽게 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을  굳게 믿으며

    하루하루를 말씀안에 실천하며 이웃에게  자선을 베푸는 마음으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딸아이때문에 병원에 가야하거든요

    마음은 급하고  복음묵상도 해야하고……..

    다리때문에 MRI 찍으러 가야하거든요

    결과가 좋으면 수술을 하지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수술만이라도 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병원에 갔다와서 복음묵상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많은 비가 오네요

     이런날은 기분도 우울하고  하지만 여러님들의 묵상글을 읽으니

    기쁘고 즐겁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52 요셉피나 : 아버지 헬레나 자매의 걱정이 무엇인지 잘 아시지요?
    아버지께서 그 마음을 헤아리시어 도우소서 …아멘
    걱정은 아버지께 맡기시고 잘 다녀오셔서 기쁜 묵상하시길 빕니다. [07/18-08:45]
    211.203.39.125 흑진주: 깁스한것을 풀으러 가시는 줄 알았더니 요셉피나 자매님처럼 저도 기도 할께요. 아멘. [07/18-08:49]
    211.42.85.34 강베로니카: 좋은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07/18-10:48]
    61.254.161.82 소나무: 기도 하겠습니다. [07/18-12:27]

  9. user#0 님의 말:

    † 처음에 결혼해서 우리 둘째 형님이 저에게 큰형님에 대해서 대강 이야기를
    전해주시는데 너무나 좋은 분이라고,더할 나위없는 분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
    도록 전해주시는 그 분이 오히려 더 예뻐보였던 적이 있습니다.
    만약에 그 때 둘째형님이 우리 큰형님 어쩌구 저쩌구 흉을 보았더라면 아마
    제 선입견으로 분명 큰형님을 안좋은 방향으로 판단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어떨때는 큰형님의 다른 면을 보았을 때 둘째 형님이 전해준
    그 말들이 떠오르면서 형님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으셨나하고 이해를 하더라는
    거죠.
    그 상황이 그랬나부지…라며 큰형님의 행동이나 말에 이해가 가고 그 입장에
    서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안좋은 소리를 먼저 들었다면 그래 어쩔 수 없지 뭐! 이렇게 분명 지나
    갈 일을 그런 눈으로 보여지지 않는다는것이 참 신기했어요.
    그래서 저는 복이 많다는 생각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두 형님을 뵈면서 제가 배울점이 너무도 많고,서로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는
    마음들을 보며 저를 되돌아 본답니다.
    그래서 남을 이야기할 때는 장점을 많이많이 이야기 해주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남을 미리 이럴것이라는 추측도 없어지고,판단도 미리 안하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두 형님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 남들을 볼 때 단점 보다는 장점을 더 발견하게 하여주소서!
    주님! 남들을 볼 때 미리 이럴것이다라는 판단을 하지 않게 하여주소서!

    219.251.208.152 요셉피나: 맞습니다.맞고요..
    자매님도 저처럼 인복이 참 많으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시집 동기간들과 마음이 통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주변에서 늘
    볼 수 있잖아요. 우리에게 이런 큰 복을 주신 주님 참 감사합니다… [07/18-09:05]
    211.110.140.129 요한신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7/18-09:06]

    219.249.0.240 이 헬레나: 주님! 남들을 볼 때 단점 보다는 장점을 더 발견하게 하여주소서!
    주님! 남들을 볼 때 미리 이럴것이다라는 판단을 하지 않게 하여주소서
    아멘
    오늘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되네요
    제 자신도 부족한 것이 많은데 쉽게 남을 판단하고장점보다는단점을…..
    복음묵상을 하면서 힘들고 어렵지만 이렇게 여러님들의 묵상글을 읽으며
    자신을 반성하게 되니 이것이 은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 [07/18-13:53]

  10. user#0 님의 말:

    † 처음에 결혼해서 우리 둘째 형님이 저에게 큰형님에 대해서 대강 이야기를
    전해주시는데 너무나 좋은 분이라고,더할 나위없는 분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
    도록 전해주시는 그 분이 오히려 더 예뻐보였던 적이 있습니다.
    만약에 그 때 둘째형님이 우리 큰형님 어쩌구 저쩌구 흉을 보았더라면 아마
    제 선입견으로 분명 큰형님을 안좋은 방향으로 판단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어떨때는 큰형님의 다른 면을 보았을 때 둘째 형님이 전해준
    그 말들이 떠오르면서 형님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으셨나하고 이해를 하더라는
    거죠.
    그 상황이 그랬나부지…라며 큰형님의 행동이나 말에 이해가 가고 그 입장에
    서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안좋은 소리를 먼저 들었다면 그래 어쩔 수 없지 뭐! 이렇게 분명 지나
    갈 일을 그런 눈으로 보여지지 않는다는것이 참 신기했어요.
    그래서 저는 복이 많다는 생각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두 형님을 뵈면서 제가 배울점이 너무도 많고,서로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는
    마음들을 보며 저를 되돌아 본답니다.
    그래서 남을 이야기할 때는 장점을 많이많이 이야기 해주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남을 미리 이럴것이라는 추측도 없어지고,판단도 미리 안하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두 형님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습니다.

    주님! 남들을 볼 때 단점 보다는 장점을 더 발견하게 하여주소서!
    주님! 남들을 볼 때 미리 이럴것이다라는 판단을 하지 않게 하여주소서!

    219.251.208.152 요셉피나: 맞습니다.맞고요..
    자매님도 저처럼 인복이 참 많으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시집 동기간들과 마음이 통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주변에서 늘
    볼 수 있잖아요. 우리에게 이런 큰 복을 주신 주님 참 감사합니다… [07/18-09:05]
    211.110.140.129 요한신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7/18-09:06]

    219.249.0.240 이 헬레나: 주님! 남들을 볼 때 단점 보다는 장점을 더 발견하게 하여주소서!
    주님! 남들을 볼 때 미리 이럴것이다라는 판단을 하지 않게 하여주소서
    아멘
    오늘자매님의 묵상글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하게되네요
    제 자신도 부족한 것이 많은데 쉽게 남을 판단하고장점보다는단점을…..
    복음묵상을 하면서 힘들고 어렵지만 이렇게 여러님들의 묵상글을 읽으며
    자신을 반성하게 되니 이것이 은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 [07/18-13:53]

  11. user#0 님의 말: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가 그 분의 뜻에따라
    살아왔는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기도생활뿐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제 자신 자신있게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않은 삶을 살았는지 이웃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저것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배가 고파 밀이삭을 잘라먹은 제자들을 나무라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했다고 예수님께 항의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우리들 역시 바리사이파사람들과 다르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하는 일은 타당하고 남이 하면 법에 어긋난다고 할 때가 있기에..
    제자들을 비난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성전과
    안식일법보다 당신께서 더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느님께 드리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이라고…….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 또한 바리사이파사람들을 이기적이며 율법주의자라고 비난을
    했지만 그들보다 더 잘한 것도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행위보다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이웃에게 자선을 베푸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1.42.85.34 루실라: 따님 데리고 병원엔 잘 다녀오셨나요? 걱정이 많으실텐데 좋은묵상 잊지않고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MRI 결과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07/18-14:01]

  12. user#0 님의 말: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가 그 분의 뜻에따라
    살아왔는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참된 신앙인이라면 기도생활뿐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제 자신 자신있게 하느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않은 삶을 살았는지 이웃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저것 보십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배가 고파 밀이삭을 잘라먹은 제자들을 나무라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했다고 예수님께 항의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우리들 역시 바리사이파사람들과 다르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하는 일은 타당하고 남이 하면 법에 어긋난다고 할 때가 있기에..
    제자들을 비난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성전과
    안식일법보다 당신께서 더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느님께 드리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이라고…….

    ‘내가 바라는 것은 나에게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저 또한 바리사이파사람들을 이기적이며 율법주의자라고 비난을
    했지만 그들보다 더 잘한 것도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행위보다 행동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이웃에게 자선을 베푸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1.42.85.34 루실라: 따님 데리고 병원엔 잘 다녀오셨나요? 걱정이 많으실텐데 좋은묵상 잊지않고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MRI 결과 좋게 나왔으면 합니다 [07/18-14:01]

  1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배가고파 안식일에 밀이삭을 잘라먹었다고 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왜 안식일법도 지키지 않느냐고 비난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성전과 안식일 법보다 당신께서 더 크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또한 하느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는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사랑이라고 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못박고 계십니다.

    형식에 얽매여 중요한 것을 놓치고 마는 우리 인간을 위해 안식일의
    율법을 바르게 해석 해주시는 예수님
    그분은 바로 인식일의 주인이시지만 안식일의 복잡한 율법 조항을
    지키려 하기보다는 배고픈 자에게 빵 한조각이라도 베풀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의 복음을 통해서 제 마음대로 정해놓은 틀에 갇혀 유다인들처럼
    나 혼자만의 율법이 전부라고 고집하지 않는지 돌아보게 하시고
    제 마음안에 있는 담과 벽을 허물어 정말 중요한 것은 남에게 보여지는
    형식과 체면이 아니라 사랑의 실천임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주님 저 하늘 펼치시고

  1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배가고파 안식일에 밀이삭을 잘라먹었다고 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왜 안식일법도 지키지 않느냐고 비난하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성전과 안식일 법보다 당신께서 더 크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또한 하느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는 동물을 잡아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사랑이라고 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못박고 계십니다.

    형식에 얽매여 중요한 것을 놓치고 마는 우리 인간을 위해 안식일의
    율법을 바르게 해석 해주시는 예수님
    그분은 바로 인식일의 주인이시지만 안식일의 복잡한 율법 조항을
    지키려 하기보다는 배고픈 자에게 빵 한조각이라도 베풀 수 있기를
    바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의 복음을 통해서 제 마음대로 정해놓은 틀에 갇혀 유다인들처럼
    나 혼자만의 율법이 전부라고 고집하지 않는지 돌아보게 하시고
    제 마음안에 있는 담과 벽을 허물어 정말 중요한 것은 남에게 보여지는
    형식과 체면이 아니라 사랑의 실천임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주님 저 하늘 펼치시고

  15.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목적이 무엇이엇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이 우선이라고 그 분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했지만 …..
    하느님은 저에게있어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도와주시지 않는다며
    원망하고 하느님을 불신하며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제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모든 책임을 하느님께 돌리며 미워했던 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않으면서 결과만 가지고 모든 책임을 하느님께
    떠 넘기며 원망했던 적도 있었던 저의 모습을 생각하니 부끄럽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세속의 삶에 찌들어
    지지고 볶으며 살면서 하느님께 받은 은총은 까맣게 잊고 힘들 때마다
    원망하며 하느님을 불신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신말씀에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주인이 누구인지는 알아야하지
    않을까는 것이 기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니 그동안 복음을 묵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나름대로는 열심한다고 평화방송에서 하는
    신부님들의 강론을 열심히 들었건만 아직도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은 자신의 모습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공부했는지 …..
    강론을 듣고 또 들어도 아직도 헤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
    적어도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사실만이라도 깨달을 수있으면
    좋을텐데 머리로만 이해를 하고 있으니 깨닫지 못한 것같아 답답한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간절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있게……..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한 15,5)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16.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목적이 무엇이엇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입으로는 언제나 신앙인이라면 하느님이 우선이라고 그 분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했지만 …..
    하느님은 저에게있어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도와주시지 않는다며
    원망하고 하느님을 불신하며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면서 제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모든 책임을 하느님께 돌리며 미워했던 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지 않으면서 결과만 가지고 모든 책임을 하느님께
    떠 넘기며 원망했던 적도 있었던 저의 모습을 생각하니 부끄럽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세속의 삶에 찌들어
    지지고 볶으며 살면서 하느님께 받은 은총은 까맣게 잊고 힘들 때마다
    원망하며 하느님을 불신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신말씀에 하느님의 자녀라면 적어도 주인이 누구인지는 알아야하지
    않을까는 것이 기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니 그동안 복음을 묵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나름대로는 열심한다고 평화방송에서 하는
    신부님들의 강론을 열심히 들었건만 아직도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은 자신의 모습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공부했는지 …..
    강론을 듣고 또 들어도 아직도 헤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
    적어도 사람의 아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사실만이라도 깨달을 수있으면
    좋을텐데 머리로만 이해를 하고 있으니 깨닫지 못한 것같아 답답한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간절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있게……..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한 15,5)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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