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말씀연구>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 주셨다 하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예수님을 없애버릴 궁리를 합니다.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정말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를 가르쳐 주어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백성의 지도자라고 자처하고 있으니 그 지도자 밑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어려운 삶을 살아가겠습니까?
어떤 지도자가 우리에게 필요합니까? 예수님이십니까? 아니면 어리석은 바리사이파와 같은 사람들입니까? 그리고 나는 어떤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으며, 어떤 지도자입니까? 가정이나 직장이나, 교회 공동체 안에서…
1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물러 가서 어떻게 예수를 없애 버릴까 하고 모의하였다.
어떻게 말로는 감당할 수 없는 예수님을 아예 없애 버리려고 작당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다면 그들 중에는 적어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사람이 있을 텐데. 그들 모두는 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신자 셋이 모이면 신부나 수녀 욕하고, 수녀 셋이 모이면 신부 욕하고, 신부 셋이 모이면 주교를 욕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였을 때, 누구를 칭찬하는 말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칭찬보다는 말에 말을 만들어 그를 깎아 내리기에 급급합니다. 그럴 바엔 차라리 안 만나는 것이 구원에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15 예수께서는 그 일을 알아채시고 거기를 떠나셨다. 그런데 또 많은 사람들이 뒤따라 왔으므로 예수께서는 모든 병자를 고쳐 주시고 16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아 달라고 신신당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마음을 아시고 많이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그곳을 떠나십니다. 하지만 당신을 따르는 이들의 청을 물리치지 않으십니다. 당신께 청하는 모든 이들의 청을 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유다인들은 기적가나 메시아인 듯한 사람을 따라 다니는 습관 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시 유다의 풍속의 하나였습니다. 세례자 요한뿐만 아니라 1세기에 나타난 몇 명의 거짓메시아는 예외 없이 사막으로 물러가 몇 천 명씩 사람들을 현혹시켜 데리고 다니며 터무니없는 약속을 했었습니다.
예수님의 주위에도 이러한 무리들이 모여 들었기에 때로는 그들의 식사를 위해 기적을 행하지 않을 수 없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당부를 하십니다. 그것은 행동의 과시나 소동을 피하시고자 하신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의 발로였습니다. 이 온유와 겸손은 이사야가 말한 것처럼 메시아의 특징이었습니다.
17 그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 18 “보라, 내가 택한 나의 종 내 사랑하는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에게 내 성령을 부어 주리니 그는 이방인들에게 정의를 선포하리라. 19 그는 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리니 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자 없으리라. 20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드디어 그는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리니 21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리스도는 종이시고, 동시에 하느님이십니다. 아들이시지만, 아버지께 대해 신하의 입장을 취하셨습니다. 말씀이신 하느님의 아들께서 종으로 내려 오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아버지의 사랑하는 자 입니다. 영원으로부터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서 세상을 구원하려고 뽑힌 분이십니다.
소아시아의 길에서는 싸움과 말다툼 소리가 시끄럽게 들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인간을 하느님께로 향해 걸어 가게 하기 위하여 이러한 시끄러운 방법을 쓰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상한 갈대와 꺼져 가는 심지까지도 아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통해서 그분께서 어떤 분이신가를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승리를 마지막 심판 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방인들은 그들을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 바로 예수님께 구원의 희망을 둘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월드컵 때 “히딩크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하면서 많은 이들이 히딩크에게 기대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는 월드컵 4강신화를 이룩했습니다. 히딩크의 능력에 기대를 하는 만큼 나 또한 예수님께 희망을 걸고 있습니까? 내가 희망을 걸고 있는 분은 누구시며, 무엇을 희망하고 있습니까?
2.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신 일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를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내가 한 일을 홍보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다른 이들로부터 칭찬을 받기를 좋아합니다. 혹시 아무도 모르게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있다면 그런 일들은 어떤 일이고, 왜 남들에게 알리려 하지 않고 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

내가 택한 나의 종…*
삶도 신앙도 제 몫이 아닌것을 저는 어리석게도 어찌 제 몫이라 했을까요.
모든것이 주님 당신것입니다. 그러니 저 또한 당신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당신의 사랑이란, 달고 맛있는 보상이 뒤따라야만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시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달고 맛있는거라고 해도 언젠가는 싫증나게 마련이겠지요.
더 달고 맛있는것만 쫓아 살아가는 세속적인 바라기가 아니라 쓰든 달든 항상
당신곁에서 주님바라기가 되고 싶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
어찌하면 주님 마음에 들수 있을까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이…이심전심…
그러나 당신께서는 이렇듯 제 마음을 속속들이 꿰뚫어보고 계시나, 주님…어디계세요?
저는 잘 안보입니다.
그에게 성령을 부어 주리니…*
제가 느낄때든 느끼지 못할때든 항상 제안에 머물러주시는 주님,
늘 외롭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래도 당신께서 택한 당신의 종이며, 당신께서 사랑하는 사람이며, 당신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으면 참좋겠습니다. 그리 될수만 있다면 참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안에서 행복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이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닿네요
저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9-10:38]
내가 택한 나의 종…*
삶도 신앙도 제 몫이 아닌것을 저는 어리석게도 어찌 제 몫이라 했을까요.
모든것이 주님 당신것입니다. 그러니 저 또한 당신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당신의 사랑이란, 달고 맛있는 보상이 뒤따라야만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시는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달고 맛있는거라고 해도 언젠가는 싫증나게 마련이겠지요.
더 달고 맛있는것만 쫓아 살아가는 세속적인 바라기가 아니라 쓰든 달든 항상
당신곁에서 주님바라기가 되고 싶습니다.
내 마음에 드는 사람…*
어찌하면 주님 마음에 들수 있을까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이…이심전심…
그러나 당신께서는 이렇듯 제 마음을 속속들이 꿰뚫어보고 계시나, 주님…어디계세요?
저는 잘 안보입니다.
그에게 성령을 부어 주리니…*
제가 느낄때든 느끼지 못할때든 항상 제안에 머물러주시는 주님,
늘 외롭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그래도 당신께서 택한 당신의 종이며, 당신께서 사랑하는 사람이며, 당신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으면 참좋겠습니다. 그리 될수만 있다면 참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안에서 행복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이 말씀이 가슴에 꼬…….옥 와닿네요
저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9-10:38]
찬미예수님!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시며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병자를
고쳐주셨다하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또 다시 예수님을 없앨 모의를 꾸미자
예수님께서는 거기를 떠나셨는데 곧 뒤따라 온 사람들의 청을 물리치지 않으시고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등 당신의 임무를 다하시면서도 소란스러워짐이 싫으셔서
그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십니다
저 같으면 이랬을것 같은데… 너희들은 나처럼 이렇게 아픈사람도 고쳐주고
이 많은 기적들을 베풀수 있느냐? 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봐라. 이런 것도 할 수
없으면서 왜 나를 죽이려고 그러느냐? 하며 그 곳을 떠나는 대신 오히려 호통을
쳤을 것 같은데….
왜 좋은일을 하시면서도 떠나시려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리니, 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자 없으리라” 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조용하고 순하셔서 큰소리를 내어 싸우시기 보다는 조용한 가운데 선행을
하시는 당신의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또한 ”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그는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리니,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하신 것처럼
선하고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치유의 기적을
베푸심으로써 많은 이방인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신 것처럼
주님의 자녀로 세례를 받은 우리도 우리의 삶속에서 주님의 선하고 조용한 가운데
자비를 베푸시는 모습을 본 받아 작은 사랑이라도 이웃과 함께 나누어 가지는 연습을
한다면 …
우리가 나누어 가진 만큼 주님께선 더 값진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이며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우리의 욕망을 조금씩 비울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하신 말씀처럼
주님만이 우리의 삶이며 사랑이며 희망이십니다!
오직 저 높으신 주님만이 우리를 살리실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우리함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함께 갈까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성실하신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해요 [07/19-10:36]
찬미예수님!
사람의 아들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다 하시며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병자를
고쳐주셨다하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또 다시 예수님을 없앨 모의를 꾸미자
예수님께서는 거기를 떠나셨는데 곧 뒤따라 온 사람들의 청을 물리치지 않으시고
병자들을 고쳐주시는 등 당신의 임무를 다하시면서도 소란스러워짐이 싫으셔서
그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십니다
저 같으면 이랬을것 같은데… 너희들은 나처럼 이렇게 아픈사람도 고쳐주고
이 많은 기적들을 베풀수 있느냐? 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봐라. 이런 것도 할 수
없으면서 왜 나를 죽이려고 그러느냐? 하며 그 곳을 떠나는 대신 오히려 호통을
쳤을 것 같은데….
왜 좋은일을 하시면서도 떠나시려 하는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리니, 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자 없으리라” 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조용하고 순하셔서 큰소리를 내어 싸우시기 보다는 조용한 가운데 선행을
하시는 당신의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또한 ”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그는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리니,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하신 것처럼
선하고 자비로우신 예수님께서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치유의 기적을
베푸심으로써 많은 이방인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신 것처럼
주님의 자녀로 세례를 받은 우리도 우리의 삶속에서 주님의 선하고 조용한 가운데
자비를 베푸시는 모습을 본 받아 작은 사랑이라도 이웃과 함께 나누어 가지는 연습을
한다면 …
우리가 나누어 가진 만큼 주님께선 더 값진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이며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우리의 욕망을 조금씩 비울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하신 말씀처럼
주님만이 우리의 삶이며 사랑이며 희망이십니다!
오직 저 높으신 주님만이 우리를 살리실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우리함께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함께 갈까요?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성실하신 자매님의 가정에 주님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해요 [07/19-10:36]
“보아라, 내가 택한 나의 종, 내 사랑하는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렇듯 주님께서 애틋하게 사랑을 가지고 보아 주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시는 주님의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사랑하시는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님을 그렇듯 사랑스러이 내려다보시는 것과 같이
‘나도 그런 눈으로 바라봐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이 아침에 해 봅니다……..
당신을 따라 오는 모든 병자를 고쳐 주시고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시는 주님!
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시고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며
이방인들에게 정의를 선포하고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시는 분이시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오죽 예쁘셨을까?…….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신 분께서 그분을 닮으라고 모든 것을 다 마련해 주셨는데….
‘죽는 그 순간까지 평생을 다 한다 해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걱정은 되지만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보면 마지막 죽는 그 순간에는 그분을 닮아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겠지요……..
당신께서 죽을지도 모를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신을 따르는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신 주님…
그분을 닮기 위하여
어떠한 어려움 중에도 이웃을 사랑하여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그 안에서
죽을 때까지 내 몸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려 노력하며 살아 보렵니다……
오늘도 주님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빌며……^-^*….
“그는 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리니, 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자 없으리라.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함께 할수 있으니 좋고요 하느님안에 한 형제인 우리들
만나뵌적이없는데도 항상 곁에 있는 것같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7/19-10:34]
“보아라, 내가 택한 나의 종, 내 사랑하는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렇듯 주님께서 애틋하게 사랑을 가지고 보아 주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시는 주님의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사랑하시는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님을 그렇듯 사랑스러이 내려다보시는 것과 같이
‘나도 그런 눈으로 바라봐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이 아침에 해 봅니다……..
당신을 따라 오는 모든 병자를 고쳐 주시고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시는 주님!
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시고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시며
이방인들에게 정의를 선포하고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시는 분이시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오죽 예쁘셨을까?…….
나를 이 세상에 보내신 분께서 그분을 닮으라고 모든 것을 다 마련해 주셨는데….
‘죽는 그 순간까지 평생을 다 한다 해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걱정은 되지만
‘노력하고 또 노력하다보면 마지막 죽는 그 순간에는 그분을 닮아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하겠지요……..
당신께서 죽을지도 모를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신을 따르는 많은 병자들을 고쳐주신 주님…
그분을 닮기 위하여
어떠한 어려움 중에도 이웃을 사랑하여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그 안에서
죽을 때까지 내 몸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려 노력하며 살아 보렵니다……
오늘도 주님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빌며……^-^*….
“그는 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리니, 거리에서 그의 소리를 들을 자 없으리라.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함께 할수 있으니 좋고요 하느님안에 한 형제인 우리들
만나뵌적이없는데도 항상 곁에 있는 것같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07/19-10:34]
† 우리의 영웅인 영원한 오빠 “이순신 장군”도 화살을 맞고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하셨나요. 의인들은 다 저런 말씀을 하시네요.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하신 일을 알리지 말라고 하셨고,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시니~~~
저 같으면 조그만것 하나 해놓고도 무슨 큰 일 한것처럼 부풀려서 자랑을
늘어놓으려고 할텐데…
어려울 때 진정한 친구를 알아본다고 하지요.
어려울 때 한 번이라도 가서 아픔을 같이 해주고,나눠준다면 분명 좋은 결과
를 볼텐데 선뜻 다가가지도 못하고 지켜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묵묵히 그 어려운 친구를 위해서 기도도 해주고 미사도 넣어주고 하는걸 옆에
서 지켜보면서 남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스스로 나서서 해주는 친구를 볼 때
정말로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그 말씀이 가슴속으로 진하
게 느껴져온답니다.
자기 일인것처럼 한다는 게 분명 쉽지는 않은데 사랑,희생으로 실천하는 그
분을 볼 때 어려움을 당해서 도움을 받는 이도 부럽지만, 몸소 실천하는 그 분
을 지켜보면서 살아계신 예수님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에 있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걸어보라 하셨나봅니다.
판도라의 상자에서 마지막 단어였던 ‘희망’을 갖고 살아간다면 덜 힘들어하겠
구나라는 막연한 기대심리가 작용을 하네요.
우리네 조금 힘들어도 희망을 걸고 살아가면 한결 더 부드럽지 않을까?라는
다짐을 해보는 아침입니다.
자매님도 유머감각이 뛰어나신분이네요
표현력도 좋으시고 …..부러워라 헤헤
묵상을 유머로 잘표현해주시니 기억에 남을 겁니다 감사해요
저의 이말을 남에게 알리지 말아주세요…… 부끄러워서……
[07/19-10:21]
† 우리의 영웅인 영원한 오빠 “이순신 장군”도 화살을 맞고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하셨나요. 의인들은 다 저런 말씀을 하시네요.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하신 일을 알리지 말라고 하셨고,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시니~~~
저 같으면 조그만것 하나 해놓고도 무슨 큰 일 한것처럼 부풀려서 자랑을
늘어놓으려고 할텐데…
어려울 때 진정한 친구를 알아본다고 하지요.
어려울 때 한 번이라도 가서 아픔을 같이 해주고,나눠준다면 분명 좋은 결과
를 볼텐데 선뜻 다가가지도 못하고 지켜만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묵묵히 그 어려운 친구를 위해서 기도도 해주고 미사도 넣어주고 하는걸 옆에
서 지켜보면서 남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스스로 나서서 해주는 친구를 볼 때
정말로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그 말씀이 가슴속으로 진하
게 느껴져온답니다.
자기 일인것처럼 한다는 게 분명 쉽지는 않은데 사랑,희생으로 실천하는 그
분을 볼 때 어려움을 당해서 도움을 받는 이도 부럽지만, 몸소 실천하는 그 분
을 지켜보면서 살아계신 예수님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에 있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걸어보라 하셨나봅니다.
판도라의 상자에서 마지막 단어였던 ‘희망’을 갖고 살아간다면 덜 힘들어하겠
구나라는 막연한 기대심리가 작용을 하네요.
우리네 조금 힘들어도 희망을 걸고 살아가면 한결 더 부드럽지 않을까?라는
다짐을 해보는 아침입니다.
자매님도 유머감각이 뛰어나신분이네요
표현력도 좋으시고 …..부러워라 헤헤
묵상을 유머로 잘표현해주시니 기억에 남을 겁니다 감사해요
저의 이말을 남에게 알리지 말아주세요…… 부끄러워서……
[07/19-10:21]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예수께서는 모든 병자를 고쳐 주시고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달라고 신신당부하셨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모든병자를 고쳐주시고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우리들은 아니 제 자신 별로 잘하는 것도
없는데도 자신을 알리려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볼때 얼마나
유치하고 치사한행동 이었는지 반성이 됩니다
그리고……
타종교인들이 치유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며 병을 고쳐주겠다고
자신들이 믿는 종교를 참된종교라고 떠들며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오늘 예수님의 이 말씀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감히 예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말을 할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께 봉사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봉사하면서 예수님처럼
자신을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하는데…….
“주님의 종위에 주님의 얼굴을 빛내어 주시고 자비로우심으로
저를 살려 주소서 주님 제가 당신을 불렀음이 욕되지 말게 하소서“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자신을 주님께 모두맡기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어야 하는데 교만과 이기심으로
자신을 과대평가하며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종교인들은 많지만 참 신앙인이 없음을 느낍니다
참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지 않는 사람중에 제가 들어있다는
사실이 두렵고 겁이 납니다
“보아라, 내가 택한 나의 종, 내 사랑하는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에게 내 성령을 부어 주리니, 그는 이방인들에게 정의를 선포하리라“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이 저에게도 해당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즈음 전교하기가 참 어려운데 예수님의 이말씀을 믿는다면
어렵고 힘들어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할수있을텐데……
딸아이 친구중에 아버지가 개척교회목사님이라고 합니다
그친구 말이 아버지 때문에 교회에서 자신이 행동하기가 어렵고
너무 힘이 든다고 딸아이한테 하소연 하더랍니다
떠들고 싶고 때로는 놀고 싶고 장난도 하고싶어도 목사님딸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조심하고 사는지 주일에도 예배시간에
다른아이들은 장난도 하고 졸기도 하는데 항상 기도해야하고
찬송가를 부를때도 남보다 더 크게 불러야하니 스트레스받는다고…
딸아이가 가끔씩 놀리기도 합니다
그 친구에게 전화해서 주일날 미사끝나고 친구들과 놀러가는데
주님영접 하느라고 같이 놀러도 못가서 미안하다고 대신 재미있게
놀다올게 하고 말하면 약올린다고 속이 상하다고 한답니다
제가 딸아이를 야단하지만 한참 사춘기인 지금의 아이들을 주일마다
하루종일 교회에서 하느님찬양한다고 놀러도 가지못하게 한다고
신앙심이 더 생기는 것도 아니라고 오히려 반발심이 생겨 하느님을
멀리하게 된다고 딸아이가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의 딸인 친구가 불쌍하다고………
딸아이가 친구에게 나중에 성당다니라고 했답니다
딸아이의 그 말을 들을때 그래도 하느님을 믿으려면 신앙생활은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을 했지만 저역시 목사님이 신앙생활을 잘하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딸아이의 말처럼 방법이 틀린것인지….
목사님의 딸에게 성당다니라고 말한 딸아이가 용기있고 선교를
잘한 것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가 친구에게 성당다니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된다고
그리고 엄마가 개신교다녔으면 저도 친구처럼 큰일날뻔했다고
그럽니다 천주교를 믿으니 그래도 다행이라고요 나중에 친구
성당다니는 사람 소개해주라고도 합니다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드디어 그는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리니,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예수께서는 모든 병자를 고쳐 주시고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달라고 신신당부하셨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모든병자를 고쳐주시고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당부하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우리들은 아니 제 자신 별로 잘하는 것도
없는데도 자신을 알리려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볼때 얼마나
유치하고 치사한행동 이었는지 반성이 됩니다
그리고……
타종교인들이 치유의 은사를 받았다고 하며 병을 고쳐주겠다고
자신들이 믿는 종교를 참된종교라고 떠들며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오늘 예수님의 이 말씀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감히 예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말을 할수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께 봉사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봉사하면서 예수님처럼
자신을 해야 할일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하는데…….
“주님의 종위에 주님의 얼굴을 빛내어 주시고 자비로우심으로
저를 살려 주소서 주님 제가 당신을 불렀음이 욕되지 말게 하소서“
영성체송의 이 말씀처럼 자신을 주님께 모두맡기며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어야 하는데 교만과 이기심으로
자신을 과대평가하며 주님의 말씀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종교인들은 많지만 참 신앙인이 없음을 느낍니다
참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지 않는 사람중에 제가 들어있다는
사실이 두렵고 겁이 납니다
“보아라, 내가 택한 나의 종, 내 사랑하는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에게 내 성령을 부어 주리니, 그는 이방인들에게 정의를 선포하리라“
.예수님께서 하신 이 말씀이 저에게도 해당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즈음 전교하기가 참 어려운데 예수님의 이말씀을 믿는다면
어렵고 힘들어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할수있을텐데……
딸아이 친구중에 아버지가 개척교회목사님이라고 합니다
그친구 말이 아버지 때문에 교회에서 자신이 행동하기가 어렵고
너무 힘이 든다고 딸아이한테 하소연 하더랍니다
떠들고 싶고 때로는 놀고 싶고 장난도 하고싶어도 목사님딸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조심하고 사는지 주일에도 예배시간에
다른아이들은 장난도 하고 졸기도 하는데 항상 기도해야하고
찬송가를 부를때도 남보다 더 크게 불러야하니 스트레스받는다고…
딸아이가 가끔씩 놀리기도 합니다
그 친구에게 전화해서 주일날 미사끝나고 친구들과 놀러가는데
주님영접 하느라고 같이 놀러도 못가서 미안하다고 대신 재미있게
놀다올게 하고 말하면 약올린다고 속이 상하다고 한답니다
제가 딸아이를 야단하지만 한참 사춘기인 지금의 아이들을 주일마다
하루종일 교회에서 하느님찬양한다고 놀러도 가지못하게 한다고
신앙심이 더 생기는 것도 아니라고 오히려 반발심이 생겨 하느님을
멀리하게 된다고 딸아이가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의 딸인 친구가 불쌍하다고………
딸아이가 친구에게 나중에 성당다니라고 했답니다
딸아이의 그 말을 들을때 그래도 하느님을 믿으려면 신앙생활은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을 했지만 저역시 목사님이 신앙생활을 잘하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딸아이의 말처럼 방법이 틀린것인지….
목사님의 딸에게 성당다니라고 말한 딸아이가 용기있고 선교를
잘한 것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딸아이가 친구에게 성당다니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된다고
그리고 엄마가 개신교다녔으면 저도 친구처럼 큰일날뻔했다고
그럽니다 천주교를 믿으니 그래도 다행이라고요 나중에 친구
성당다니는 사람 소개해주라고도 합니다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심지도 끄지 않으리라.
드디어 그는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리니, 이방인들이
그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