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쉴 수 있는 시간과
쉴 수 있는 공간과
쉴 수 있는 여유를 마련해 주신 주님! 찬미 받으소서.
제 영혼은 출렁이는 파도 같아
더덕 더덕 덧 붙은 기름진 불순물로
고요함도 잃고,
맑음도 잃고,
가난도 잃었더니………………………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자시니
그 동안 소원했던 당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라
부르시는 당신의 초대!
“함께 좀 쉬자.”
아! 얼마나 행복한지 안나는 가슴이 설레입니다.
주님!
떠난다는 것은 신나는 일입니다.
떠난다는 것은 자신을 돌아 보며 한 걸음 물러서는 여유입니다.
떠난다는 것은 당신을 당신으로 바라 보는 사랑의 시간입니다.
아!
한적한 곳으로 가서 당신과 함께 쉴 수 있는
이 크나큰 선물이여!
이 헬레나: 맞아요! 주님께서 “함께 좀 쉬자”고 하시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우리 함께 주님과 함께 떠나볼까요?
생각만해도 기쁘고 설레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1-0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