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은..

얼마전 봤던 짐캐리 주연의 영화에서 모건 프리만이 그러더라구요,

“기적은 하느님이 행해주는게 아닌, 인간이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시간없는 엄마가 자신의 아이를 위해 시간을 낸다면 그것이 기적이다.”

가끔은 저도 주님의 기적을 무지 많이 꿈꾸고 있습니다.
‘왜 주님은 내게 이런 기적들을 행하지 않으시는걸까’하는 생각과 함께
항상 기적을 꿈꾸곤 합니다. 매일 내게 오는 작은 행복, 그게 기적이란 것도
깨닫지 못하고.
가끔 집에서 일찍 잠들어서 학교에 숙제를 못해가곤 했을 적에
‘주님이 기적을 일으켜 주셔서 이 숙제가 다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노력으로 자그마한 행복을 얻는 그런 기적을 맛보아야 하겠습니다.

기적은 이뤄지는게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거다!

항상 되새기며 살아야겠어요. 주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

218.234.131.203 안나: 기적은 선물이지요? 기적은 이웃을 기쁘게 하라고 하늘이 내리신 사랑이지요? 기적은 우리가 하느님을 아는 지혜! 바로 그것이지요? [07/20-19:35]
211.42.85.34 함 바실리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7/2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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