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무 도 사랑했기에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체험한 한 여인에 의해 부활의 첫
증인이 된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이다.
마리아 막달레나는  행실이 좋지 않기로 소문난 여인, 일곱 마구가 씌여 예수님으로부터 죄를 사함을 받은 여인이며, 예수님 공생활에 제자들의 뒷바라지를 하며 주님을 멀찍이서 따르던 여인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을 당할 때 성모님과 함께 예수님의 임종을 본 여인이다.
죽을지도 모르고 불에 튀어드는 불나방 같이 이 여인은 주님의 너무나 사랑했기에 모든 것을 버리고 무서움도 두려움도 죽음도, 겁도 없이 사도들은 도망갔는데도 십자가를 끝까지 지킨 여인의 사랑은 무엇으로 표현할까?
이는 주님께서 베푼 사랑이 뼈 속까지 사무쳐 내 한 목숨 바쳐 사랑한다는 각오로 주님을 따랐을 것이다.
오늘 우리는 무엇이 부족한가? 무엇이 모자라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까?
우리는 당신의 세례로 다시 태어나고 견진성사로 성장했고 가정을 이루고 좋은직 장에 호의 호식하며 사는데 무엇이 부족하여 예수님을 애뜻이 사랑할수 없단말인가.

주님 당신이 주는 사랑이 얼마나 고귀하고, 애뜻한 사랑인가를 깨닫게 해주시고
마리아 막달레나 처럼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당신을 애뜻이 찿고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소서.
주님의 부활을 삶을 증거하며 살수 있도록 허럭하시고
당신이 주님이시며 생명의 원천임을 깨닫고 증거하는 삶을 살도록 은총주소서.



218.236.236.93 요셉피나 : 부족함이 없는 것이 문제인것 갗습니다. [07/22-17:01]
218.236.236.93 요셉피나 : 보잘것 없고 의지할 곳 없고 허물 투성이라면 그래서 예수님만 이 의지라
면 ‘주님만을 따르리라’라고 노래하지 않을 런지요….우리 마음을 비우
는 연습부터 함께 할까요? 열열한 예수님의 사랑에 맛들이기 위해…. [07/22-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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