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왜 울고 있느냐…?

왜 울고 있느냐…?
왜 울고 있느냐…?
주님께서는 오늘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왜 울고있느냐…?”고..
주님께서 제 안에 분명 계신데..
어디에 계신지 찾지 못해서 울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분명 제 손을 잡고 계신데…
주님을 느낄 수가 없어 울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분명 제게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고 계신데….
들을 수가 없어 울고 있습니다..
주님…
옆에 계신 주님을 볼 수도 만질 수도 ..
느낄 수도 없는 저는 어찌해야 합니까…?
전 귀먹어리도.. 장님도…분명 아닌데…
주님…
전 어찌해야 합니까…?

203.241.220.149 이슬: 그래도 주님은 당신을 포근히 감쌓 안아 주시고 계십니다.주님의 체온을 느껴보세요. 주님 당신의 사랑을 느끼도록 은총주소서. [07/22-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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