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적으로 마음 밭이 좁아 소심하고 화알짝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고 덜 열린 상태를 알고 있는 저로선
주님께 넓고 평평하고 물기 촉촉한 밭이 될 수있게 은총 청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마음의 밭이 넓어 질 날을 기대하고 희망해 봅니다.
주님, 좋은 땅이고 싶어요.
좋은 땅이었음 얼마나 좋을까요?………
당신의 전능하신 힘으로 돌밭 같은 마음이 차차 비옥한 땅이 될 수있는거지요?
어느 누구보다, 제 자신보다 더- 당신이 비옥한 땅의 요안나가 되기를 바라실터이므로,
좋은 땅이려니 생각하고 당신 말씀의 씨앗을 받아 싹을 틔워
그 싹이 쑥쑥 자라나 예쁜 꽃과 풍성한 열매를 열배 백배 맺을 수있다고 믿으렵니다………
비를 내리시기도 하고 햇살을 뜨겁게 비춰 말리시기도 하시는 주님
오늘도 기쁨의 열매, 사랑의 열매를 맺는 하루가 되도록 당신이 함께 해주소서~
요셉피나: 주님께서 자매님의 기도를 기쁘게 받아들이실것을 믿습니다. 복된하루
되세요. [07/23-08:14]
이 헬레나: 비를 내리시기도 하고 햇살을 뜨겁게 비춰 말리시기도 하시는 주님
오늘도 기쁨의 열매, 사랑의 열매를 맺는 하루가 되도록 당신이 함께 해주소서~
아멘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요안나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항상 깊은 묵상의 자매님의 글을 읽을수 있어 감사해요
[07/23-1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