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왜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고 뭐 이렇게 가진게 없어?라는 불평을 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컵에 물이 반 정도 있는것을 보고,어떤이는 와 물이 아직 반이나 남았네~~
어떤이는 물이 이것밖에 안남았네~라는 생각을 한다죠.
전자쪽보다는 후자쪽에 더 아쉬워했고 남이 가지고 있는것에 대한 욕심이
더 많았다는 제 자신이 전자쪽으로 바뀌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
습니다.
마음을 비우며 산다는게 그냥 얻어지는것은 절대 아님을 이제야 깨닫고 산답
니다. 아직도 멀었지만…
모든걸 다 갖추었다고 분명 행복하지만도 아님을…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건강한 신체를 주심에 진정 행복할 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 하겠나이다.
건강한 신체만큼이나 건강한 정신으로 살도록 힘써보겠나이다.
육체적으로 힘든 분들 몫까지도 대신할 수 있는 오늘이겠습니다.
행복하다는것을 진정 느낄 수 있는 오늘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행복한 시간이시기를 기도드립니다.^0^
이 헬레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달라는 말씀에………
복음요약을 이렇게 쉽게 잘하시는데……..
아직도 헤매고있는 저를 보면서 반성이 되네요
행복한나날 되세요 [07/24-08:57]
루실라: 그래요 우린 너무 많은 행복의 조건을 갖고 있음에도 더 갖지 못해 안달하니 참 기쁨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좋은하루 되세요 [07/25-07:17]
비르짓다: 참된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을 모시는 우리, 진정 복된 자들이지요.허지만 때때로 현실적인 부족을 느끼기도 하지요.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으로 위로를 삼으면 어떨까합니다.. [07/25-1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