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신비를 알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내가 이만큼 살아가는 것이
주님의 은총이라고 여기지 못하면
하늘의 신비가 보일 리 없습니다
폭풍이 몰아쳐 배를 묶어놓고
하늘을 원망하지만
폭풍으로 인한 거센 파도가 없다면
해와 달과 지구의 절묘한 역사가 없다면
자연의 힘에 의한
바닷물의 화학작용에 의한
산소의 생성 공급이 없다면
연안부터 대양까지 바닷물은 썩어 들어가고
고기는 오염되거나 아예 멸종될 것입니다
주님
하늘나라를 볼 수 없다고 믿지 못하고
마음이 꼬장꼬장하여 믿지 못하고
욕심 때문에 선행을 못하고
좋지 않은 일이 연거푸 생긴다고
주님을 원망하는 일이 없도록
제 마음의 문을 활짝 넓혀 주소서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아만도 형제님 죄송합니다 제가 리플을 달았는데 …..
날라갔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흔적이 없어 …..
형제님께 너무 죄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용서해주십시요
보속하는 심정으로 오늘저녁은 입에 풀칠만 하려고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지요
점심겸 저녁으로 벌써 먹었답니다 딸아이와 함께 ……
깊은 묵상에 감사드리며 봐 주실꺼죠?
행복한나날 되세요
[07/24-16:11]
아만도: 저는 제 묵상이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 직권삭제한 줄 알고 잘못된 부분
을 찾고 있었습니다.
자매님께서 날려버려 주신 덕분에 본문에서 조금은 더 보완할 수 있게 하
여 주신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헬레나자매님의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 [07/24-16:28]
이 헬레나: 감사합니다 용서해 주셔서 언제한번 만나뵙는 기회가 된다면
차 한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구……
오늘 하신 복음묵상 너무 좋습니다
간결하면서도 함축된 내용이…… [07/24-16:37]
루실라: 하하 그런일이 있었군요? 덕분에 저는 한층 업그레이된 묵상을 읽게 되었으니 감사드려야 하나요? 좋은묵상 감사드리며 뜻깊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07/25-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