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특권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우리 그리스도인의 특권은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것이다.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를수있는 특권.아버지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아버지께서 계신다는 이특권 이야말로 무엇으로 표현 할 수 있을까? 우리들은 이 특권을 잘 사용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가르침을 알아듣지 못하게 하기위해서 비유로 말씀하신것은 아니다. 우리들이 소유에 목매다보니 내가 누리고 있는것이 내 소유인양, 얄팍한 지식을 내세워 남을 우숩게 보는 일, 이러한 나의 아집때문에 있는그대로 보지 못하고 받아드리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는것이 아닌가?
우리는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 자신이 변화할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모든것을 주님께 의탁할때 우리는 주님의 비유의 말씀을 알아듣을 수 있을 것이다.
주님 제 자신이 마음을 비우고 당신안에 머물게 하소서.
저의 교만함을 깨우쳐 주시고 겸손한자 되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을 느끼고 이웃에 당신을 전하는 사랑의 전도사 되게 하소서.
주님 찬미 받으소서. 영광 빋으소서.
저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것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루실라: 이토록 이른 아침에 형제님의 깊은묵상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7/24-07:08]
요셉피나: 찬미예수님! 좋은 묵상 으로 하루가 보람으로 가득하시길 빕니다. [07/24-07:11]
이 헬레나: 우리의 특권은 “하느님의 자녀”라는 말씀에 용기가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깊은 묵상으로 저에게 깨우침을 주신 형제님께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
좋은 하루 되세요 [07/24-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