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청하는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너희도 내 잔을 마시게 될 것이다



    ◎ 알렐루야. ○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보내노니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 알렐루야.

    <너희도 내 잔을 마시게 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0-28 그 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이 어머니와 함께 예수께 왔는데 그 어머니는 무엇인지를 청할 양으로 엎드려 절을 하였다. 예수께서 그 부인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은 "주님의 나라가 서면 저의 이 두 아들을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그래서 예수께서 그 형제들에게 "너희가 청하는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너희도 내 잔을 마시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오른편과 내 왼편 자리에 앉는 특권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에 앉을 사람들은 내 아버지께서 미리 정해 놓으셨다." 이 말을 듣고 있던 다른 열 제자가 그 형제를 보고 화를 냈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세상에서는 통치자들이 백성을 강제로 지배하고 높은 사람들이 백성을 권력으로 내리누른다.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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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청하는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자신의 두 아들을 예수님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게 해 달라는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인 살로메의 청에 ”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하시면서 자신을 따르는 길이 결코 순탄치
    않을 것임을 말씀하시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한 사도답게 요한과 야고보는 모두
    자신들에게 주어신 고난의 잔을 순순히 받아 마셨음을 우리는 복음서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구원하시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죄 많은 우리 인간을 섬기셨던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세례를 받음으로써 주님의 자녀로 부름받은 우리도 우리에게 주어진 고난의 잔을
    기꺼이 받아 마시고 주님의 말씀따라 가장 낮은 종의 자세로 내 가족과 이웃에
    봉사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끝으로 오늘은 야고보 사도의 축일입니다
    오늘 축일을 맞은 모든 형제님께 축하의 말씀 전하며, 특히 사이버 성당의 양들을 위해
    성서강의를 해 주셨던 박 야고보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내 주여 뜻대로

    211.107.219.38 베로니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부지런한 루실라 자매님! 나 게으른데….많이 그 모습 배우려해요 [07/25-12:10]
    211.179.143.221 이 헬레나: 너희가 청하는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저도 자매님께 청이 있는데요
    언제까지나 지금의 이 모습으로 묵상도 함께나누며 하느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답니다
    제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겠지요?
    [07/25-13:17]

  2. user#0 님의 말:

    찬미예수님!

    자신의 두 아들을 예수님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게 해 달라는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인 살로메의 청에 ”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하시면서 자신을 따르는 길이 결코 순탄치
    않을 것임을 말씀하시고자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한 사도답게 요한과 야고보는 모두
    자신들에게 주어신 고난의 잔을 순순히 받아 마셨음을 우리는 복음서를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하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값을 치르고 구원하시려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
    죄 많은 우리 인간을 섬기셨던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세례를 받음으로써 주님의 자녀로 부름받은 우리도 우리에게 주어진 고난의 잔을
    기꺼이 받아 마시고 주님의 말씀따라 가장 낮은 종의 자세로 내 가족과 이웃에
    봉사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끝으로 오늘은 야고보 사도의 축일입니다
    오늘 축일을 맞은 모든 형제님께 축하의 말씀 전하며, 특히 사이버 성당의 양들을 위해
    성서강의를 해 주셨던 박 야고보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내 주여 뜻대로

    211.107.219.38 베로니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부지런한 루실라 자매님! 나 게으른데….많이 그 모습 배우려해요 [07/25-12:10]
    211.179.143.221 이 헬레나: 너희가 청하는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저도 자매님께 청이 있는데요
    언제까지나 지금의 이 모습으로 묵상도 함께나누며 하느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답니다
    제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겠지요?
    [07/25-13:17]

  3.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그 부인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은 
    "주님의 나라가 서면 저의 이 두 아들을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
    
    지금까지의 어머니들이나 지금의 어머니들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는 어머니입니다...
    
    그 어머니를 따라온 두 아들도 똑같네요.....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을 보고 배와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던 사람들!
    
    그분께서 반드시 큰일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기에
    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어머니까지 동원했습니다.
    주님의 나라가 서면 영의정과 좌의정 자리를 다 자기들에게 달라고.......
    
    평생을 고기만 잡는 어부로 지내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일이었겠지요.
    그러니까 앞 뒤 가릴 것도 없이 배와 그물을 버렸으니 당연한 일을 하고 있는 셈인데
    주님께서는 얼토당토 않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너희도 내 잔을 마시게 될 것이다.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라고요......
    
    좀더 쉽게 세상을 살아보려고 주님을 따랐는데 
    전혀 그와는 반대되는 말씀만 하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누구나 다 편하게 살기를 원하고 쉽게 높은 자리를 구하려고 하지요.
    “나는 누구와 연줄이 답네~~~” 하고 떵떵거리다가 
    보기 좋게 수갑을 차는 신세가 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님께서는 오늘 정신이 확~~~ 나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남을 섬기는 사람! 종!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몸값을 치르는 사람이 되라고요.......
    
    9일 동안 적십자사에서 무료로 강습을 하는 간병인 교육을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두 사람을 만났는데, 
    하나는 일흔인 친정아버지를 간호하는 사람이고, 하나는 서른여덟의 젊은 남편을 간호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도 계시고 다른 형제들도 많지만 일년이라는 긴 시간을 식물인간이 된 아버지를 위해
    더 잘해드리려고 애를 쓰는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이든지....
    
    새파란 나이에 전신이 마비가 된 남편을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그 모습 또한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는지....
    
    주님께서도 당신을 닮았다고 얼마나 예쁘게 보시겠습니까?
    
    저도 너무나 예뻐서 매일 그들을 병원까지 데려다 주고
    어제는 일부러 차에서 내려 둘 다 꼭 끌어안아 주고 왔답니다......
    
    주님 보시기에 예쁜 사람들로 인해 오늘도 이 세상은 잘 돌아가겠지요?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그 몫을 충실히 잘 해내 
    주님께 예쁨을 받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매일 좋은 묵상과 좋은 사진을 함께 나눠 주시는 자매님께 주님의 자비를... [07/25-08:49] 211.207.206.77 흑진주: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과 같은 기도를 드리며...제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주셔서 ~~아녜스끼리는 통하는게 있나봐요..ㅎㅎ밤에 내린 비에 온 세상이 깨끗해졌습니다. 존 하루되시기를~~^0^ [07/25-08:53] 211.42.85.34 함 바실리오: 그런 사람들이 세상의 빛이 되는 것 같아요.. 그 빛 때문에 나도 헤메지 않고 다니구요.. 좋은 묵상 나눔 감사드리구, 꽃 선물도 감사합니다.. [07/25-09:22]
  4. user#0 님의 말:
      
     
    예수께서 그 부인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자 그 부인은 
    "주님의 나라가 서면 저의 이 두 아들을 하나는 주님의 오른편에, 
    하나는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
    
    지금까지의 어머니들이나 지금의 어머니들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는 어머니입니다...
    
    그 어머니를 따라온 두 아들도 똑같네요.....
    
    고기가 많이 잡히는 것을 보고 배와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던 사람들!
    
    그분께서 반드시 큰일을 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기에
    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어머니까지 동원했습니다.
    주님의 나라가 서면 영의정과 좌의정 자리를 다 자기들에게 달라고.......
    
    평생을 고기만 잡는 어부로 지내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일이었겠지요.
    그러니까 앞 뒤 가릴 것도 없이 배와 그물을 버렸으니 당연한 일을 하고 있는 셈인데
    주님께서는 얼토당토 않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너희가 청하는 것이 무엇인지나 알고 있느냐? 내가 마시게 될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
    너희도 내 잔을 마시게 될 것이다.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종이 되어야 한다.
    사실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 라고요......
    
    좀더 쉽게 세상을 살아보려고 주님을 따랐는데 
    전혀 그와는 반대되는 말씀만 하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누구나 다 편하게 살기를 원하고 쉽게 높은 자리를 구하려고 하지요.
    “나는 누구와 연줄이 답네~~~” 하고 떵떵거리다가 
    보기 좋게 수갑을 차는 신세가 되는 사람들도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님께서는 오늘 정신이 확~~~ 나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남을 섬기는 사람! 종! 많은 사람을 위하여 몸값을 치르는 사람이 되라고요.......
    
    9일 동안 적십자사에서 무료로 강습을 하는 간병인 교육을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두 사람을 만났는데, 
    하나는 일흔인 친정아버지를 간호하는 사람이고, 하나는 서른여덟의 젊은 남편을 간호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도 계시고 다른 형제들도 많지만 일년이라는 긴 시간을 식물인간이 된 아버지를 위해
    더 잘해드리려고 애를 쓰는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이든지....
    
    새파란 나이에 전신이 마비가 된 남편을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그 모습 또한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는지....
    
    주님께서도 당신을 닮았다고 얼마나 예쁘게 보시겠습니까?
    
    저도 너무나 예뻐서 매일 그들을 병원까지 데려다 주고
    어제는 일부러 차에서 내려 둘 다 꼭 끌어안아 주고 왔답니다......
    
    주님 보시기에 예쁜 사람들로 인해 오늘도 이 세상은 잘 돌아가겠지요?
    
    자신이 있는 그 자리에서 그 몫을 충실히 잘 해내 
    주님께 예쁨을 받는 사람이 되시기를 바라오며 아침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주님 사랑 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너희 사이에서 높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 "참행복의 길"로의 초대 211.34.86.30 지혜별 아녜스: 매일 좋은 묵상과 좋은 사진을 함께 나눠 주시는 자매님께 주님의 자비를... [07/25-08:49] 211.207.206.77 흑진주: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과 같은 기도를 드리며...제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해주셔서 ~~아녜스끼리는 통하는게 있나봐요..ㅎㅎ밤에 내린 비에 온 세상이 깨끗해졌습니다. 존 하루되시기를~~^0^ [07/25-08:53] 211.42.85.34 함 바실리오: 그런 사람들이 세상의 빛이 되는 것 같아요.. 그 빛 때문에 나도 헤메지 않고 다니구요.. 좋은 묵상 나눔 감사드리구, 꽃 선물도 감사합니다.. [07/25-09:22]
  5. user#0 님의 말:

    하하하~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 ^^

    피정 중에 예수님 귀를 괴롭혀 드렸죠, 이 노래로!
    이 노래만 디립다^^;; 불렀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싫증내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 귀 참 좋으신 귀.. 헐~

    예수님께서 저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으셨습니다.
    “치유.. 저를 고쳐주십시요.”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낫지 않았습니다.
    후에야 알았습니다.
    저의 아픈것을 보여드리지도 않고 고쳐주십사 하였음을.
    고쳐주실 분은 예수님이시며 어디를 어찌 고치실지 그분만이 아시는데
    제 자신이 여기 저기, 어찌 저찌 고쳐야 한다고 예수님 역활까지 하였음을.
    후에야 알았습니다.
    치유를 청하기 이전에.. 나를 먼저 내어드려야 한다는 것을.

    제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답하셨습니다.
    “사랑..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해달라 하시었습니다.
    나의 바램을, 나의 기도를 청하는 대상이기 이전에
    오로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찾는 존재이기를 바라셨습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고통의 잔도, 기쁨의 잔도 함께 마시자 하시었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나는.. 나라는 존재는..
    다른 것에 마음쓰고 다른 것에 매달리며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예수님이 간절히 바라시는 사랑으로 그분 이름 부르고
    예수님이 간절히 바라시는 위안도 드릴 사람, 그런 존재라는거…

    예수님..
    내 생애의 모든 것 알고 계시기에 더욱 저를 바라봐주시는 주님..
    다시는 저로 인하여 외롭지 마옵소서.
    다시는 저로 인하여 사랑고프지 마옵소서.
    다시는 저로 인하여… 버림받지 마시옵소서….

    아멘.

    211.179.143.221 이 헬레나: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성가를 계속 흥얼거렸지요 예 진정으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서 …..
    하지만 ….. 입으로 무슨말을 못하겠습니까?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저의 감언이설에 마음아파하고 계실 것입니다
    [07/25-13:40]
    211.42.85.34 함 바실리오: 웃는 사자님.. 오랜만이에요.. 밝은 님의 글을 보니 반갑네요..^^ [07/25-14:07]
    220.91.194.125 ^웃는 사자^: 바실 형제님~ 피난갔다왔네요, 예수님께로요~ ^^ 잊지 않아주시니 감사!! [07/25-16:33]
    220.91.194.125 ^웃는 사자^: 헬레나 자매님~ 감언이설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마음아프게 해드리는것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게으름 피우는 것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나쁜 생각이 들면 그것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전부 다요.. 그게 저의 이번 피난의 얻음이었네요. 도움이 되실까요? ^^ 다시 뵈니.. 넘 반갑습니다. 헤헤^^ [07/25-16:35]
    211.194.124.5 루실라: 그간 궁금했는데 피정 다녀오셨군요. . 이렇게 좋은 피정의 얻음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 [07/26-07:50]

  6. user#0 님의 말:

    하하하~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 ^^

    피정 중에 예수님 귀를 괴롭혀 드렸죠, 이 노래로!
    이 노래만 디립다^^;; 불렀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싫증내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 귀 참 좋으신 귀.. 헐~

    예수님께서 저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으셨습니다.
    “치유.. 저를 고쳐주십시요.”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낫지 않았습니다.
    후에야 알았습니다.
    저의 아픈것을 보여드리지도 않고 고쳐주십사 하였음을.
    고쳐주실 분은 예수님이시며 어디를 어찌 고치실지 그분만이 아시는데
    제 자신이 여기 저기, 어찌 저찌 고쳐야 한다고 예수님 역활까지 하였음을.
    후에야 알았습니다.
    치유를 청하기 이전에.. 나를 먼저 내어드려야 한다는 것을.

    제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저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답하셨습니다.
    “사랑.. 사랑하라!”
    당신을 사랑해달라 하시었습니다.
    나의 바램을, 나의 기도를 청하는 대상이기 이전에
    오로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찾는 존재이기를 바라셨습니다.
    사랑으로 하나되어 고통의 잔도, 기쁨의 잔도 함께 마시자 하시었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나는.. 나라는 존재는..
    다른 것에 마음쓰고 다른 것에 매달리며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쓸모없는 존재가 아니라
    예수님이 간절히 바라시는 사랑으로 그분 이름 부르고
    예수님이 간절히 바라시는 위안도 드릴 사람, 그런 존재라는거…

    예수님..
    내 생애의 모든 것 알고 계시기에 더욱 저를 바라봐주시는 주님..
    다시는 저로 인하여 외롭지 마옵소서.
    다시는 저로 인하여 사랑고프지 마옵소서.
    다시는 저로 인하여… 버림받지 마시옵소서….

    아멘.

    211.179.143.221 이 헬레나: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 나를 사랑하느냐? 진정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성가를 계속 흥얼거렸지요 예 진정으로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면서 …..
    하지만 ….. 입으로 무슨말을 못하겠습니까?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저의 감언이설에 마음아파하고 계실 것입니다
    [07/25-13:40]
    211.42.85.34 함 바실리오: 웃는 사자님.. 오랜만이에요.. 밝은 님의 글을 보니 반갑네요..^^ [07/25-14:07]
    220.91.194.125 ^웃는 사자^: 바실 형제님~ 피난갔다왔네요, 예수님께로요~ ^^ 잊지 않아주시니 감사!! [07/25-16:33]
    220.91.194.125 ^웃는 사자^: 헬레나 자매님~ 감언이설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마음아프게 해드리는것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게으름 피우는 것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나쁜 생각이 들면 그것도 예수님께 드립니다. 전부 다요.. 그게 저의 이번 피난의 얻음이었네요. 도움이 되실까요? ^^ 다시 뵈니.. 넘 반갑습니다. 헤헤^^ [07/25-16:35]
    211.194.124.5 루실라: 그간 궁금했는데 피정 다녀오셨군요. . 이렇게 좋은 피정의 얻음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 [07/26-07:50]

  7. user#0 님의 말: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오늘 말씀중에 여실히 드러내시네요.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을때 마치 메아리처럼 되돌아오는 ‘사랑합니다’…
    이 말한마디에 전하는 사람 또 받는 사람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을텐데
    때로는 사랑을 전하는 사람도 그리고 사랑을 받는 사람도 그 간절함이 묻어
    나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그 사람에 대한 예의와 공경을 보이게 되지요…
    그러나 그 사람과 가까워지면서 그 사람의 장점은 보이지않고 단점을 발견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써 차츰차츰 그 사람에 대한 예의와 공경을 잃어가며
    자신도 모르게 색안경을 끼게 되는 수도 있구요…
    저역시 그렇습니다… 누군가의 단점을 알게 되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많은
    장점은 뒤로한채 몇 가지 안되는 단점만을 고집하며 바라보게 되지요…
    이것은 참으로 무서운 편견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김을 받으러 왔다…

    만약 예수님께서 저와 같이 색안경을 끼고 세상 사람들을 바라보셨다면”’
    감히 그런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분께서는 손수 저희들을 섬기심으로써
    저희를 당신 구원사업에로 초대하십니다.

    사랑이신 주님…
    모두가 섬김을 받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섬김으로써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기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예의와 공경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신뢰의 싹을 뿌려주십시오.
    그리하여 그것이 참 사랑임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211.42.85.34 함 바실리오: 서로 섬기며, 서로 사랑하며…아멘.. [07/25-14:09]
    219.251.208.172 요셉피나: 우리 ‘사랑합니다!’를 크게 합창 할까요? 메아리도 우렁차게 되돌아오게…. [07/26-08:19]
    211.194.124.5 루실라: 서로에게 상처주기 보다 예의와 공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신뢰의 싹을 주시라는 기도 들어 허락하소서!아멘. 거룩한 주일 되세요 [07/26-08:26]

  8. user#0 님의 말: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여라’

    어떻게 하면 되는지 오늘 말씀중에 여실히 드러내시네요.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을때 마치 메아리처럼 되돌아오는 ‘사랑합니다’…
    이 말한마디에 전하는 사람 또 받는 사람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을텐데
    때로는 사랑을 전하는 사람도 그리고 사랑을 받는 사람도 그 간절함이 묻어
    나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그 사람에 대한 예의와 공경을 보이게 되지요…
    그러나 그 사람과 가까워지면서 그 사람의 장점은 보이지않고 단점을 발견
    하게 됩니다. 그리함으로써 차츰차츰 그 사람에 대한 예의와 공경을 잃어가며
    자신도 모르게 색안경을 끼게 되는 수도 있구요…
    저역시 그렇습니다… 누군가의 단점을 알게 되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많은
    장점은 뒤로한채 몇 가지 안되는 단점만을 고집하며 바라보게 되지요…
    이것은 참으로 무서운 편견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김을 받으러 왔다…

    만약 예수님께서 저와 같이 색안경을 끼고 세상 사람들을 바라보셨다면”’
    감히 그런 상상조차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분께서는 손수 저희들을 섬기심으로써
    저희를 당신 구원사업에로 초대하십니다.

    사랑이신 주님…
    모두가 섬김을 받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섬김으로써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기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예의와 공경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신뢰의 싹을 뿌려주십시오.
    그리하여 그것이 참 사랑임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211.42.85.34 함 바실리오: 서로 섬기며, 서로 사랑하며…아멘.. [07/25-14:09]
    219.251.208.172 요셉피나: 우리 ‘사랑합니다!’를 크게 합창 할까요? 메아리도 우렁차게 되돌아오게…. [07/26-08:19]
    211.194.124.5 루실라: 서로에게 상처주기 보다 예의와 공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신뢰의 싹을 주시라는 기도 들어 허락하소서!아멘. 거룩한 주일 되세요 [07/26-08:26]

  9.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예나 지금이나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내는
    숨은 공로자도 어머니요
    자식을 자신의 틀에 가두어
    잠재되 있는 능력을 가늠할 기회도 없이
    소인배로 키워내는 사람도 바로 어머니라는 것입니다.-마마보이-

    나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어머니가 자식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역할은
    그 아이가 인격을 가진 한 개체로서
    자신을 스스로 성장 시킬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입히고 잘 먹이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른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에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등대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영국에서는 아이가 열두살이 넘으면
    항해를 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말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영국이 섬 나라로서 해양문화가 활발하게 발달하여
    그런 말이 있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동생이 대학다닐때
    방학이면 집짓는 공사판만 골라서 방학의 반 기간은 일을 하고
    나머지 반은 여행을 하곤 했는데
    그 동생이 어느해 겨울 어선을 타겠노라고
    두꺼운 황오바를 두벌 걸며지고 떠났습니다.
    근 두달후 돌아온 동생말이
    동지나 핸가 남지나핸가 까지 갔다 왔는데
    평소 자신이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생각에서 고생을 찾아다니면서
    하려고 했고 어지간한 고생은 ‘이것도 재미지… ‘했는데
    배타는 것처럼 된 고생은 처음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 말이 ‘여자들의 산고가 이런가 보다!..라더라나요?-

    영국 사람들은 자신의 귀한 자식을
    강하고 크게 키우고자 했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오늘 묵상에서 재배대오의부인은
    아들의 영광만을 생각하고 예수님께 청을 합니다.
    근래의 치맛바람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못밖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풍문으로라도
    들었다면 그 부인은 어떠한 태도를 취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생각끝에
    갑자기 성모님의 모습이 떠울라 마음이 아려옵니다.
    자식이 그 고통을 감내하는 것을 묵묵히 따르기만 하신 어머니…
    당신 고통은 어찌 아들의 고통보다 가벼우셨겠습니까?
    하는 감동이 눈물을 주체할 수 없게 하네요….
    (저.. 미사 묵상하면서 꽤 많이 웁니다. ….)

    219.251.208.172 요셉피나 : 컴퓨터 모니터가 나갔어유…
    그래서 낑낑거리고 전자상가 가지고 갔더니 못쓴 담다..
    그래서 이참에 날씬한 엘씨딘가? (맞나?) 뭔가하는 것으로 바꿀까? 하다
    가 ‘본체는 늙었는디 얼굴만 반반하면 뭘 하랴 ‘해서 그 수준에 맞는 걸
    루 짝 지어 줬지유 화면이 먼저적 보다 크니께 내 맘이 다 시원하네유…
    지금것 은 십칠인치… 나 묵상 글 안올려서 모두 덜 섭섭했겠쥬?…. [07/25-19:53]

    211.179.143.98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
    돗자리 깔고 기다리면 되겠네요……..헤헤
    제가 한참 기다렸지요?무신일이 있으신가하구 복음묵상글이 없어…..
    축하드립니다 새 컴퓨터 장만하신 기념으로 멋진묵상 기대해도 되겠죠?
    그리구 형님믿고 저 땡땡이 쳐도 봐 주실껴죠? [07/25-22:10]

    211.194.124.5 루실라: 부모의 역할은 ” 아이가 인격을 가진 한 개체로서 자신을 스스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 이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보려면 컴퓨터 고장나지 않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헤헤. 거룩한 주일 맞으시길^^ [07/26-07:38]

    219.251.208.172 요셉피나 : 뭔 말씀이래유?..고참 선생님이 [07/26-14:19]
    219.251.208.172 ^_^*: 그런 말씀하시믄 신참 새네기 뭘 보구 배우라구…
    헬레나 선배님 앞으론 당춰 그런 말씀 하지 마셔유.. 아셨쥬? [07/26-14:23]

  10.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예나 지금이나 자식을 훌륭하게 키워내는
    숨은 공로자도 어머니요
    자식을 자신의 틀에 가두어
    잠재되 있는 능력을 가늠할 기회도 없이
    소인배로 키워내는 사람도 바로 어머니라는 것입니다.-마마보이-

    나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어머니가 자식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역할은
    그 아이가 인격을 가진 한 개체로서
    자신을 스스로 성장 시킬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입히고 잘 먹이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른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에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등대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영국에서는 아이가 열두살이 넘으면
    항해를 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말을 처음 들었을 때에는 영국이 섬 나라로서 해양문화가 활발하게 발달하여
    그런 말이 있는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동생이 대학다닐때
    방학이면 집짓는 공사판만 골라서 방학의 반 기간은 일을 하고
    나머지 반은 여행을 하곤 했는데
    그 동생이 어느해 겨울 어선을 타겠노라고
    두꺼운 황오바를 두벌 걸며지고 떠났습니다.
    근 두달후 돌아온 동생말이
    동지나 핸가 남지나핸가 까지 갔다 왔는데
    평소 자신이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생각에서 고생을 찾아다니면서
    하려고 했고 어지간한 고생은 ‘이것도 재미지… ‘했는데
    배타는 것처럼 된 고생은 처음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 말이 ‘여자들의 산고가 이런가 보다!..라더라나요?-

    영국 사람들은 자신의 귀한 자식을
    강하고 크게 키우고자 했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오늘 묵상에서 재배대오의부인은
    아들의 영광만을 생각하고 예수님께 청을 합니다.
    근래의 치맛바람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못밖으실 것이라는 사실을 풍문으로라도
    들었다면 그 부인은 어떠한 태도를 취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 생각끝에
    갑자기 성모님의 모습이 떠울라 마음이 아려옵니다.
    자식이 그 고통을 감내하는 것을 묵묵히 따르기만 하신 어머니…
    당신 고통은 어찌 아들의 고통보다 가벼우셨겠습니까?
    하는 감동이 눈물을 주체할 수 없게 하네요….
    (저.. 미사 묵상하면서 꽤 많이 웁니다. ….)

    219.251.208.172 요셉피나 : 컴퓨터 모니터가 나갔어유…
    그래서 낑낑거리고 전자상가 가지고 갔더니 못쓴 담다..
    그래서 이참에 날씬한 엘씨딘가? (맞나?) 뭔가하는 것으로 바꿀까? 하다
    가 ‘본체는 늙었는디 얼굴만 반반하면 뭘 하랴 ‘해서 그 수준에 맞는 걸
    루 짝 지어 줬지유 화면이 먼저적 보다 크니께 내 맘이 다 시원하네유…
    지금것 은 십칠인치… 나 묵상 글 안올려서 모두 덜 섭섭했겠쥬?…. [07/25-19:53]

    211.179.143.98 이 헬레나: 요셉피나형님!
    돗자리 깔고 기다리면 되겠네요……..헤헤
    제가 한참 기다렸지요?무신일이 있으신가하구 복음묵상글이 없어…..
    축하드립니다 새 컴퓨터 장만하신 기념으로 멋진묵상 기대해도 되겠죠?
    그리구 형님믿고 저 땡땡이 쳐도 봐 주실껴죠? [07/25-22:10]

    211.194.124.5 루실라: 부모의 역할은 ” 아이가 인격을 가진 한 개체로서 자신을 스스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 이란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보려면 컴퓨터 고장나지 않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헤헤. 거룩한 주일 맞으시길^^ [07/26-07:38]

    219.251.208.172 요셉피나 : 뭔 말씀이래유?..고참 선생님이 [07/26-14:19]
    219.251.208.172 ^_^*: 그런 말씀하시믄 신참 새네기 뭘 보구 배우라구…
    헬레나 선배님 앞으론 당춰 그런 말씀 하지 마셔유.. 아셨쥬? [07/26-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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