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확신에 찬 믿음

확신에 찬 믿음고백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이런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마르타는 이 시대에 교회에서 열심 한 부인회 회장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마르타는 확신에 찬 믿음으로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
이 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것은 곧 우리
신앙인 들의 고백해야할 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믿음을 갖고 사랑으로 봉사하는 마르타의 모습에서 우리들이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을 돌이켜 볼 필요 있습니다. 우리들은 누구를 위해서 봉사하는 양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서운하고 신부님 수녀님이 조금만 서운한 소리하면 토라지고 냉담하고 괜한 일에 심통
부리는 것이 우리들의 현실이 아닌가?

주님 마르타 처럼 예수님이 생명을 주시는 분, 믿음으로 청하기만 하면 들어주시는 분,
이라고 믿음을 갖게 하시고, 주님의 일 이라면 망 서림 없이 믿음을 고백하는
그런 신앙인 이 되게 하소서.

211.207.204.187 흑진주: 아멘^0^ [07/29-08:14]
219.251.208.137 요셉피나 : 자매님의 소망이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늘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07/29-08:15]
211.58.144.152 이 헬레나: 저에게도 그런 믿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깊은 묵상에…….
좋은 하루 되세요 [07/29-10:43]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