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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구해 주시기만 하면... 얼마나 위안이 되고 힘이되는 [07/29-06:41]
요셉피나: 형제님 참 반가습니다. 좋은 묵상부탁드립니다. 주님의 많은 은총받으십
시요 [07/29-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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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구해 주시기만 하면... 얼마나 위안이 되고 힘이되는 [07/29-06:41]
요셉피나: 형제님 참 반가습니다. 좋은 묵상부탁드립니다. 주님의 많은 은총받으십
시요 [07/29-07:39]
저런.. 처음 써봐서..위에다 낙서가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구해주시면…
우리의 모든 실망들.. 아픔들.. 어려움들.. 상처들…
그 모든 고통들에서…
우리는 살아나겠지요..
바로 지금이 그 때이다..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지금이 그 때이게 하소서..
너는 살 것이다..라고 제게 말씀해 주소서..
안녕하세요 라파엘 형제님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즈음 휴가철이라 많은 분들이 휴가를 가셨거든요
자주 들어 오셔서 좋으신 묵상 부탁 드려도 되겠지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9-07:36]
시요 [07/29-08:09]
저런.. 처음 써봐서..위에다 낙서가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구해주시면…
우리의 모든 실망들.. 아픔들.. 어려움들.. 상처들…
그 모든 고통들에서…
우리는 살아나겠지요..
바로 지금이 그 때이다..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지금이 그 때이게 하소서..
너는 살 것이다..라고 제게 말씀해 주소서..
안녕하세요 라파엘 형제님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요즈음 휴가철이라 많은 분들이 휴가를 가셨거든요
자주 들어 오셔서 좋으신 묵상 부탁 드려도 되겠지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9-07:36]
시요 [07/29-08:09]
오늘 복음에서는 마르타의 신앙이 단연 돋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라는
질문에
마르타는 확신에 찬 어조로”예,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대답합니다.
나의 신앙 척도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봅니다.
햇수로는 삼 십년이 넘은 나이를 세고 있지만
신앙의 성숙도는 유아기에서 멈춰 있는 것은 아닌가?
성서에서도 먼저된이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구절이 있는데
신앙이야 말로 먼저된 것을 자랑할 것은 못되지 않겠는가?
믿음은 어떤 논리에서 생겨 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마음자세를 말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상황을 두고 우리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어떤이는 걱정을 하고 있고 어떤이는 그 상황에서 기쁨을 찾아내기도 하며
어떤이는 커다란 깨우침을 얻기도 합니다.
신앙을 키우는 사람은 모든 상황을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의도가 무엇인가에 촛점을 맞추어
생각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 힘쓰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살면서 느낀것인데 모든 일은 생각 하기 나름이라는 것입니다.
상황이 불행한 것보다는 마음이 그 상황을 더 힘들게 하고
상황이 복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자세가
그를 복되게 길러 낸다는 것…
주변에 어떤이는 참 힘든일을 겪고
놀랍게 성장을 하고
또 어떤이는 행운을 맞았나 보다!…라고 생각
했는데 어느날 보면 오히려 패가 망신을 당하는 사람. 등을 볼수 있습니다.
‘새옹지마’라고 물론 앞일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마는
우리의 확고한 믿음은 분명한 한가지를 예측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전심을 다해 따른다면
우리의 죽음은 복되다는것…
사후에 천국이 있든 지옥이 있던 걱정할 것이 못 된다는것..
확고한 믿음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말씀대로
말은 줄이고 성실히 실행에 옮기며 살 수만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될 수 있도록 주님께 청합니다.
휴가라서 안들어 오시는줄 알았어요
잘 지내셨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7/29-07:38]
오늘 복음에서는 마르타의 신앙이 단연 돋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라는
질문에
마르타는 확신에 찬 어조로”예,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대답합니다.
나의 신앙 척도에 대하여 한번 생각해 봅니다.
햇수로는 삼 십년이 넘은 나이를 세고 있지만
신앙의 성숙도는 유아기에서 멈춰 있는 것은 아닌가?
성서에서도 먼저된이가 나중되고 나중된자가 먼저된다는 구절이 있는데
신앙이야 말로 먼저된 것을 자랑할 것은 못되지 않겠는가?
믿음은 어떤 논리에서 생겨 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마음자세를 말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상황을 두고 우리는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어떤이는 걱정을 하고 있고 어떤이는 그 상황에서 기쁨을 찾아내기도 하며
어떤이는 커다란 깨우침을 얻기도 합니다.
신앙을 키우는 사람은 모든 상황을
창조주이신 하느님의 의도가 무엇인가에 촛점을 맞추어
생각하는 것이 습관화 되도록 힘쓰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살면서 느낀것인데 모든 일은 생각 하기 나름이라는 것입니다.
상황이 불행한 것보다는 마음이 그 상황을 더 힘들게 하고
상황이 복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자세가
그를 복되게 길러 낸다는 것…
주변에 어떤이는 참 힘든일을 겪고
놀랍게 성장을 하고
또 어떤이는 행운을 맞았나 보다!…라고 생각
했는데 어느날 보면 오히려 패가 망신을 당하는 사람. 등을 볼수 있습니다.
‘새옹지마’라고 물론 앞일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마는
우리의 확고한 믿음은 분명한 한가지를 예측 가능하게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전심을 다해 따른다면
우리의 죽음은 복되다는것…
사후에 천국이 있든 지옥이 있던 걱정할 것이 못 된다는것..
확고한 믿음이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말씀대로
말은 줄이고 성실히 실행에 옮기며 살 수만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될 수 있도록 주님께 청합니다.
휴가라서 안들어 오시는줄 알았어요
잘 지내셨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07/29-07:38]
<주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하시니
<마르타는>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오늘은 요한이 전한 이 복음말씀만
하루종일 되뇌어 볼까 합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평화로운 하루 되십시요. [07/29-12:30]
오랫만입니다 휴가 잘다녀오셨어요?
반갑습니다 오늘복음말씀하루종일 묵상하신다구요?
저도 형제님처럼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9-12:50]
<주님께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하시니
<마르타는>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오늘은 요한이 전한 이 복음말씀만
하루종일 되뇌어 볼까 합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평화로운 하루 되십시요. [07/29-12:30]
오랫만입니다 휴가 잘다녀오셨어요?
반갑습니다 오늘복음말씀하루종일 묵상하신다구요?
저도 형제님처럼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7/29-12:50]
“예,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마르타의 신앙고백을 들어보니..
마르타랑 베드로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약간은 단순하고, 활동적이고..
그러나 예수님에 대한 믿음 만큼은 굳건합니다.
슬픔중에 “주님께서 구하시고자 하시면 구하실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마르타의 믿음..
고난중에 아무 생각도 안날때
예수님이라는 동아줄을 꼭꼭 붙잡고 있는 마르타를 보며
참으로 지혜롭고, 복된 여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르타 축일을 맞으신 여러 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멀리 못가시니 다행입니다
맡겨놓은 소주병도 언제 비워야지요? [07/29-15:59]
저도 마르타의 신앙고백을 들으며 부럽고 복된여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예수님을 구세주라고 굳건하게 믿는 신앙인이 되고
싶거든요 우리함께 기도 할까요?
예수님께 굳건한 믿음을 달라고…….. [07/29-16:00]
“예,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마르타의 신앙고백을 들어보니..
마르타랑 베드로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약간은 단순하고, 활동적이고..
그러나 예수님에 대한 믿음 만큼은 굳건합니다.
슬픔중에 “주님께서 구하시고자 하시면 구하실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마르타의 믿음..
고난중에 아무 생각도 안날때
예수님이라는 동아줄을 꼭꼭 붙잡고 있는 마르타를 보며
참으로 지혜롭고, 복된 여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르타 축일을 맞으신 여러 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멀리 못가시니 다행입니다
맡겨놓은 소주병도 언제 비워야지요? [07/29-15:59]
저도 마르타의 신앙고백을 들으며 부럽고 복된여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예수님을 구세주라고 굳건하게 믿는 신앙인이 되고
싶거든요 우리함께 기도 할까요?
예수님께 굳건한 믿음을 달라고…….. [07/29-16:00]
오소서. 성령이여!
미사시간 강론때 종종 들었던 얘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예수님께서 베다니아에 도착하셨을 당시에 마루타의 오빠
라자로는 죽은지 이미 나흘이나 지난 다음이었다고 했습니다.
절망과 슬픔에 빠져 있던 두 자매는 예수님을 보자마자
반가움과 안타까움에 그만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는 죽지 않았을 것” 이라는
하소연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 죽음의 현장에 계시지 않았던 것을
오히려 다행으로 여기셨다고 했습니다.
나자로의 죽음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던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을
믿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겼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예수님은 슬픔에 빠져있는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 날 것이다.” 하시고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그러자 마르타는 “예,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이 마르타의 확신에 찬 신앙고백을 보며 과연 제 안에는 얼마만한 믿음이
자라고 있는가 살펴보았지만 겨자씨 만한 믿음보다 못한 신앙의 싹을
발견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주님!
저는 비록 그 부활의 현장에도 있지 않았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저에게
내려주신 성령의 신비를 뼛속깊이 깨닫진 못하지만, 마르타와 같은 굳건한
신앙심을 가진 당신의 참된 자녀로 살아가고 싶나이다.
또한 “주님을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는 오늘의 말씀을 굳게 믿고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미사시간 강론때 종종 들었던 얘기라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예수님께서 베다니아에 도착하셨을 당시에 마루타의 오빠
라자로는 죽은지 이미 나흘이나 지난 다음이었다고 했습니다.
절망과 슬픔에 빠져 있던 두 자매는 예수님을 보자마자
반가움과 안타까움에 그만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는 죽지 않았을 것” 이라는
하소연을 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 당시 죽음의 현장에 계시지 않았던 것을
오히려 다행으로 여기셨다고 했습니다.
나자로의 죽음을 통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던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을
믿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겼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예수님은 슬픔에 빠져있는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 날 것이다.” 하시고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그러자 마르타는 “예, 주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고백합니다.
이 마르타의 확신에 찬 신앙고백을 보며 과연 제 안에는 얼마만한 믿음이
자라고 있는가 살펴보았지만 겨자씨 만한 믿음보다 못한 신앙의 싹을
발견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주님!
저는 비록 그 부활의 현장에도 있지 않았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저에게
내려주신 성령의 신비를 뼛속깊이 깨닫진 못하지만, 마르타와 같은 굳건한
신앙심을 가진 당신의 참된 자녀로 살아가고 싶나이다.
또한 “주님을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는 오늘의 말씀을 굳게 믿고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마르타 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하는 마르타가 부럽습니다
주님!
예전에 제가 친구에게 당신을 믿는다며 같이 성당에 다니자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친구가 그랬습니다
하느님이 옛날에는 살았는지 모르지만 지금 본적이 있느냐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그럼 너는 5대조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잇어 믿느냐구요?
그리고 세종대왕도 이순신장군도 보고 믿었냐구요
그리고 제가 그랬습니다
주일에 많은 사람들이 휴일인데도 쉬지 않고 성당에 가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지 생각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솔직히 저도 친구처럼 당신이 정말 계시는지 의심이 갈 때가 많습니다
특히 가까운 이웃이나 형제들이 당신을 열심히 믿는데도 어려움을 당할 때
당신께서 계시다면 도와주셔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가 그랬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천당에 간다는데 그럼 부처님을 믿는사람이나
아무종교도 갖지 않는 사람은 착하게 살아도 지옥에 가느냐구요
그리고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친구가 보기에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
타종교인들보다 더 나쁜행동을 하는 것을 많이 봤다며 하느님이 계시다면
그런사람들도 착하게 해주셔야하는 것 아니냐구했습니다
주님!
친구한테 그런 말을 들을 때 속이 많이 상했지만 저도 수긍이 가는 말이라
친구에게 이렇게 대답을 햇던 기억이 납니다
교회는 착한 사람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죄인들이 모여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고 착한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하는 곳이라구요
모두가 착하고 성인이면 교회가 무슨 필요가 있냐구 했습니다
그리고 색안경만 끼고 보지말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긍정적으로 봐 주였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친구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예전의 저의 모습보다 지금의 저의 모습이 친구가 보기에 더 좋게 보이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외인들이나 친구가 보기에 제가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신앙인인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마르타처럼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당신의 뜻에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리하여 당신께서
“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하실 때
마르타처럼 의심하지 않으며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마르타처럼….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아멘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마르타 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하는 마르타가 부럽습니다
주님!
예전에 제가 친구에게 당신을 믿는다며 같이 성당에 다니자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친구가 그랬습니다
하느님이 옛날에는 살았는지 모르지만 지금 본적이 있느냐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그럼 너는 5대조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잇어 믿느냐구요?
그리고 세종대왕도 이순신장군도 보고 믿었냐구요
그리고 제가 그랬습니다
주일에 많은 사람들이 휴일인데도 쉬지 않고 성당에 가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지 생각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솔직히 저도 친구처럼 당신이 정말 계시는지 의심이 갈 때가 많습니다
특히 가까운 이웃이나 형제들이 당신을 열심히 믿는데도 어려움을 당할 때
당신께서 계시다면 도와주셔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가 그랬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모두 천당에 간다는데 그럼 부처님을 믿는사람이나
아무종교도 갖지 않는 사람은 착하게 살아도 지옥에 가느냐구요
그리고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친구가 보기에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
타종교인들보다 더 나쁜행동을 하는 것을 많이 봤다며 하느님이 계시다면
그런사람들도 착하게 해주셔야하는 것 아니냐구했습니다
주님!
친구한테 그런 말을 들을 때 속이 많이 상했지만 저도 수긍이 가는 말이라
친구에게 이렇게 대답을 햇던 기억이 납니다
교회는 착한 사람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라
죄인들이 모여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고 착한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하는 곳이라구요
모두가 착하고 성인이면 교회가 무슨 필요가 있냐구 했습니다
그리고 색안경만 끼고 보지말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긍정적으로 봐 주였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친구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예전의 저의 모습보다 지금의 저의 모습이 친구가 보기에 더 좋게 보이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외인들이나 친구가 보기에 제가 당신의 자녀로써 합당한 신앙인인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마르타처럼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당신의 뜻에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리하여 당신께서
“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또 살아서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하실 때
마르타처럼 의심하지 않으며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하고 신앙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마르타처럼….
“주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시기로 약속 된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것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