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
오늘 복음도 비유를 들어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자기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쟁취하기 위하여
물적이든 정신적이든 지적인 모든 것을 동원합니다.
하늘 나라의 보물 즉 하느님의 생명의 말씀을 을 얻기 위해
서도 사람들은 농부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 키우고 하여
소출을 얻는 꾸준한 노력과 정성을 다하는 것보다 더한 정성과
열정을 다하여 할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발견하고 사랑하는 것 자체가 밭에 묻혀 있는
보물을 찿는 것이다.
우리는 이 보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기 때문입니다.
또 하늘나라는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찿아 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여기에서 성 예로니모 성인의 복음 주석을 인용하면 일반진주는
구약의 예언서 율법의 비유이며 좋은(값진) 진주는 하느님의 복음을 말한다고
하였습니다. 예로 사도 바오로는 하느님을 위하여 평생을 몸 바쳐 사신 것을
우리는 알아야 겠습니다.
하느님의 보물을 찿아 가는길에 은총주시고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요셉피나 : 눈을 밝혀 보물찾기를 우리 모두 열심히 합시다.
주님의 보호아래… [07/31-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