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복음 말씀을 들으면서
보물을 알아볼수 있는 지혜를 주십사 기도해야지 생각했습니다.
밭에 묻혀있는 보물을 발견하려면
열심히 밭을 일구는 사람이어야합니다..
농부는 열심히 밭을 일구고..
어부는 열심히 그물을 드리우고..
그렇게 자신의 생활에 충실한 사람만이 자기 생활속에 묻혀있는 보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소주일에 우리 큰 신부님이 말씀하시길…
성직자 직업만 성소인가…
아니다.. 우리 모두가 하는 일이 거룩하고 소중한 것이다..
자기일을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사는 것이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비록 회사는 옮기는 입장이라.. 좀 찔리는 구석이 있지만..
저두 새로 옮기는 회사에서는 열심히 정성껏 일하렵니다..
일하는 즐거움 느끼시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요셉피나 :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시려면 더 많은 수고를 하셔야 겠네요. 언제나 하
느님께서 흐믓해 하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형제님께 은총가득하길…
[07/31-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