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 주었으니, 나는 이제 너희를 벗이라 부르리라. ◎ 알렐루야.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46 그 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 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 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The Load is my Shepherd-Smart-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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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의 소중함을 두가지 비유를 통해서 들려주고 계십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이며,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장삿꾼에 비유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처럼 감추어있고 수 많은 진주속에서

    좋은 진주 쉽게 찾을수 없는 보석과 같습니다  또한 하늘나라는  그것을  발견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또 찾아다니는  사람에게 발견되고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

    하늘나라는 보물과 진주와 그물과 같은데……..

    하느님나라의 보물을 얻기위해……내가 어떤  희생과 봉사를 했는지??

    하늘나라의 보물만 가지려고 한 내 모습에서……너무 얌체같은 마음이….

    하늘나라의 보물이 있는것조차도  모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데…….겂없이 ….덤벼드는 내모습에 …..

    하느님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셨을까?

    내가 진정으로 하늘나라의 보물을 찾고 있을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는데……

    내가 버리지 못하고 있는 교만,아집, 욕심등

    이런 모든 하늘나라에 장애가 되는것을 버리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수있는지?

    주님께 ……지혜를 달라고 청해야 ……

    사랑이신  하느님!

    저도 아직 희망이 있는것이지요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혜를  달라고 청하고 싶습니다

     못난 저를 …..당신께서는 잘 아시기에 ……

    하늘나라는  보물과 같이 소중하고  이를 발견하고자  찾고자

    애쓰는 자의  행운인것을….

     세상은  당연히 하느님을  선택할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것은  진실로  그것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여전히 감추어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있는 것을 다팔아 그것을 산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37 아만도: 모든 것을 다팔아 살수 있는 게 있다면 그것을 산다
    저는 자매님의 열심하신 열매를 사고 싶은데……
    주님과 함께 생활하는 가운데 평화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07/29-23:18]
    218.155.240.127 라파엘: 좋은 보물을 발견하시길..바랍니다.. [07/29-23:18]
    210.223.73.58 소화: 희망은 있지요.. 구하셨으니…. [07/30-00:35]

  2. user#0 님의 말:

     

    오늘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의 소중함을 두가지 비유를 통해서 들려주고 계십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이며,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장삿꾼에 비유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있는 보물처럼 감추어있고 수 많은 진주속에서

    좋은 진주 쉽게 찾을수 없는 보석과 같습니다  또한 하늘나라는  그것을  발견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또 찾아다니는  사람에게 발견되고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

    하늘나라는 보물과 진주와 그물과 같은데……..

    하느님나라의 보물을 얻기위해……내가 어떤  희생과 봉사를 했는지??

    하늘나라의 보물만 가지려고 한 내 모습에서……너무 얌체같은 마음이….

    하늘나라의 보물이 있는것조차도  모르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데…….겂없이 ….덤벼드는 내모습에 …..

    하느님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셨을까?

    내가 진정으로 하늘나라의 보물을 찾고 있을까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는데……

    내가 버리지 못하고 있는 교만,아집, 욕심등

    이런 모든 하늘나라에 장애가 되는것을 버리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수있는지?

    주님께 ……지혜를 달라고 청해야 ……

    사랑이신  하느님!

    저도 아직 희망이 있는것이지요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혜를  달라고 청하고 싶습니다

     못난 저를 …..당신께서는 잘 아시기에 ……

    하늘나라는  보물과 같이 소중하고  이를 발견하고자  찾고자

    애쓰는 자의  행운인것을….

     세상은  당연히 하느님을  선택할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은것은  진실로  그것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여전히 감추어져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있는 것을 다팔아 그것을 산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19.251.208.137 아만도: 모든 것을 다팔아 살수 있는 게 있다면 그것을 산다
    저는 자매님의 열심하신 열매를 사고 싶은데……
    주님과 함께 생활하는 가운데 평화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07/29-23:18]
    218.155.240.127 라파엘: 좋은 보물을 발견하시길..바랍니다.. [07/29-23:18]
    210.223.73.58 소화: 희망은 있지요.. 구하셨으니…. [07/30-00:35]

  3.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말씀은
    찾고,사고,파는 세가지 입니다
    우선 무엇을 찾고 있는가? 입니다. 
    자기성취,명예,체면,보람을 찾는다면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이며
    나의 무엇을 팔아 그 보물을 살 것인가?

    찾고는 있지만
    모든 것을 팔아 그것을 살 용기가 있는가?
    그리하여 다가올 기쁨에 대비할 수 있는가?

    ‘가장 소중한 보물은 하느님 나라’
    라고 하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하느님 나라가 아니었으면
    내가 여기에 존재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211.42.85.34 아만도: 수녀님 훈화말씀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위 문구 같은 영성은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07/31-08:53]

  4.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말씀은
    찾고,사고,파는 세가지 입니다
    우선 무엇을 찾고 있는가? 입니다. 
    자기성취,명예,체면,보람을 찾는다면 
    아무것도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이며
    나의 무엇을 팔아 그 보물을 살 것인가?

    찾고는 있지만
    모든 것을 팔아 그것을 살 용기가 있는가?
    그리하여 다가올 기쁨에 대비할 수 있는가?

    ‘가장 소중한 보물은 하느님 나라’
    라고 하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하느님 나라가 아니었으면
    내가 여기에 존재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211.42.85.34 아만도: 수녀님 훈화말씀을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위 문구 같은 영성은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07/31-08:53]

  5. user#0 님의 말: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모든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사려고 합니다.

    문제는 그 보물을 발견하기가,
    찾아내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땅은그저 땅으로, 밭은 그저 밭으로 보일 뿐입니다.
    어쩌면 보물을 발견한 사람에게 땅을 판 먼저 주인은
    그 밭이 골치 아픈 황무지로 보였을 지도 모릅니다.

    그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몫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그것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 소양을 가질 수 있어야
    보물을 찾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의도하시는 바를 바로 알고
    그 소중함을 환한 눈으로 발견하여
    모든 것을 다 주고라도 모든 것은 다 바쳐서라도
    그것을 구하도록 힘쓸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하느님께 청합니다.

  6. user#0 님의 말: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모든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사려고 합니다.

    문제는 그 보물을 발견하기가,
    찾아내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땅은그저 땅으로, 밭은 그저 밭으로 보일 뿐입니다.
    어쩌면 보물을 발견한 사람에게 땅을 판 먼저 주인은
    그 밭이 골치 아픈 황무지로 보였을 지도 모릅니다.

    그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몫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바로 그것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 소양을 가질 수 있어야
    보물을 찾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의도하시는 바를 바로 알고
    그 소중함을 환한 눈으로 발견하여
    모든 것을 다 주고라도 모든 것은 다 바쳐서라도
    그것을 구하도록 힘쓸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하느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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